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전 글을 쓰기 시작했다가 절필했으며, 15년 전부터 다시 펜을 잡았다. 그동안 순수단편 소설 및 시집, 창작집 등을 주로 집필했다. 작품집으로는 장편 소설 『승천무』, 『레드 썬』 1, 2권, 『파멸』, 단편으로는 [둥지], [40점 영] 등을 발표했으며, 차기작으로는 장편 소설 『침몰』, 『엄마의 아리랑』 출간을 곧 앞두고 있다. 그 외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감동 창작집 『솔밭 그늘 아래서』와, 시집으로는 4인 시집 『사계』, 공동시집으로는 『셈 여림의 시선 맞추기』, 『노을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등 다수가 있으며 개인 시집으로는 『사랑, 그것 참 많이 아프지?』가
40년 전 글을 쓰기 시작했다가 절필했으며, 15년 전부터 다시 펜을 잡았다. 그동안 순수단편 소설 및 시집, 창작집 등을 주로 집필했다. 작품집으로는 장편 소설 『승천무』, 『레드 썬』 1, 2권, 『파멸』, 단편으로는 [둥지], [40점 영] 등을 발표했으며, 차기작으로는 장편 소설 『침몰』, 『엄마의 아리랑』 출간을 곧 앞두고 있다. 그 외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감동 창작집 『솔밭 그늘 아래서』와, 시집으로는 4인 시집 『사계』, 공동시집으로는 『셈 여림의 시선 맞추기』, 『노을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등 다수가 있으며 개인 시집으로는 『사랑, 그것 참 많이 아프지?』가 많은 독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