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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은 모든 것 가운데 거하시는 분입니다.
2. 하나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십니다. 3. 하나님은 변함없는 평강을 주시는 분입니다. 4. 하나님은 우리의 위로자가 되십니다. 5. 하나님은 우리를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
Charles F. Stan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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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들을 살아오면서 가장 고통스럽고 힘들었던 때가 생각나는군요. 그때 나는 지독한 두려움에 휩싸여 낙망하고 있었고, 나를 짓누르고 있던 그 외로움은 차마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그럴 때마다 나는 가장 친한 친구를 찾아가 그의 지혜를 구하곤 했지요. 그 친구와 나는 벽난로 앞에 앉아 밤새도록 이야기를 나누었고, 그 친구는 내 영혼을 억누르고 있던 그 엄청난 고통과 근심을 다 쏟아놓을 수 있도록 나를 격려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게 끊임없이 이야기했습니다. “친구여, 결코 잊지 말게. 모든 것을 하나님이 주관하고 계시다네.” 진리를 담고 있는 그의 충고는 내 인생의 닻이 되었지요. 그래서 고난의 풍랑이 아무리 혹독하게 불어 닥쳐오고, 아무리 험난한 역경이 엄습해 오더라도 내 영혼은 이 단순 명료한 진리 안에 닻을 내려 고정되어 있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분이십니다. 흔들림 없는 확고한 믿음 속에서 “그래, 우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시지”라고 고백할 수 있는 신앙의 경지에 도달하면, 마음은 형용할 수 없는 기쁨과 평화로 넘쳐흐르고 우리는 놀라운 능력과 확신을 소유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떠한 도전이 우리 삶을 위협한다 해도 이 평화를 빼앗지는 못할 것입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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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고난을 원하지 않지만, 때때로 우리는 고난을 받습니다. 고난 속에서 ‘왜?’ 라는 물음 앞에서 무릎을 꿇게 만드는 책입니다.
“하나님, 저는 이러한 상황이 너무도 싫고 너무도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또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이것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이 고난이 마땅하다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그분은 이러한 우리의 모습을 넉넉히 이해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지 않는 상황과 우리에게 고통과 아픔이 되는 형편 속에도 하나님은 계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 가운데 거하시는 분입니다. 인생의 폭풍 속에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 하나님은 산과 계곡의 주인이며 모든 자연의 주인이시다. 인생의 고난과 기쁨도 그 주관자는 하나님이시다. 이 책의 저자인 찰스 스탠리 목사는 삶에 지쳐있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강력한 소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