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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
복수의 그림자
안명기
좋은땅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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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 4

프롤로그 7

제 1 회 도망자, 악연 8
제 2 회 유서, 접수 36
제 3 회 윤철민의 죽음, 탈옥 65
제 4 회 베일 속의 여인, 잠입 97
제 5 회 홍등가의 실태, 해체 126
제 6 회 인연, 가자, 돌산으로 154
제 7 회 아! 그리운 만남, 피바람의 서곡 201
제 8 회 누명, 피바람1 260
제 9 회 배반, 첫사랑 305
제 10 회 피바람2, 절규 357
제 11 회 추격, 아! 가슴 아픈 사랑아 408
제 12 회 처절한 복수, 애절한 사랑, 그리고 부활 443

저자 소개 1

40년 전 글을 쓰기 시작했다가 절필했으며, 15년 전부터 다시 펜을 잡았다. 그동안 순수단편 소설 및 시집, 창작집 등을 주로 집필했다. 작품집으로는 장편 소설 『승천무』, 『레드 썬』 1, 2권, 『파멸』, 단편으로는 [둥지], [40점 영] 등을 발표했으며, 차기작으로는 장편 소설 『침몰』, 『엄마의 아리랑』 출간을 곧 앞두고 있다. 그 외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감동 창작집 『솔밭 그늘 아래서』와, 시집으로는 4인 시집 『사계』, 공동시집으로는 『셈 여림의 시선 맞추기』, 『노을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등 다수가 있으며 개인 시집으로는 『사랑, 그것 참 많이 아프지?』가
40년 전 글을 쓰기 시작했다가 절필했으며, 15년 전부터 다시 펜을 잡았다. 그동안 순수단편 소설 및 시집, 창작집 등을 주로 집필했다. 작품집으로는 장편 소설 『승천무』, 『레드 썬』 1, 2권, 『파멸』, 단편으로는 [둥지], [40점 영] 등을 발표했으며, 차기작으로는 장편 소설 『침몰』, 『엄마의 아리랑』 출간을 곧 앞두고 있다. 그 외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감동 창작집 『솔밭 그늘 아래서』와, 시집으로는 4인 시집 『사계』, 공동시집으로는 『셈 여림의 시선 맞추기』, 『노을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등 다수가 있으며 개인 시집으로는 『사랑, 그것 참 많이 아프지?』가 많은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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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468쪽 | 152*225*30mm
ISBN13
9791138838689

출판사 리뷰

안명기의 장편소설 ‘파멸 : 복수의 그림자’는 한 개인의 비극적 운명과 내면을 치밀하게 묘사하며 복수와 사랑, 배신과 용서라는 묵직한 주제를 파고듭니다. 끊임없이 얽히는 인물 간의 갈등과 숨막히는 전개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이 소설은 첫 장부터 빠르게 몰입하게 만드는 강렬한 스토리로, 한 남자의 처절하고 기구한 삶을 조명합니다. 주인공의 여정을 따라가며 독자들은 때로는 그의 고통에 눈물을 흘리고, 때로는 그가 겪는 정의의 부재와 감정의 폭발에 분노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작품 전반에 흐르는 애틋한 사랑과 진한 우정은 이 이야기에 인간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파멸’은 단순한 복수극에 머물지 않고, 인간 본성과 삶의 의미를 성찰하게 만드는 깊은 메시지를 품고 있습니다. 또한 현실과 이상의 경계를 탐험하며, 독자들에게 잊히지 않을 강렬한 감정을 선사하기도 합니다. 안명기 작가 특유의 섬세한 문체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는 소설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이 책은 소설이 지닌 재미와 감동, 그리고 독자들의 내면 깊은 곳에 잠들어 있는 감정을 깨우는 힘을 보여줄 것입니다. 현대 사회에서 개인의 고난과 희망을 동시에 느끼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파멸 : 복수의 그림자’는 반드시 읽어야 할 작품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추천평

★소설이나 드라마는 스릴, 공포, 갈등이 3대 구성 요소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요소를 생략한 소설이나 드라마는 외면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이 소설은 위 요소를 완벽하게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군더더기 없는 스피드함으로써 읽는 내내 긴장감을 한 시도 놓을 수 없게 합니다. - 정연하 (한국문예협회 고문)
★읽는 내내 마음이 아프다 못해 저려 왔습니다. 아무리 물질 만능에 시절에 그 악함이 판을 치고 있지만, 불의는 반드시 밝혀져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으며 결국은 사필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구한 운명의 두 여인. 사랑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소설, 책을 펼치는 순간, 청량감을 느꼈으며 통쾌함과 함께 깊고 깊은 참된 사랑에 가슴 먹먹함을 느꼈습니다. - 임해량 (시인, 소설가)
★운명이라는 것,

한 남자의 마음에 깊이 자리한 운명의 여인을 찾아가는 험난한 여정은 그 어떤 가시밭길도 막을 수 없는 것이 숙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친구의 배신, 또한 그것도 부족해 누명까지 쓰고 감옥까지 간 남자.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줘야만 사랑하는 사람을 살릴 수 있는 기구한 운명.
빠른 전개로 절대로 눈을 뗄 수 없는 소설, 감동 있게 읽었습니다. - 김정회 (화가, 시인, 수필가)
★정의가 불의를 제압하고 한층 더 사건의 중심을 향해 돌진하는 주인공은 모든 사회악을 일소하는 액션은 읽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또한, 빼앗긴 첫사랑을 찾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는 순진한 남자. 숨 쉴 수조차 없는 빠른 전개에 요즘처럼 힘든 세상에 큰 감동과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 이지선 (독자 간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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