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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청년패스
양율이의 꿈
황금모양율 그림
파란하늘 202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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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부 일곱 살 율이

시계 _12
바퀴 달린 글씨 _14
일곱 살이 되면 _16
씨앗 그리기 _18
키재기 _20
순서 _22
빵 _24
뭉치 _26
미운 나이 _28
지우개 _30
눈물 _32
콩나물 _34
사진 _36
가족 _38
약속 _40
민들레 홀씨 _42

2부 어렸을 적에

동생 처음 만나던 날 _46
감이 예뻐졌어요 _48
쌀 항아리 _50
눈사람 _52
동생 편들기 _54
비 갠 날 _56
쉿! _58
방울토마토 _60
달리기 해요 _62
싫어 병 _64
그대로 멈춰라 _66
놀이터 _68
따라쟁이 _70
이름 _72
엄마 얼굴 _74

3부 쑥쑥 자라요

별이 된 까치 _78
딸기코 _80
바나나 _82
역할놀이 _84
숨바꼭질 _86
타원형 _88
마음 기상청 _90
만유인력 _92
바람 _94
세모 네모 _96
미끄럼틀 _98
창문 _100
내 마음 _102
도시락 _104
알밤 줍기 _106
반려 인간 _108
4부 내년에 학교 가요
반달님 _112
형제 _114
착한 거짓말 _116
지니 _118
아빠와 아들 _120
사과하기 _122
노래하는 의사 선생님 _124
화서 메디컬 빌딩 _126
생일 선물 _128
두더지 _130
풀잎 _132
엘리베이터 _134
거품 _136
선풍기 _138
매미 _140
바퀴를 돌려요 _142

저자 소개 2

-1996년 계간지 <문예 한국> 수필부문 신인상 등단 -2022년 계간지 <문학과 비평> 시 부문 신인상 등단 -현 한국문인협회 화성지부 고문 -현 경기수필가협회 회원 수상 경력 -2003년 한민족문학상 -2012년 물향기문학상 -2024년 월간시인 시니어신춘문예 준당선 -2025년 문학과비평 작가상 -2025년 대구매일 시니어문학상 수상 -2025년 호미곶 흑구문학상 동상 저서 -2019년 디카시집 『노크』 -2020년 시화집 『딴짓』 -2022년 수필집 『아무러한 날들의 오후를 걷다』 -2024년 시집 『바람의 프로필』 -2025년 동시
-1996년 계간지 <문예 한국> 수필부문 신인상 등단
-2022년 계간지 <문학과 비평> 시 부문 신인상 등단
-현 한국문인협회 화성지부 고문
-현 경기수필가협회 회원

수상 경력
-2003년 한민족문학상
-2012년 물향기문학상
-2024년 월간시인 시니어신춘문예 준당선
-2025년 문학과비평 작가상
-2025년 대구매일 시니어문학상 수상
-2025년 호미곶 흑구문학상 동상

저서
-2019년 디카시집 『노크』
-2020년 시화집 『딴짓』
-2022년 수필집 『아무러한 날들의 오후를 걷다』
-2024년 시집 『바람의 프로필』
-2025년 동시집 『양율이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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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5월 18일 수원 출생 2019년 세모네모 어린이집 별님반 2020년 세모네모 어린이집 달님반 2021년 세모네모 어린이집 햇님반 2022년 하나린 유치원 보들잎새반 2023년 하나린 유치원 국화향기반 2024년 하나린 유치원 은빛누리반 2025년 율현 초등학교 입학 예정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120g | 182*240*20mm
ISBN13
9791199050921

추천평

이 동시집은 일곱 살 손자와 시인이자 수필가인 할머니 간의 ‘아름다운 소통’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린 손자랑 함께하는 일상의 시간 속에서 주고받은 이야기와 느낀 감정을 그때그때 기록한 그림 동시집이다.

그런 만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사랑의 대화가 꼬리를 물고 이어질뿐더러 읽는 이의 가슴에 행복의 무늬를 아로새겨준다. 세상에는 여러 종류의 책이 있지만, 이보다 아름다운 책이 있을까 싶다. 손자의 꾸밈없는 생각과 기발하기 그지없는 말도 귀엽지만, 이를 재미있는 동시로 창작해 낸 시인 할머니의 작품 또한 밤하늘의 별처럼 영롱하기 그지없다.

모쪼록 이 아름다운 사랑의 소통이 오래오래 이어지고 날로 날로 무르익어 삶의 가치와 보람을 더해가기를 손 모아 빌어본다. - 윤수천 (아동문학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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