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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의 매력에 빠지다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행복한 경험
빈현우
지혜정원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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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술/협상/회의진행 top20 1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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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스피치의 매력에 빠지다

ROUND 1 나에게 스피치는 고통이었다
불현듯 시작된 발표불안증
수치심에 빠져들다
아,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치명타
고통의 나날들

ROUND 2 왜 이런 두려움이 나에게 왔을까?
내 별명은 빈대떡
까치의 유리턱
나체의 추억
너는 너에게 솔직하니?
이삭줍기

ROUND 3 스피치와의 정면승부
열정의 불씨
변화의 시작
새로운 나
스피치 교실
두려움을 설렘으로

ROUND 4 이제 설렘으로 새로운 꿈을 향하여
스피치 교실의 진화
원정경기
첫 경험의 설렘
마지막 승부
새로운 꿈을 향하여

PART 2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다

ROUND 5 결심했다면 단칼에 베어내고 끝을 보라
결단하고 실천하라
잘 하는 것보다 하는 것
꾸준함이 이룬 작은 결과
빈데렐라
10시, 12시, 14시, 16시

ROUND 6 고난과 시련과 역경은 행복의 씨앗이다
문제는 도전하라고 있는 것
역경에 대하여
모방은 제2의 창조
목표와 행복
두려움도 기꺼이 경험하라

ROUND 7 바로 지금,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감정에 대하여
진심을 나눈다는 것
자용즉사
이제, 행복해지자
지금 당장 시작하라

에필로그
부록1 스피치 교실 운영 TIP
부록2 발표불안의 재해석

저자 소개 1

1992년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에서 수학하면서 특히 AI(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AI LAB에서 자연어처리 및 음성인식과 형태소분석 연구에 참여했다. Mini OS 및 Mini Compiler 개발에도 참여했다. 졸업 후에는 IBM UNIX System Engineer, EMC Presales Engineer, Firewall 개발팀장, 암호화 기능을 장착한 VPN Appliance 개발 연구소장을 거쳐, Mobile 전략기획팀장 및 기조실장을 역임했다. 2014년 이후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저자는 가상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분석과 더불어 투자 차원
1992년 포항공대 컴퓨터공학과에서 수학하면서 특히 AI(인공지능)에 관심이 많았던 저자는, AI LAB에서 자연어처리 및 음성인식과 형태소분석 연구에 참여했다. Mini OS 및 Mini Compiler 개발에도 참여했다. 졸업 후에는 IBM UNIX System Engineer, EMC Presales Engineer, Firewall 개발팀장, 암호화 기능을 장착한 VPN Appliance 개발 연구소장을 거쳐, Mobile 전략기획팀장 및 기조실장을 역임했다. 2014년 이후 비트코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저자는 가상화폐,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분석과 더불어 투자 차원에서의 비트코인의 가능성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2017년 이후에는 알트코인 중 이더리움을 집중적으로 연구했고, 투자 대상으로서의 이더리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투자를 단행했다. 2017년 현재, 저자는 ‘가상화폐 개념 및 실전 특강(실전 사례 중심)’ 강의 및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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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510g | 152*215*17mm
ISBN13
9788994886565

책 속으로

가슴이 턱 막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숨을 들이쉬기가 곤란해져 갔다. 나는 어느덧 고양이 앞에 생쥐의 심정이 되고야 말았다. ‘또 어김없이 내 순서는 오고야 말겠지? 또 어김없이 내 가슴은 떨리고 숨은 가빠지겠지? 어쩌면 나는 그때처럼 한마디 말도 하지 못할지도 몰라. 어떡하지? 어떡하지?’ 온몸의 세포들은 어쩔 줄 모르고 우왕좌왕 발버둥을 치고 있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어느덧 이 말은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말 중 하나가 되어 가고 있었다.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자기소개하기,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발표하기.’ 아무튼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무언가를 한다는 자체가 나에겐 엄청난 스트레스가 되어버린 것이다. -27쪽

“이윤수입니다. 나이는 서른두 살이구요. 저, 결혼은 했습니다. 어, 그리고…. 잘 부탁드립니다.” 몇 마디 하기는 했지만 그도 떨고 있었다. 전혀 떨 것처럼 보이지 않던 우람한 체격의 그가 입술을 파르르 떠는 것이 보였다. ‘뭐지?’ 의아했다. ‘도대체가 이런 사람들만 뽑았단 말인가? 아니야. 그럴 리는 없지. 그렇다면, 혹시? 그들도 늘 떨어 왔던 건가? 혹시 나의 떨림을 추스르느라 여태 그들의 떨림을 눈치 못 챘던 것인가?’ 떨고 있는 그들에게 동병상련의 감정을 느꼈다. 그리고 그 순간. 그들의 떨림을 느낀 바로 그 순간, 번뜩이는 한 가지 생각이 나의 뇌리를 때리고 스쳐 지나갔다. 예리한 감각으로 그 생각을 잡아챘다. ‘그래. 바로 이거야!’ -101쪽

당신이 망치라고 상상해 보자. 그리고 당신은 늘 나무토막이나 두드리면서 살아왔다고 상상해 보자. 별다른 걱정이 없는 일상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날수록 늘 무언가 부족함을 느낀다. ‘이건 아닌데’ 하면서도 안정적인 생활에 큰 불만이 없는 듯 느껴진다. 그렇지만 딱히 큰 만족도 행복도 없다. 그러다 어느 날 아주 우연히 당신은 대못을 ‘쾅’하고 내려치게 된다. 그 순간, 엄청난 만족감이 당신을 휘감는다. 감당할 수 없는 쾌감이 두렵기까지 하다. 두려움과 함께 설렘도 당신을 뒤흔든다. 당신은 혼란에 빠진다. 그 순간 당신은 당신이 망치임을 알았으니까. 망치의 할 일은 나무토막이나 두드리는 것이 아니고 힘차게 대못을 내려치는 것이니까. 생각해 보라. 혹시 당신은 나무토막이나 두드리고 있는 망치는 아닌지. -181쪽

어느 순간 느꼈다. 지금부터라도 맷집을 키워야 함을. 그런데 맷집을 어떻게 키우지? 맷집을 키우는 방법은 뭘까? 맷집이라는 말은 흔히 권투선수에게 많이 쓴다. 맞아도 끄떡없을 때 맷집이 좋다고 말한다. 그러면 그들은 어떻게 맷집을 키울까? 아마도 그들은 맞음으로써 맷집을 키울 것이다. 맞음으로써 맞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기는 것이다. 도망만 다니면 영원히 맷집을 키울 수 없다. 그러다 한 방 맞으면 그냥 쓰러지는 것이다. ‘그래 앞으로는 많이 맞자.’ 그렇다. 무대공포증이 있는 내가 맷집을 키우는 방법은 무대에 많이 서보는 것밖에는 없는 것이다. -237쪽

먼저, 솔직해져라. 솔직하게 자신을 보라. ‘존재 자체’를 왜곡하는 당신의 콤플렉스를 직시하라. 콤플렉스가 있다는 것은 행복의 씨앗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콤플렉스가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콤플렉스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이 행복을 준다면, 극복할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불행한 사람이 아닌가? 모든 것을 다 갖추고 태어난 사람이야말로 정말 불행한 사람이 아닌가? 그 사람이 인생에서 도전할 것이 무엇이며, 도대체 어디에서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낀단 말인가? -270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스피치의 두려움을 이겨내라!
콤플렉스의 극복은 당신을 삶의 주인공으로 이끈다!

겉으로 드러내고 표현하지 않는 것을 미덕으로 삼고 말 잘하는 것은 특별한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나 필요한 것으로 국한되던 옛 시대와 달리 현대는 말 잘하는 것이 강점이 되며 어느 정도는 필요가 아닌 필수인 것이 되었다. 회사 업무에서의 미팅, 프레젠테이션, 교섭 등에서부터 지역 모임, 상인회, 부녀회, 학부모회, 동호회, 동창회 등 여러 자리에서 나서서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끊임없이 생기는 시대에서 말 잘하는 능력은 특별한 대우를 받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대다수는 그러한 상황이나 자리를 반기지 않는다.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불편함이나 초조함, 떨림을 느끼기 마련인데, 몇몇은 극도의 불안감에 휩싸여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기도 한다. 많은 사람 앞에 나서면 왠지 모르게 주눅이 들고, 입술이 바짝 마른다. 시선이 주목되면 팔다리가 후들거리고 얼굴은 빨갛게 홍당무가 된다. 도저히 떨어지지 않는 입을 겨우 열어 보지만 무슨 말을 하는 건지 횡설수설이다. 이 정도로 심하진 않더라도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나 연설을 한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스트레스나 불안감, 긴장감, 떨림을 동반한다.
이러한 사람들에게 말을 잘하는 화술, 즉 말하는 기술에 대한 책들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말하는 것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두려움인 사람이 스피치의 기술을 익힌다고 하루아침에 달변가가 될 수 있을까? 이건 마치 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사람에게 자유형, 평형, 배영, 접영 등의 여러 수영의 기술을 설명하고 가르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일단 중요한 것은 기술의 습득이 아니라 공포의 극복이다.
이 책은 발표불안, 무대공포증 때문에 고통받았던 한 사람이 그것을 극복하고 대중 연설을 하는 전문 강연자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담고 있다. 뛰어난 말솜씨를 가진 1%의 성공 스토리가 아닌 지극히 평범한 99%에 속하는 우리 주변 사람의 이야기이다.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제일 먼저 반드시 필요한 것은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다. 저자는 콤플렉스의 원인을 수치심, 강박관념 등으로 보고 치밀하게 자신의 내면을 파고든다.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의 초라한 모습과 이야기를 어떠한 미화도 없이 있는 그대로 들려준다. 이 책의 전반부는 콤플렉스 원인 탐구와 내면 성찰, 극복 과정이 삶의 여러 에피소드와 함께 펼쳐져 읽는 이로 하여금 재미와 공감을 느낄 수 있게 구성되었다. 책의 후반부는 자신의 콤플렉스 극복을 위해 가져야 할 삶의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해 조언을 한다. 공포의 극복은 타인의 도움을 받는다 해도 결국 본인이 해야 할 문제이다. 그러한 점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해결책은 맞짱, 즉 정면승부이다. 결국, 두려움의 극복은 실천의 문제라는 것이다. 수영을 잘하고 싶으면 일단 물에 들어가야 하고, 스피치를 잘하고 싶으면 일단 입을 열어야 한다. 부딪치거나 도망가거나 둘 중 하나의 선택밖에는 없다. 사람 앞에 나서서 말하는 것이 두려워 평생을 도망치며 살아온 저자는 이렇게 제안한다. ‘이제 도망은 그만 다니고 제대로 한 번 붙어보시라.’고.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는 행복한 경험은 당신을 삶의 도망자에서 주인공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위대한 기적을 꿈꾸는 열정의 스피치
무대공포증을 가진 사람이 불과 몇 년 사이에 대중연설 전문 강연자가 된 이야기를 믿을 수 있는가? 평생을 콤플렉스에서 도망치기만 한 그는 두려움을 이겨내고자 새로운 시도를 했다.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목표를 세우고 두려움과 정면승부를 해서 결국 공포증을 극복하고 원하던 바를 이루었다. 콤플렉스에서 벗어나자 그의 삶은 열정으로 가득 찼으며 ‘새로운 나’로 변해갔다. 현재 그의 목표는 GMS(Global Motivation Speaker),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사이다. 이 꿈을 향한 길을 그 스스로 GMS(Great Miracle Story), 위대한 기적 이야기라 말한다. 그는 목표를 향해 실천을 하고 있으며, 그 실천이 그에게는 위대한 기적 이야기로 만들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기적이라고 부르기에는 지나친 과장이라고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무대공포증을 가진 사람이 지금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세계적인 동기부여 강사’라는 다음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당당하게 콤플렉스와 맞서 싸워 승리한 그의 이야기를 읽으며 당신도 승리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 보길 바란다.

추천평

대부분의 사람이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저자 역시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다고 스스로 밝히고 있지만 내가 본 그는 사람들 앞에서 두려워하는 기색은커녕 매력적이고 당당했다. 그 두려움을 그는 어떻게 극복했을까? 그의 특별한 경험을 통해 떨림과 두려움이 결국 설렘이라는 것을, 그리고 이 설렘은 곧 축복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될 것이다.
- (전)극동방송 사장, 제 30대 공군참모총장 김은기


대중 앞에서 제대로 인사말을 하는 것조차도 고통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저자는 이들에게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복잡한 이론이 아닌 실 경험을 통해서 몸으로, 마음으로 무대 공포를 극복할 방법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매우 실감이 나는 이야기들이 독자들에게 공감을 일으키고, 도움을 주기에 충분한 소중한 창작이다.
- ㈜CMOE 대표 최치영


‘미스터 빈, 빈현우’ 씨의 얼굴에는 언제나 웃음꽃이 피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서야 그 웃음꽃이 콤플렉스를 딛고 일어선 열매였음을 알았다. 고아들과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늘 가졌던 고민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키워주고 꿈을 심어주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의 글을 통해 한 가지 방법을 찾게 되어 기쁘다.
- 사회복지법인 선덕원 원장 정은득


추천사 의뢰를 받고 책 내용을 읽다가 깜짝 놀랐다. 빈현우. 그가 말을 못해 사람들 앞에 자기 소개하는 것조차 두려움에 떨었다는 것이다. ‘정말? 말도 안 돼!’ 이런 생각이 들었다. 만일 이 책이 아니었다면 그를 타고난 달변가로 알고 지낼 뻔했다. 말하길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궤적을 따라가 보길 권한다.
-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 저자, 인재개발연구소 대표 정철상

잘하는 사람보다 처음 시도하는 사람에게 박수를 쳐라. 처음 시도하는 사람은 당연히 서툴다. 처음부터 잘하는 것은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 끊임없이 시도하는데 여전히 서툰 것 또한 자연의 섭리에 어긋난다. 이 책에서는 누구보다 서툴게 시작하여 끊임없는 시도로 이룬 작은 성공을 말한다. 시작을 망설이는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 「스트레스 파워」 저자, 펀리더십코칭아카데미 대표 이기화


상처가 없는 사람은 진정한 리더가 되기 어렵다. 다른 사람의 상처를 이해하고 공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 지독한 자신의 상처와 불안에 정면으로 들이대 다른 이들의 상처와 불안까지 치유하는 당당한 리더가 된 한 사람의 리얼스토리가 있다. 이대로만 해도 당신은 최고의 리더가 될 것이다.
- 「세상을 이기는 힘, 들이대 DID」 저자 송수용


veni, vidi, vici(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빈현우 강사의 글을 보는 순간 카이사르의 명문이 생각났다. 로마 불세출의 영웅 카이사르는 프랑스, 에스파냐, 그리스, 아프리카 가는 곳마다 유형의 적을 무찔렀다. 빈현우 강사도 무대 공포증이란 무형의 적을 만나는 족족 박살내 버렸다. 난 믿는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무대 공포증을 극복하는 영웅이 되리란 것을!
- 한국유머센터 원장, 100만부 베스트셀러 유머작가 김진배


대기업에서 인사 담당 임원을 지낸 나는 늘 조직의 소통을 고민해 왔다. 이 책에 그 해법 중의 하나가 있다. 조직을 살아 움직이게 하는 소통의 마력. 그가 직접 체험한 ‘사내 스피치 교실’은 내가 현역에 있다면 반드시 적용해 보고 싶은 시스템이다.
- (전)한화그룹 인사담당 임원, 베버리힐즈코리아 부회장 이상직


‘무대 공포증’ 대부분의 사람이 두려워하고, 긴장하는 증상이다. 그 증상에 가장 민감했던 그는 어떻게 ‘무대 공포증’을 극복했을까? 그의 특별하고 현명한 경험은 여러분의 두려움을 설렘으로 만들 것이다.
- ㈜메이커스 대표 조태연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에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본인의 의사표현에 있어서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팁들을 담고 있다. 저자와 마찬가지로, 자기소개 시간만 되면 쥐구멍이라도 찾아서 도망가고 싶었던 사람에서, 대중 앞에서 당당하게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멋진 모습으로 변신하는 홈런을 쳐 보기 바란다.
- ㈜ITX시큐리티 사장 박상열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부터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했을 일’이란 생각부터 떠올랐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스피치’, 즉 말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어느 장소에서 어떻게 말을 하는지, 누구와 말을 하는지 ‘소통’이 가장 중요한 요즘 저에게, 그리고 이 책을 읽고 계신 모든 분께 감히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많은 사람 앞에서 발표나 얘기를 할 때 누구나 두렵고 긴장을 하게 됩니다. 저도 회사의 대표로 또 많은 사회관계 속에서 발표라는 걸 할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저 또한 매번 제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어떤 얘기를 전하고 있는지 늘 고민하고 늘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 빈현우 씨는 누구보다 발표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던 사람입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한 얘기를 진솔하게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험을 통해 두려움이 결국 설렘이라는 것을 알았고, 떨림은 축복이란 것을 알게 됐다고 합니다. 스피치와의 정면승부를 통해 두려움을 설렘으로 만들어 가는 전 과정을 담고 있는 이 책을 읽고 있으면 매 순간 지금보다 더 열정적으로 살아가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서툴게 시작하여 끊임없는 시도로 이룬 작은 성공은 우리 모두가 삶에서 만들 수 있는 기적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당장 행동하라. 맞짱 뜨는 순간 승리는 이미 당신 것이다!’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자신이 가진 콤플렉스와의 정면승부를 통해 새로운 삶의 열정을 찾게 되실 거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꿈을 향한 열정을 이어나가는 모든 분께 힘내라는 응원이 될 이 책을 진정으로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사)한국HR서비스산업협회 회장, ㈜삼구아이앤씨 책임사원 구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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