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섬집 아기
한인현 시인의 동요시 이야기 양장
박상재한혜정 그림
도담소리 2025.05.2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7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2

朴尙在

동화작가·문학평론가. 단국대 대학원 국문학과 졸업(문학박사). 1984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동화 당선.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PEN문학상, 명량문학상 등 수상. 현재 (사)한국아동문학인협회 고문, (사)색동회 고문, 국제PEN 한국본부 이사, 《아동문학사조》 발행인 겸 주간. 저서로는 『꽃내음 시조 향기』, 『우리 옛시조 100수』, 『한국창작 동화의 환상성 연구』, 『한국 대표 아동문학가 작가작품론』, 『동화창작의 이론과 실제』, 『현대 동화문학 작품론』, 『현대 동시문학 작품론』, 『길에서 길을 배우다』 등 다수 집필.

박상재의 다른 상품

그림한혜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하고 극동만화연구소에서 어린이를 위한 만화를 그렸습니다. 작품으로는 학습만화 「WHY 한국사」 시리즈, 만화로 보는 「한국 설화」 시리즈, 『태극기 휘날리며』, 『꽃도둑』, 『백두산 도련님 납시오』, 『그래, 해보는 거야!』, 『친구가 되고 싶어!』, 『꿈꾸는 아바타』 등이 있으며, 현재 만화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혜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210*250*15mm
ISBN13
979119029545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한인현 시인의 장남 한영일(한인현장학회) 회장은 “선친은 어린 시절에 여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늘 가슴에 안고 살았다. 여름이면 해당화가 한창인 명사십리 바닷가에서 깜둥이가 되도록 뛰어놀았다고 회상했다”며 “그리움의 대상인 어머니와 고향 명사십리의 모래밭을 생각하며 부산 송정리 바닷가에서 〈섬집 아기〉를 창작했다”고 말했다.

안도현 시인(단국대 교수)은 “한인현 선생은 서슬 푸른 일제 강점기에도 우리말과 우리글을 지키는 데 앞장선 참교육자로, 한국 동요의 아버지 윤석중 선생과 함께 〈노래동무회〉를 만들어 동요를 가르치고 보급하는 데 앞장 선 아동문학가로, 그분의 삶을 조명한 그림동화가 출간되어 반갑다”고 말했다. 이승하 시인(중앙대 교수)도 동요 〈섬집 아기〉는 세계인이 좋아하는 자장가로 우주인들의 마음까지 파고들 수 있는 크래들송이다. 이 그림동화는 동요 〈섬집아기〉를 섬그늘 굴밭이 있는 바닷가로 안내하는 수채화 ”라고 평했다.

한영일 회장은 “아버지의 대표작인 〈섬집 아기〉가 그림동화로 탄생되어, 선친이 살아온 발자취와 동요의 창작 배경이 널리 알려질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인현기념사업회 이성우 이사장도 “한인현 선생님은 모교 은석초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하다 6학년 졸업식날 돌아가셔서 슬픔이 컸다”고 회상하고, “선생님의 삶과 문학이 오롯이 담긴 그림동화가 탄생되어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사)부산 송정동개발위원회 최대현 위원장은 금년 한글날을 목표로 〈섬집 아기〉 시비를 송정해수욕장 인근 죽도공원에 건립하기로 확정하고, 김시한 시비건립추진위원장을 중심으로 해운대구의 후원을 받아 건립을 추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동요 〈섬집 아기〉는 한인현 시인이 어린시절 살았던 원산 명사십리해수욕장이 그리워 부산 송정 바닷가에 왔다가 굴 따는 아낙네를 보고 집필했다는 일화가 유족의 입을 통해 부산일보, 국제신문, 공무원뉴스 등 언론에도 보도된 바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