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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암사 세계아동문고

책소개

목차

열네 번째 실종 사건
가면 무도회
침대를 습격당하다
엄마가 납치되다
만세! 드디어 휴가가 끝났어

저자 소개 1

그림바르바라 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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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a Scholz

독일 헤르포르트에서 태어나 뮌스터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출판 인쇄 원본 제작기술을 공부한 바 있고, 현재는 친구들과 함께 아틀리에를 운영하면서 아동도서 삽화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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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초란 드벤카
초란 드벤카는 현재 독일에서 가장 주목받는 동화 작가예요. 1967년에 유고슬라비아에서 태어났는데 세 살 때 베를린으로 이주하여 지금까지 독일에 살고 있지요. 1989년부터 글쓰기를 시작하여 1999년에 『에디가 말이 됐어요』로 '올덴부르크 어린이-청소년 문학상',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문화부 선정 아동 문학상'을 받았대요. 2001년에 『오래된 도시』로 독일에서 가정 권위 있는 문학상인 '독일 청소년 문학상' 후보에 올랐지요. 그 뒤 2003년까지 해매다 이 상의 후보로 선정될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많이 지었어요.
역자 : 김선화
김선화는 전남대학교 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독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어요. 두 아들을 돌보는 틈틈이 어린이가 좋아하는 외국 동화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72쪽 | 236g | 152*224*15mm
ISBN13
97889323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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