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
청쥔이 저 / 박미경 역
베스트
경영관리/전략/경영학 top100 4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제1장 예비 창업자의 인생 수업
제2장 스님에게 머리빗 팔기
제3장 나무통 법칙
제4장 컨트롤 게임
제5장 당근의 종류와 용도
제6장 부지런한 일개미의 고뇌
제7장 유비의 야채 시장 이론
제8장 조조의 인재론
제9장 관우의 얼굴
제10장 원소의 관리학 수첩
제11장 조비의 오피스 연가
제12장 사냥꾼의 자원은 사냥개
제13장 직장을 내 것으로 만드는 생존 전략
제14장 시時테크
제15장 사장을 관리하라
제16장 용감한 직원이 되라
제17장 지피지기의 마케팅 전략
제18장 여인의 마음을 공략하는 연애병법
제19장 개미가 코끼리 쓰러뜨리는 법
제20장 용병의 딜레마
제21장 원숭이와 얼룩말 그리고 사자
제22장 관리는 일종의 문화 이벤트
제23장 의무의 미학

저자 소개

저자 : 청쥔이(成君憶)
현 아태인력자원연구협회(ARHRA) 부비서장. 10여 년간 기업 관리 고문을 역임했고 브랜드 전략 수립, 마케팅과 홍보, 조직 관리, 인재 육성 등 다방면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였다. 그의 고객 가운데는 세계 500대 기업에 드는 중국 기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저서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원제: 水煮三國)』가 중국 독자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으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세계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
역자 : 박미경
고려대학교 언어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했다. 중국 전문가로서 정도를 걷지는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빨리 왕도를 터득한 실력자. 중국어 교재부문 베스트셀러 『중국 20대가 가장 많이 쓰는 중국어 BOX』, 『쑥쑥 주니어 중국어』 등 다수의 교재를 집필하였으며 현 중국어 통번역 에이전시 차이나박스(www. cnbox.co.kr)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644g | 153*224*30mm
ISBN13
9788957578254

출판사 리뷰

중국 초유의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원제: 水煮三國)』는 2003년 7월 초판이 발행된 이후 1년이 조금 넘은 지금까지 출판사 공식 집계로 80만 부 이상이 팔린 초대형 베스트셀러다. 진짜와 똑같은 해적판이 판을 치고 인터넷 사이트에 무료 원문 서비스까지 성행하는 중국의 상황을 감안한다면 실제 독자 수는 300만 명을 넘어섰으리라는 것이 일반적인 시각이다. 이 책은 탄탄한 컨텐츠를 바탕으로 두터운 독자층을 확보하며 각종 베스트셀러 통계를 경신하고 있다. 중국 최대의 인터넷서점 dangdang.com에서 1년 동안 도서 전체 베스트셀러 3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는 것이 그 일례. 서양서 일색인 경제경영 부문에서 동양의 고전을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창조한 경영서의 약진은 중국인의 자긍심을 한껏 높여준 큰 사건이기도 하다. 이 책은 또 중국 도서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중국의 대형 서점에는 지금 『수자후삼국(水煮後三國)』, 『수자논삼국(水煮論三國)』, 『마랄삼국(麻辣三國)』, 『제갈량일기(諸葛亮日記)』 등 삼국지 시리즈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으며 여기서 파생되어 『한간수호(閒看水湖)』와 같은 수호지 시리즈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다. 이른바 '수자삼국 붐'이 한국 출판계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게 쉬운 경영, 마케팅 이론서는 아직 없었다
경제경영서들이 여느 때보다 많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경기가 바닥을 치고 서민들의 지갑이 날로 가벼워지고 있는 이때, 독서의 방향이 경제경영서로 귀착되는 것은 어찌 보면 이상한 일도 아니다. 다만 수많은 경제경영서가 저마다 ‘부자 되는 법’,
‘성공하는 요령’을 내세우며 실질적으로는 숱한 쌍둥이와 아류작을 양산하고, 여전히 실용적, 구체적인 팁을 제시하지 못한 채 겉만 화려해지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이다. 이는 실로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출판 낭비’가 아닐 수 없다. 독자들은 더 이상 제목과 표지로 70%는 ‘먹고 들어가는’ 출판 마케팅 전략에 속지 않을 준비가 되어 있으며 진정으로 알차고 유용하며 신선한 읽을거리에 목말라 있다. 이런 때에 만나는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는 오랜 가뭄 끝의 단비와도 같다.

보기 드물게 ‘알찬 정보’ ‘신선한 재미’라는 두 마리 토끼를 나란히 제공하는 알짜배기 책 『유비처럼 경영하고 제갈량처럼 마케팅하라』를 읽으며 혹자는 ‘소설 아니야?’ 하고 물을지도 모른다. 굳이 비중을 따지자면 소설 요소 20%와 실용서 요소가 80% 정도라 하겠지만 독자들은 오히려 거꾸로 느낄 만큼 이론서답지 않은 이론서, 소설보다 더 소설 같은 이론서라고 할 수 있다. 책장을 넘기노라면 우리가 익히 들어 알던 『삼국지』의 스토리와 인물들, 그리고 감동까지 그대로 현대의 대도시로 옮겨 놓은 절묘한 설정에서 첫번째 감탄사가 나오고, 삼국지의 영웅들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를 뛰어다니며 겪는 실패와 좌절, 성공과 희열에서 경영자의 마인드, 직장인으로서의 마음가짐을 배우고 관리학과 경영학의 이론을 자연스레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에서 두 번째 감탄사가 나온다. 책장을 넘기는 힘이 있는 경영서, 지식과 지혜를 함께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경영서임에 틀림없다.

『삼국지』 영웅들 회사로 출근하다
이 책은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삼국지』를 현대 기업의 이야기로 재구성한 책이다. 주인공 유비가 관우, 장비와 함께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하고, CEO가 되는 과정, 그리고 CEO로서 경영을 배워가면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는 과정 등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다. 앞부분에는 주로 유비가 기업 경영 방법을 터득해가는 과정이, 뒷부분에는 제갈량이 유비를 도와 현대판 박망파 전투와 21세기 적벽대전을 승리로 이끄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야기 사이사이마다 첨가되는 경영학, 성공학 그리고 처세론에 관한 저자의 감칠맛나는 설명과 조언은 경영인이나 직장인들이 놓쳐서는 안 될 부분이다. 게다가 상황에 딱 들어맞는 기발하고 재미있는 우화들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이 경영자와 직원 모두를 독자층으로 아우르고 있다는 점도 특기할 만하다. 어차피 경영을 하려면 경영자는 직원을 알아야 하고 직원은 경영자를 알아야 하니 원래가 함께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소재가 아닐까. 경영자와 직원에게 특별히 유용한 팁을 따로 분류해놓았으니, 각자의 필요나 관심에 따라 찾아 읽는 재미도 꽤 쏠쏠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고전 속의 인물을 이처럼 기업 속에 부활시킬 수 있는 저자의 상상력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삼국지』 속의 작중 인물들이 현대 조직 속에서도 완전히 되살아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을 갖게 될 것이다. 한 가지 사례로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고심하던 유비는 손쉬운 수단으로 봉급을 올려주는 일에만 관심을 갖는다. 그러자 곁에 있던 미축은 유비에게 물질적인 욕구에 금세 적응하는 인간의 본래 모습을 지적하면서,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직원들의 동기를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10가지 공짜 당근’ 즉 얼굴 내밀기, 관심 보이기, 관심 있는 척하기, 특별한 선물 주기, 도전적인 임무 주기, 상장 수여하기, 직원들과 식사하기 등을 권한다. 이처럼 이 책 곳곳에는 경영학이나 처세론의 원리 원칙이 고전과 합쳐져 어떻게 활용되는지가 나온다. 고전 소설과 현대 학문이 작가의 필력과 지식을 토대로 훌륭한 경영 가이드북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 소장,『10년 후 한국』 저자)

리뷰/한줄평13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