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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머리말 Message 1. The LORD 하나님은 아저씨가 아니다 - 19 자외선도 못 보면서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 25 이따가 타임스퀘어에서 5시에 만나 - 30 요한계시록, 무서운 책이 아니에요 - 35 수술실에서 숫자 세기 - 40 마동석 영화를 찾는 이유 - 45 하나님의 포트폴리오 - 51 Message 2. Calling 예수님, 스타벅스, 그리고 영향력 - 57 새로운 사명을 찾지 마라 - 63 ‘꼰대’는 직급으로 말하고 ‘리더’는 태도로 말한다 - 69 영등포역 화장실 사건, 아니 사명 - 74 우리 교회에 나 같은 사람들만 출석한다면? - 80 Message 3. Attitude 새벽, 남산에서 만난 할아버지 - 87 너도 존나 멋있어 - 92 도시라솔-파미레도 - 98 왜 라테 맛이 다를까? - 104 너… 우리 팀 맞냐? - 109 예수님은 시간이 남을 때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아니다 - 114 우리는 너무 늦게 기도합니다 - 120 야, 차 좀 태워 줘 - 125 그건 건물주가 해 주는 거야 - 131 Message 4. Remember 당일치기 여행도 계획하거늘 - 137 네? 10kg을 들라고요? - 143 성경에 식물의 비유가 많이 나오는 이유 - 149 늘 담판지으려는 친구는 부담스럽다 - 155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유 - 160 당신이 실패해도 괜찮은 성경적 이유 - 165 Message 5. Church 크리스마스, 2층으로 도망치다 - 171 하나님의 키친 - 177 3주 만에 1억 2천이 모이다 - 183 교회 같지 않게 만들어 주세요 - 189 선을 넘는 결단 - 195 소주잔밖에 없는데 괜찮으세요? - 201 캐나다 할머니의 느린 걸음 - 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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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허벅지 찔러 가면서 참는 것이 신앙생활이 아닙니다. 참으면 다 된다고 누가 그럽니까? 차이는 단하나입니다. ‘네 안에 약속이 있느냐’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중요합니다. 성경은 약속투성이입니다. 말씀을 읽지 않으면서 신앙이 흔들린다고 말하는 것은 약속 없이 누군가를 계속 기다리는 것과 같습니다.
--- p.30~31 우리의 사명은 분명합니다. 새로운 사명을 찾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명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말을 대화로만 쓰지 말고, 격려와 희망의 말로 사람을 살리시기 바랍니다. 이것들 모두 오늘,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일입니다. --- p.68 화살은 손질할 때가 아니라, 적진에 날아가 꽂힐 때 비로소 그 역할을 다하는 것입니다. 전쟁이 끝났을 때 화살통에 화살이 남아 있다면, 그것은 최선을 다해 싸우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화살은 화살통에 남아 있을 것이 아니라, 적진에 꽂혀 있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주님을 위해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나부터 그렇게 할 때, 교회는 변화될 것입니다. --- p.84~85 크리스천의 진정한 실력은 인격입니다. 예수님을 닮는 것은 손에서 장풍이 나가는 것이 아니고, 흰옷을 입고 천천히 걸어 다니는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이 도시를 보며 눈물 흘리셨던 그 마음, 베드로에게 두 번째 기회를 주셨던 그 마음을 닮는 것입니다. --- p.97 기도는 완벽한 나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는 있는 그대로의 진정한 나를 들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 p.121 변화란 무엇인가요? 포기입니다. 포기한 것이 없다면 변화도 없습니다. 가정의 변화를 원하나요? ‘이기심’을 포기한 아빠만이 그 변화를 맛볼 수 있습니다. 비전의 변화를 원합니까? ‘남과 비교하는 것’을 포기한 사람만이 맛볼 수 있습니다. --- p.160 복음은 선을 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사명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막힌 담을 허무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한계를 뛰어넘으셨습니다. --- p.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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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이 정해지면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대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을 위한 신앙백서 ★김병삼, 최병락, 주경훈, 김도훈, 김선교, 우미쉘 목사 추천★ CTS 기독교TV 〈The Message〉, 청년 부흥회 및 여름 수련회 등에서 많은 청년을 향해 거침없이 복음을 전하는 메신저, 노크교회 담임목사 박찬열의 첫 책이 출간되었다. 『오늘 나는 선을 넘는다』는 이 시대의 크리스천으로 살면서 많이 보고 들었음에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몰라 답답해하는 청년들을 위해 박찬열 목사가 진심어린 애정을 집필한 청년 신앙백서이다. 진정한 크리스천은 방향을 정해야 한다. 그 방향은 딱 하나, 바로 하나님이다. 하지만 방향을 알았다고 해서 마음도 바로 정해지지 않는다. 이것이 우리가 매 순간 겪는 어려움이다. 박찬열 목사는 이러한 어려움과 고민을 겪는 청년들에게 딱 필요한 메시지를 준비했다. The LORD, Calling, Attitude, Remember, Church. 다섯 가지 주제로 청년들이 일상에서 반드시 겪는 문제의 순간을 돌아보고, 갖추어야 할 마음의 자세와 결단을 전한다. 이 책은 지금의 청년들이 반드시 새겨야 할 오늘의 설교이자, 하나님을 믿으며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하고 방황하는 청년들에게 당부하는 신앙백서이다. 이 책은 청년 크리스천들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멈춰 서 있는 사람이 아니라 신앙의 여정을 걷는 사람입니다. 갈림길 앞에 망설이고 있는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깨닫고 신앙의 방향을 바로잡으며 나아갈 용기를 내기를 소망합니다. - 김병삼(만나교회 담임목사) “선을 넘을 때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에 대해 제대로 알고 사명을 깨달아라! 믿는 자의 태도를 갖추고 말씀을 기억하며 교회를 섬겨라! "복음은 선을 넘는 것입니다. 막힌 담을 허무신 예수님의 사역을 기억하십시오. 예수님은 한계를 뛰어넘으셨습니다. 예수님과 함께할 때 우리도 벽을 깨고 담을 부수며 선을 넘을 수 있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선을 넘으며 복음을 증거할 때 역사가 일어납니다." 오늘의 청년들이 기다렸던 호쾌하고 씩씩한 본격 실전 신앙 안내서가 등장했다. 혼란하고 막막한 지금의 시대는 청년들이여, 당신은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가.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살겠다고 다짐하지만, 매번 넘어지고 있지는 않는가. 시원하고 통쾌한 언어로 청년들의 마음을 찌르는 박찬열 목사는 말한다. ‘삶의 매 순간 예수님의 삶을 기억하라. 그리고 세상이 그어 놓은 선을 넘으며 생명과 사랑을 향해 걸어가라.’ 이 책은 무엇보다 재밌고, 즐겁다. 더욱이 유용하며 쓸모있다. 박찬열 목사의 통통튀는 날카로운 메시지가 오늘도 삶에서 고민하고 있는 청년의 고민을 싹뚝 잘라 줄 것이다.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는 청년들, 지독한 방황으로 고개 숙인 청년들,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고 따르고 싶은 청년들, 실패와 좌절에 발목이 잡힌 청년들에게 이 책이 풍성한 삶의 자극과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를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