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아를린 모젤
아를린 모젤은 세계 각국의 전래 동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다시 들려주는 그림책 작가이다. 첫 작품 <티키 티키 템보> 외에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 등을 썼다.
그림 : 블레어 렌트
1960년대부터 많은 그림책을 그려왔으며, 1973년 아를린 모젤의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로 칼데콧 상을 받았다. 이 외에도 세 번이나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으며, <지긋지긋한 축제>, <왜 해와 달은 하늘에서 살지?> 등 많은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