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중·고등학교 국어 교사를 역임하고,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국문과 박사과정을 마쳤습니다. 1998년 『아동문학평론』 평론 부문 신인상, 2023년 『아동문학사조』 동화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작품으로 <랑랑은 물이 무서워>, <바다로 간 새끼 거북>, <선비와 거북> 등과 번역서 《꿈과 상상력을 담은 동화쓰기》가 있습니다. 현재 동화작가와 아동문학평론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극동만화연구소에서 어린이를 위한 만화를 그렸습니다. 작품으로는 학습만화 「WHY 한국사」 시리즈, 만화로 보는 「한국 설화」 시리즈, 『태극기 휘날리며』, 『꽃도둑』, 『백두산 도련님 납시오』, 『그래, 해보는 거야!』, 『친구가 되고 싶어!』, 『꿈꾸는 아바타』 등이 있으며, 현재 만화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