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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6개의 조합만 알면 어떤 술이든 자유자재무한한 응용이 가능해지는 비법서이 책의 목표는 고전 핵심 칵테일 6개를 완벽하게 익히고 거기서 새로운 칵테일을 창안할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각 챕터에서는 1개의 칵테일을 전면적으로 파헤치며 그 칵테일의 구체적인 메커니즘과 조주에 도움이 되는 기술과 재료를 함께 익힌다. 초보자인지 숙련자인지는 상관 없다. 이 책의 각장에서는 근본 칵테일의 클래식 레시피와 데스&코의 가장 이상적인 레시피를 소개하고, 그것이 어떻게 변용될 수 있는지 다양한 실험을 통해 보여준다. 오래 사랑받은 클래식 레시피에서부터 조금의 변용을 더한 오리지널 레시피까지어떤 예술가든 그들이 선택한 분야에서 고전을 공부하는 것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자신만의 세계를 만든다. 저자인 데이와 카플란도 같은 접근 방식을 따른다. 근본 칵테일을 분석하고 그게 어떤 식으로 변용되어 왔는지를 살펴본다. 재료 하나를 바꿔보거나 아예 새로운 재료를 추가해 보기도 하고 때로는 과감하게 제하기도 한다. 어떤 새로운 변용이 있을지, 변용에 맞춰 어떤 식으로 재료를 조율해야 할지를 끊임없이 연구하면서 그 결과를 이책으로 엮었다. 칵테일을 만들 때(혹은 마실 때) 가장 궁금했던 것들의 해답바의 메뉴도, 홈 바에서의 즐거움도 풍성해지는 시간각 장에서는 근본 칵테일과 변용을 소개한 후 칵테일에 쓰이는 다양한 주류의 정보와 추천 브랜드, 활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각 형식의 칵테일을 담아 내는 잔과 그렇게 하는 이유까지, 어떤 것은 얇은 잔에, 어떤 것은 넓은 잔에 내는 이유는 무엇인지, 잘게 부순 얼음을 쓰는 것과 크게 얼림 얼음을 쓰는 것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칵테일에 들어가는 시트러스 껍질은 림에 꽂는 것이 좋을지 잔 안에 넣는 것이 좋을지 등. 가장 적절하게 술을 음미하는 방법을 통해 내 입에 꼭 맞는 칵테일을 만들어보자! 추천사템플릿을 배우면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칵테일이 도달할 수 있다. _FOOD & WINE모든 대학 교과서가 그렇게 재미있지 않아서 안타깝다._GARDEN & GUN아마추어와 프로 바텐더 모두에게 필수품. _CHICAGO TRIBUNE, 2018 년 상위 10대 요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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