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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라진 마법의 다이아몬드
2. 마법 시장에 가자! 3. 신기한 물건들 4. 가게에서 만난 여자아이 5. 요정의 드레스 6. 열한 명이나 되는 손님 7. 아무도 잠들지 못한 밤 8. 생쥐 아주머니들이 나서다 9. 요정을 찾습니다 10. 엉뚱한 골무 마법 11. 2월의 요정은 어디에? 12. 북쪽 끄트머리 호텔 13. 잠을 깨우는 방울 14. 새해맞이 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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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는…|
마법의 정원 이야기를 지은 일본 작가 안비루 야스코의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옷 수선집의 주인이자 바느질 마녀로 유명한 실크와 인간 세계에 살고 있는 평범한 소녀 나나 그리고 실크 곁에서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하인 고양이 코튼이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무엇이든 마녀상회’는 마녀들이 운영하는 다양한 마법 가게들로 이루어진 조합입니다. 옷 수선집 역시 마녀상회에 속해 있는 가게 중 하나로, 헌옷을 멋지게 고쳐 주는 전문점입니다. 어떤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도 만족할 수 있도록 옷을 수선하는 세 친구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옷 한 벌에도 심혈을 기울이는 장인 정신과 물건을 재활용하는 마음가짐을 배우고, 실크의 스케치북에 그려진 예쁜 옷 디자인과 독특한 수선 아이디어가 담긴 일러스트를 보며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사랑과 우정, 나눔과 배려를 알게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