영국 브릭스턴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작가이자 시인으로, 아이들의 감정을 시적인 언어로 섬세하게 다루는 글을 많이 썼습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자기가 가진 고유한 힘을 깨닫고, 세상을 부드럽게 탐색하길 기대합니다. 국내 출간된 책으로는 『오늘은 회색빛』, 『그냥 말해도 돼』 등이 있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고, 뉴욕 호프스트라대학에서 미술치료 석사,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 박사 과정을 졸업했습니다. 미국 공인 미술치료사(ATR)로 ‘마인드아카이브 조슈아’를 운영하며 상담과 강의 및 그림책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림책이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하고 내면의 감정을 안전하게 담아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내가 가진 힘을 믿어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