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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의 기독교관을 비판함
한신대 동문 목사의 자유주의 신학 비판
강동선
트루스포럼 2024.12.20.
베스트
종교 일반 top100 6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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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9
발간사 15

1. 도올이 한국 교회의 루터와 칼빈인가? 19
2. 종교의 기원이 공포란 말인가? 28
3. 포도나무가 우주적 생명 공동체라고? 36
4. 요한계시록이 미친 소리라고? 41
5. 큐(Q)가 예수 최초의 어록일까? 51
6. 도올의 도마책 마케팅 60
7. 도올의 류영모 함석헌 흠모 71
8. 예수가 민중운동가란 말인가? 79
9. 성경 계시를 잡신 숭배와 섞으려는 시도들 91
10. 바울은 예수를 몰랐었나? 103
11. 거듭되는 큐(Q)자료 영업 113
12. 어게인 도마책 마케팅 122
13. 도올의 화려한 구라 133
14. 도올에게 무기력한 교계 지도자들 144
15. 예수가 진리에 도달하기 위한 길동무란 말인가? 156
16. 구원영생에 대한 알러지 반응 170
17. 천국에 대한 상투적 거부감 191
18. 성경을 새로 재편집하고픈 도올 212
19. 예수의 신성 제거에 안달 내다 233
20. 『나는 예수입니다』라는 책 248
21. 예수를 죄 있는 자로 만들고픈 도올 268
22. 어머니 생각에 눈물 흘리는 도올 285
23. 예수는 단지 신의식神意識 가지고 살았던 사람에 불과했을가? 303
24. 예수는 민중운동가였을까? 316
25. 예수의 자칭호 인자의 문제 329
26. 예수를 혁명가로 만들고픈 심사들 343
27. 구원의 복음을 어설픈 동양학과 섞어보려는 수작 357
28. 무소유 그리고 윤회? 372
29. 도올의 한신대 강연 388
30. 민족적 배타 감정으로 창조설 만들었다는 낭설 396
31. “공자와 예수 중 역시 공자다.”라는 망발 408
32. 모든 종교는 다신론이라는 착각 419
33. 삼위일체는 거지 같은 거다? 436
34. 원죄가 성(Sex)과 관련 있다? 448
35. 도올 현상에 속수무책인 교계 지도자들 462
36. 수운의 천주 강령 체험 477
37. 무로부터의 창조는 깡패의 신이 하는 일이다? 491
38. 다이카토미dichotomy에 대한 상습적 안티 504
39. 천지가 귀신이라는 괴설 517
40. 터툴리안의 명제를 왜곡하는 도올 530
41. 이원론에 대한 반복되는 거부 반응 544
42. 오리진origin에 대한 네거티브 554

저자 소개 1

안티다원이란 필명의 강동선은 영등포 도림동 423에서 출생하여 제주도와 부산에서 성장했다. 한국신학대학을 졸업해 기독교장로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여산교회를 12년 섬기면서 호원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숭실대학교의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여 숭실대학교에서 철학박사(Ph.D ) 학위를 받았다. 소속한 기독교장로회(기장)의 종교다원주의적 신학노선과 논쟁하는 과정에 교단과 결별하고 지금은 그가 설립한 언약교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칼빈주의적 신학이념으로 섬기고 있다. 필명 <안티다원>은 종교다
안티다원이란 필명의 강동선은 영등포 도림동 423에서 출생하여
제주도와 부산에서 성장했다.

한국신학대학을 졸업해 기독교장로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여산교회를 12년 섬기면서
호원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와 숭실대학교의 철학과 대학원을
수료하여 숭실대학교에서 철학박사(Ph.D ) 학위를 받았다.

소속한 기독교장로회(기장)의 종교다원주의적
신학노선과 논쟁하는 과정에 교단과 결별하고
지금은 그가 설립한 언약교회를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칼빈주의적 신학이념으로 섬기고 있다.

필명 <안티다원>은 종교다원주의신학에
안티한다는 의미인데 교단과 논쟁하는 과정에 딸이 붙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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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12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566쪽 | 152*225*35mm
ISBN13
9791197362040

출판사 리뷰

나치 독일이 창궐할 때 독일 신학계는 자유주의 신학에 빠져있었습니다. 이처럼 왜곡된 신앙은 교회를 무너뜨릴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건강한 토대를 허물어버리기도 합니다. 자유주의 신학은 성경을 인간의 이성과 감정, 경험을 바탕으로 재단합니다. 성경의 초월성을 부정하는 자유주의 신학은 결국 기독교 신앙의 본질적인 내용을 부정하고 성경을 왜곡합니다.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수님은 도덕교사나 민중운동가로 변질됩니다.

크리스찬이 아닌 분들에겐 별문제가 아닌 듯 여겨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왜곡된 복음은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하기 마련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에 빠진 사람들이 좌파진영의 핵심으로 활동하는 현실은 자유주의 신학에 대응하는 문제가 비단 기독교인들에게 국한된 것이 아님을 시사합니다. 이성을 빙자한 인본주의 자유주의 신학의 폐해는 비단 교회 안에 머물지 않습니다. 사회주의적 유토피아와 하나님의 나라를 동일시하면서 복음을 왜곡할 뿐만 아니라 위험한 사회주의적 실험을 지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 때문입니다. 더 위험한 문제는 자유주의 신학이 '신학'이라는 외피를 입고 신학교 안에서 목사가 될 친구들에게 교육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순수한 신앙을 가지고 신학교에 갔다가 오히려 신앙을 잃어버린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도올 김용옥 교수는 신학교인 한신대학교의 석좌교수입니다. 스스로를 모태신앙으로 언급하시고 교회의 개혁을 촉구하십니다. 어떤 분들은 김용옥 교수를 한국교회의 루터와 칼빈으로 추켜세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의 저술과 강연들은 그가 자유주의 신학에 빠져있고, 기독교 신앙에서 멀리 떠나 있음을 쉽게 드러냅니다. 이런 분이 목사가 될 친구들을 가르치고, 또 순수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의 헌금이 이런 분들의 연구활동에 지급되는 것은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이 책의 저자이신 강동선 목사님은 한신대학교를 졸업하신 목회자입니다. 자유주의 신학에 경도된 모교를 애타는 마음으로 바라보시며 목소리를 내어 오셨습니다. 그리고 여러 매체를 통해 도올을 비롯한 자유주의신학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이를 비판하는 글을 써오셨습니다. 본 저서는 이를 바탕으로 제작된 것입니다.

저자는 도올 김용옥 교수의 저서와 강연들을 바탕으로 건강한 신학적 기반 위에서 기독교 신앙에 배치되는 도올의 기독교관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현학적이지 않아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쉬우면서도 깊이가 있습니다. 원고를 받고 책을 만드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묵묵히 기다려주신 강목사님과 김현태 회장님, 언약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트루스펀드 후원을 통해 이 책이 출간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가 자유주의 신학의 문제점들을 바로잡아 나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트루스포럼 대표 김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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