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허일
1934년에 일본 오사카에서 출생하였다. [시조문학]에 천료(1978년)되고, [조선일보]와 [한국일보] 신촌문예 시조부문에 당선(1979년)되어 문단에 등단하였으며, 전국시조백일장 입상(1963년), [중앙일보] 시조대상 신인상(1987년), 노산문학상(1996년), 대한 동시조 문학상(1999년)을 수상하였다. 한국시조시인협회의 부회장, 한국시조작가협회의 회장을 역임하였으며, 달가람 문학회의 고문, PEN클럽, 한국문인협회, 한국동시문학의 회원, '쪽배' 동인회, '연대' 동인회의 동인으로 활동 중이다. 주요 작품으로는 시조집 『살아가는 흐름 위에』(1983년), 『이 시대를 살아가며』(1986년), 『이 그리움 돌에다 새기리까』(1989년), 『나는 천생 허수아비라』(1996년)이 있으며, 동시조집 『나는요 청개구리래요』(1996년), 『메아리가 떠난 마을』(2004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