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성장하고 싶어 하는, 어쩌다 보니 세 아이 엄마입니다. :)
아이들의 성장은 눈에 보이지만 엄마의 성장은 왜 보이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쓸만한삶]이라는 글쓰기 모임을 13회차까지 열고, 책읽는사회문화재단에서 지원받은 [막수다]라고 하는 독서모임을 이끈지 3년차가 되었습니다.
즐거워 하는 일이, 쓰고 가르치는 일이라 블로그를 비롯한 sns 컨텐츠를 만드는 강사이자 소상공인 사장님들을 돕는 대행 마케터로, 작은 1인 출판사의 대표로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오늘을 만나며, 어떻게 살아갈지 몰라 이리뛰고, 저리 뛰며 애를 쓰지만,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넘어지고 쓰러져 일어설 힘이 없으신 분들...과 함께
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전문적인 작가는 아니지만, 성장하고자 하는 진심이 글을 통해 전달되기를 바라며 혹시 엄마라는 굴레의 속박에서 갑갑함을 느끼는 분들에게 생각의 전환을 할 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고 함께 성장해나가는 연대감을 느끼고 싶은 1인입니다.
*도전과 소통이 어려운 당신이 읽으면 좋겠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하고 진실되는 마음의 자세로 글을 썼습니다.
혼밥, 혼술이 흔한 요즘 함께, 더불어 소통하며 성장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내 이름으로만 살다가 갑자기 새로운 이름을 얻어 낯설은, 동시에 ‘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그럼에도 새로운 이름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싶은 사람들과 함께 읽고 싶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인연으로 인해 상처받고 실망을 경험 하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경험으로 나 자신이 성장하고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과정이라 생각해보세요. 어느덧 단단한 마음을 가진 자신과 마주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