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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모든 것은 리더의 결정에서 시작된다PART 1 리더의 결정 CHAPTER 1 리더의 결정이 중요한 이유 리더에게 결정의 의미란 리더가 갖는 결정의 무게 좋은 결정의 정의 CHAPTER 2 리더의 결정이 어려운 이유 리더의 딜레마 상황리더의 결정에 대한 책임 PART 2 더 나은 결정을 위한 5가지 질문CHAPTER 1 결정의 원칙과 기준이 있는가?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원칙과 기준협업을 만들어 내는 원칙과 기준업무가치를 높일 수 있는 원칙과 기준CHAPTER 2 버려야 할 결정 습관이 있는가? 많은 리더들이 자신의 과거 경험에 너무 의존한다.많은 리더들이 결단력이 없고, 결과에 대해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많은 리더들이 외부의 자극에 둔감하고 감정적으로 반응한다.CHAPTER 3 심리적 오류를 경계하고 있는가?확증 편향과 허위 합의 효과자기과신과 낙관주의결과로만 판단하려는 편향된 믿음CHAPTER 4 구성원이 결정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가? 심리적 안전감(Psychology Safety)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취약성(Vulnerability)의 고리CHAPTER 5 실행을 통해 결정을 완성해 가고 있는가?리더는 결정의 타이밍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리더는 결정에 대한 구성원의 참여와 지지를 이끌어 내야 한다.리더는 결정이 좋은 결과로 매듭지어 질 때까지 돌봐야 한다.PART 3 나인팀이 제안하는 NICE 결정 프로세스CHAPTER 1 1단계: Notice 인식하기 문제 인식: 결정해야 하는 상황임을 인식한다 정보 수집: 결정 이슈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한다 CHAPTER 2 2단계: Investigate 검토하기 정보 분석: 수집된 정보를 분석하고 방향을 설정한다 니즈 확인: 이해관계자의 입장과 니즈를 확인한다 CHAPTER 3 3단계: Choose 선택하기 옵션 도출: 결정 사항에 대하여 다양한 선택지를 도출한다 기준 확정: 결정에 대한 객관적인 기준을 확정한다 결정 공유: 결정사항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한다 CHAPTER 4 4단계: Execute 실행하기 계획 수립: 실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한다 실행 점검: 결정된 안을 실행하면서 모니터링을 통해 점검해 나간다 시스템화: 결정 및 실행 사항에 대한 성과를 분석하고 시스템화한다 PART 4 리더들의 어려운 결정 상황Case 1. 결정을 하지 않으려는 상사와 의사결정을 해야 할 때Case 2. 결정이 필요한 사안인지 확인이 필요할 때Case 3. 급박한 상황에서 제한된 정보로 결정해야 할 때Case 4. 상사들간 의사결정 의견이 다를 때Case 5. 이해당사자가 많은 현안을 해결해야 할 때Case 6. 이익이 상충하는 상황에서 다양한 선택지가 필요할 때Case 7. 업무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Case 8. 구성원의 인사이동에 개입하는 결정을 할 때Case 9. 결정된 사항을 번복해야 할 때팀장들의 현실적인 이슈와 의사결정[정리하며] 리더는 결정으로 말한다BONUS BOOK 어느 날, 선물같이 찾아온 내 인생의 '결정' EPILOGUE 당신의 결정은 언제나 옳다.부록 NICE 의사결정 프로세스 Too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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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되면 욕심이 생깁니다. 구성원들에게 남 부럽지 않은 리더가 되어 주고 싶다는 욕심입니다. 그런데 ‘나는 좋은 리더야!’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리더를 본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좋은 리더가 되겠다는 다짐이 무색하게 시간이 지날수록 ‘그다지 좋지 않은 리더’의 범주에 드는 사람이 된 것만 같습니다. 구성원들과 마음의 거리가 멀어지고, 어쩐지 외롭기까지 합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는 길은 실로 멀고도 험난하니까요. “대체 어떻게 하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살면서 수없이 받은 질문이자, 저 역시 답을 찾지 못한 문제였습니다. 리더라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이상적인 꿈이자 목표일 겁니다. 그럼, 이 책의 제목을 다시 살펴보겠습니다. 『리더는 결정으로 말한다.』고로, 좋은 리더라면 좋은 결정으로 말해야 한다. 물론, ‘말이 쉽지, 좋은 결정은 또 어떻게 한담?’이라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그래서 이 책을 함께 쓴 9명의 저자들은 좋은 리더가 되는 법을 말하기보단 단지 좋은 결정을 내리는 여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할 뿐입니다. 이 책은 그저 ‘리더가 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에게 가르침을 주고자 하지 않습니다. 저자들은 가르침을 주는 사람들이 아니라, 리더들과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는 파트너로서 이 책을 썼습니다. 저자들 역시 수많은 결정의 기로에서 수없이 고민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그 과정에서 ‘결정’에 대해 연구하고 또 연구했고, 이 책은 그 결과물입니다. 저자들은 더 나은 결정을 위해 스스로 5가지 질문을 던져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원칙과 기준’, ‘결정 습관’, ‘심리적 오류’, ‘구성원의 참여 여부’, ‘실행력’에 대한 질문을 통해 당신의 결정은 보다 나은 길을 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저자들이 제안하는 NICE 결정 프로세스에 대입시켜 본다면, 당신이 찾던 최적의 대안을 도출해낼 수 있을 것입니다. ‘더 좋은 결정은 없을까’ ‘과연 이 결정이 옳은 결정일까’ ‘누군가 내 결정을 탓하지는 않을까’그럼에도 불구하고, 결정 앞에서 불안감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는 감정이니까요. 하물며 책임과 권한을 동시에 부여받은 리더가 결정 후에 불안하지 않다면 거짓말일 겁니다. 하지만, 결코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모든 리더가 옳은 결정을 내리지는 않습니다. 모든 결정이 옳을 수도 없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나면 결정의 무게가 조금은 덜어질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결정하세요. 괜찮습니다. 당신의 결정은 늘 옳으니까요. ‘결정을 위한 결정’으로써 이 책을 선택하심은 가히 옳은 결정이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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