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희년, 희망의 순례자
2025년 사순묵상수첩
베스트
천주교 top100 5주
가격
5,000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저자 소개 2

서울대교구 상봉동성당 주임신부 1985년 사제 수품. 미국에 유학, 매스컴 박사 학위를 땄다. 가톨릭평화방송 주간 신부,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 총무를 지냈고, 불광동 성당, 청담동 성당 등 여러 본당을 거치면서 사목현장 체험을 통해 문화사목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 중. 저서로 『디지털 시대의 문화 복음화와 문화사목』, 『행복한 사람들』, 『문화를 읽어주는 예수』 등 다수.

김민수의 다른 상품

교육학 석사, 상담심리학 석사 천주교 서울대교구 혼인교리 강사로 활동했으며, 천주교 스마트쉼문화운동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사순 단상』(2022), 『사순묵상수첩』(2023, 2024)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3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00쪽 | 130*200*15mm
ISBN13
9791160233544

책 속으로

“어둠의 행실을 벗어 버리고 빛의 갑옷을 입읍시다”(로마 13,12)
--- 「첫 문장」 중에서

[사순절을 맞으며]
보이지 않는 것을 희망하기에 인내심을 가지고,
성체조배나 성시간을 통해 내적 순례 여정을 하며,
애덕 실천을 통해 복음을 선포하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 p.3

실천: 사순 시기에 매일 복음 쓰기를 약속하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를 바칩니다.
--- p.4

오늘의 복음(마태 6,1-6.16-17)을 쓰겠습니다.
--- p.5

3월 6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묵상: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권을 주셨다. 습관과 타성에 따라 살 것인지, 아니면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를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사순 시기를 시작하며 내 선택의 기준이 무엇인지 성찰해 본다.
--- p.6

3월 14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묵상: 화해를 위해서는 먼저 용서가 우선되어야 한다. 주먹을 꽉 쥔 손은 악수할 수 없다는 말처럼, 화해를 위해서는 서로 마음을 열어야 한다. 이때 하느님께 의지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 p.22

3월 25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프란치스코 교종은 〈사랑의 기쁨〉에서 “모든 아이는 언제나 하느님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수태되는 순간에 창조주의 영원한 꿈이 이루어집니다.”
--- p.44

3월 26일 사순 제3주간 수요일: 프란치스코 교종은 ‘인공지능과 평화’라는 세계평화의 날 담화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의 존엄성을 증진시키고 강력한 소수가 아닌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개발, 사용되어야 한다고 하셨다.
--- p.45

4월 7일 사순 제5주간 월요일: “당신은 눈도 없소?” … “자네가 들고 있는 등불은 이미 꺼졌네.” 시각장애인은 자신의 등불이 이미 꺼진 줄 모르고 들고 있었다.
--- p.70

4월 19일 파스카 성야: 신앙인의 삶은 〈파스카의 삶〉이다. 파스카가 신앙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 그 신앙의 원칙에는 반드시 전제 조건이 있다. 그것은 자기희생, 자기 포기, 자기 버림이다.
--- p.94

4월 20일 주님 부활 대축일: 새로워지기 위해서는,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죽어야만 한다는 사실, 이것이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의 의미이다.

--- p.96

출판사 리뷰

희년을 맞아 ‘희망의 순례자’로 나서자

2025년 희년을 맞았다. 이번 사순 시기에도 복음을 쓰고 묵상하며 주님 부활을 기쁘게 맞이하자. 올해 『사순묵상수첩』은 ‘희년, 희망의 순례자’를 주제로 한다. 나와 하느님의 관계, 나와 이웃 관계, 나 자신과의 관계를 성찰하고 악습을 끊고 새롭게 살겠다는 회심의 시간을 일구어 ‘희망의 순례자’로 나서자. 여기에 2025년 『사순묵상수첩』이 함께하고자 한다.

사순 시기 동안 매일 말씀을 따라 성경 구절을 필사하고 실천한다.

3월 5일(재의 수요일)부터 4월 20일(주님 부활 대축일)까지 사순 시기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예수님과 함께 걷기 실천을 권한다. 그리고 오늘의 복음을 직접 필사할 수 있도록 꾸몄다. 수첩을 펼치면, 왼쪽 면에는 ‘말씀’, ‘묵상’, ‘실천’을 담았고 오른쪽 면은 ‘오늘의 복음’을 쓸 수 있도록 성경 구절 안내와 22줄의 필사 지면이 있다. 수첩의 마지막 쪽에는 ‘실천표’를 두어 매일 ‘복음 쓰기’와 ‘묵주기도’, ‘스마트폰을 잠시 내려놓고 예수님과 함께 걷기’를 실천했는지 스스로 체크할 수 있게 했다.

46가지 주제를 잡고, 현실의 풍부한 사례를 들어 묵상한다.

재의 예식 주간은 재의 예식의 의미, 선택, 단식과 단념, 회개를 위한 준비를 주제로 하며, 하느님이 주신 자유의지에 따른 선택권, 이웃에 관심을 두는 삶, 자신 대면하기를 살피며 사순 시기를 열어간다.

1주간은 자아실현, 심판, 기도 방법, 회개, 화해, 상대와 나의 다름, 십자가 희생을 주제로 심리학자 매슬로의 욕구 5단계,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요나 이야기, MBTI 검사, 라파엘로 산치오의 작품 『그리스도의 변모』를 소재로 묵상한다.

2주간은 용서의 방법, 겸손의 의미, 인내, 사람들과 공감, 미움받을 용기, 형제 간의 질투를 주제로 하며, 1988년 시작한 평신도협의회의 신뢰 회복 운동, 다큐멘터리 『극한 직업』, 성 요셉의 배려, 부자 라자로의 메마른 마음, 포도밭에서 나의 역할, 렘브란트의 『탕자의 귀향』을 글감으로 이야기를 펼친다.

3주간은 인정과 고백(회개), 확증편향의 함정, 영혼의 어머니(순종), 율법의 완성은 사랑, 미사 참례, 경청, 기도를 주제로 한다. 바오로 사도와 베드로 사도의 회개, 고향에서 배척당하는 예수, 프란치스코 교종의 「사람의 기쁨」과 ‘인공지능과 평화’, 냉담자의 변명, 바리사이와 세리의 기도를 사례로 들었다.

4주간은 부모의 사랑, 간절함, 치유, 신원, 성경의 힘, 희망과 인내, 가짜 뉴스를 주제로 심리학자 아들러의 ‘출생 순위’ 이론, 교우의 미사책 앞표지 글귀, 내면의 아이 들어내기, 삼위일체, 성경 읽기,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의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악성 댓글을 소재로 삼아 묵상을 인도한다.

5주간은 정의 중독, 빛의 자녀, 정체성, 애덕, 소통, 편견과 아집, 이웃의 행복이란 주제를, 율법학자나 바리사이의 ‘나만 옳고 남은 틀렸다’, 등불을 들고 가는 시각장애인, 헨리 나웬 신부의 ‘당신은 누구일까’, 진정 슬기로운 사람, 장미꽃 선물, 유다인이 말하는 신성모독, 카야파 대사제의 말을 사례로 설명한다.

성주간은 ‘거룩한 낭비’, 유혹, 배신, 사랑, 자기희생, 부활을 주제로 묵상하며, 마리아의 순나르드 향유, 유다의 ‘하느님을 떠보고 싶은 욕망’과 인간적인 계산, 주님 만찬, 기차에서 들은 대화, 새로운 삶을 소재로 이야기한다.

열두 번째 출간인 『사순묵상수첩』을 이제 서점에서도 만난다.

『사순묵상수첩』은 2011년부터 2025년까지 총 열세 번째 출간이다. 이 책을 출간한 ‘한국가톨릭문화연구원’은 1985년 설립해 40년 동안 한국 문화의 복음화와 복음의 토착화 방안을 연구해 왔고, 사회 이슈를 사목의 대안으로 탐구해 교회에 제시해 왔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4,500
1 4,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