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작가이자 화가로, 전 세계 20여 개 나라에 작품이 번역 · 출간되었습니다. 첫 번째 소설인 『시더 B. 하틀리의 이야기』는 국제 청소년 도서관에서 매년 발표하는 아동 도서 추천 목록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었으며, 뉴욕 공립 도서관의 ‘추천 도서 100권’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현재 호주 남동부 빅토리아주 캐슬메인에 거주하며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주의 화가로, 그림, 도예, 음악, 연극, 정원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자연과의 연결’을 작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도예 갤러리 ‘스튜디오 수’의 공동 설립자이며, 작가 마틴 머리와 함께 독립 출판사 ‘패러슈트 프레스’를 설립했습니다. 현재 빅토리아주 캐슬메인 끝자락에 있는 작은 마을 캠벨스 크리크에 살고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완벽해지고 싶어!』, 『찰스 디킨스』, 『폭풍우가 몰려와요』, 『밤의 일기』, 『짧은 하루 머나먼 길』, 『매일매일 안아 줄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