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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동물 대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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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동물 대탐험
the Future is Wild 양장
한승 2004.09.25.
베스트
생명과학 top10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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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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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두걸 딕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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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al Dixon

영국의 고생물학자, 지질학자이자 작가입니다.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 논픽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룡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학 작가 중 한 명입니다. 210여 권이 넘는 도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영국 자연사 박물관 외 여러 곳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나의 첫 번째 공룡책』, 『캄프토사우루스 미식 기행』,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고래가 걸었다고?』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등이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영국의 고생물학자, 지질학자이자 작가입니다. 뛰어난 상상력을 바탕으로 과학 논픽션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공룡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으며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과학 작가 중 한 명입니다. 210여 권이 넘는 도서 집필에 참여했으며 현재는 영국 자연사 박물관 외 여러 곳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나의 첫 번째 공룡책』, 『캄프토사우루스 미식 기행』, 『지금도 공룡이 살아있다면?』, 『고래가 걸었다고?』 『신공룡 도감 : 만약에 공룡이 멸종하지 않았다면』 등이 있습니다.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부터 공룡에 매혹되어 세인트앤드루스대학교에서 지질학과 고생물학을 공부하고 과학 논픽션 작가이자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210여 권의 책과 백과사전 등을 저술·편집하였고, 영국 자연사박물관 및 하버드, 코넬, 스탠퍼드 등에서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래 동물 대탐험』, 『미래 동물 이야기: 인류 시대 이후의』, 『공룡 박사와 떠나는 공룡 대탐험』, 『처음 만나는 공룡의 세계』 등이 있다.

두걸 딕슨의 다른 상품

저자 : 두걸 딕슨, 존 애덤스
두걸 딕슨
1947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다. 세인트앤드루스 대학에서 지질학을 공부했다. 1980년부터 과학저술가로 활동하였다. 70여 권의 책과 백과사전 등을 저술, 편집하였다. 존 애덤스와 함께 영국 자연사박물관 및 하버드, 코넬, 스탠퍼드, 리딩 대학 등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존 애덤스
자연사와 관련하여 다수의 TV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Eyewitness' 시리즈 및 디즈니의 'Amazing Animals' 등으로 상을 수상하였다. 두걸 딕슨과 함께 영국 자연사박물관 및 하버드, 코넬, 스탠퍼드, 리딩 대학 등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자 : 김웅서
서울대학교 생물교육학과와 해양학과를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해양학을 공부하였다. 미국 뉴욕 주립대학(Stoney Brook)에서 해양생태학 이학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이며, 바다 생물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해양 생물, 바다는 왜, 편저는 해양 생물의 세계, 해양과 인간, 번역서는 아름다운 바다, 동물 플랑크톤 생태 연구법, 바다는 희망이다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9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8쪽 | 1058g | 260*285*20mm
ISBN13
9788986865912

출판사 리뷰

모두 4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기에 앞서 과거 지구 생물의 역사를 추적하여 되풀이되는 진화의 형태를 살펴보면서 시작된다. 그리고 500만 년 후, 지구는 다시 빙하기를 맞이하게 된다. 북반구 대부분이 빙하로 덮이고, 해수면이 낮아져 지중해가 말라버린다. 툰드라 지대에는 털복숭이쥐와 눈족제비가 살고, 바다 속에서는 부비고래새가 먹이는 찾는다. 말라버린 지중해에서는 끈끈이목도리도마뱀이, 카르스트 지형에서는 카르스트멧돼지와 바위족제비가, 아마존 초원에는 바부카리원숭이와 수리타조, 방울쥐가, 북아메리카 사막에는 사막방울쥐와 두더지메추라기, 부식박쥐가 자연의 빈자리를 채우며 살고 있다.

빙하기가 끝나고 1억 년 후 지구는 다른 모습으로 다간온다. 지구의 기후는 따뜻해지고, 해수면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다. 그래서 낮은 곳은 바닷물에 잠기고 만년빙에 덮여 있던 남극은 푸른 숲으로 덮인다. 해수면이 높아져 생긴 얕은 바다에는 암초민숭달팽이, 유령해파리, 병정바다거미가, 벵골 습지에는 전기매복고기, 늪네발문어, 공룡거북이, 남극 우림에는 가위부리새, 침화살새, 매말벌, 침화살딱정벌레가, 대고원에는 큰파란바람새, 은거미, 포글쥐가 살게 된다. 따뜻했던 지구의 대기는 화산 폭발로 먼지와 재로 가득하고 햇빛을 가려 지구상의 생물들은 대량 멸종에 이르게 된다.

2억 년 후에는 모든 대륙이 다시 모여 거대한 초대륙이 만들어지고, 바다도 거대한 지구해 하나로 합쳐진다. 육지와 바다의 재배치로 인해 지구 환경은 극단적으로 바뀌게 되는데, 초대륙의 가운데는 중앙사막이, 북쪽에는 북부 우림이, 남쪽에는 해안을 따라 치솟은 산맥 안쪽으로 비그늘 사막이 만들어진다. 중앙사막에는 사막흰개미, 정원벌레, 나선벌레, 그늘벌레, 리본벌레들이 살고, 지구해에는 왕머리가재, 바다새고기, 무지개오징어가, 비그늘 사막에는 벌풍뎅이, 사막껑충달팽이, 달팽이지옥이, 북부 우림에는 코끼리오징어, 빨판끈적균, 원숭이오징어가 살게 된다.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 지구의 주인이 될 미래 생물을 추측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현대의 발달된 컴퓨터 애니메이션 기술을 이용해 상상 속의 생물들에게 생명력을 불어넣고 있다. 독자들은 마치 새로운 생물을 만들어낸 조물주가 된 기분으로 500만 년, 1억 년, 2억 년 후의 미래 세계로 탐험을 떠남으로써,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주 먼 미래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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