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에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났습니다. 오랫동안 교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책을 쓰며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글쓰기 강좌를 열고 있습니다. 판타지와 유머가 풍부한 모험 이야기를 좋아하며, 군더더기 낱말이 들어간 글을 아주 싫어합니다. 마랑케가 지은 책은 중국, 멕시코, 미국, 이탈리아, 영국, 독일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어 출판되었습니다.
춘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일하며 과학 그림책과 자연 생태 그림책을 여러 권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과학책을 읽으며 느낀 즐거움과 감동을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글을 쓰며 지냅니다. 쓴 책으로 『나는 138억 살』 『나의 집은 우주시 태양계구 지구로』 『나는 태양의 아이』 『공정 무역, 카카오 농장 이야기』 『물은 어디서 왔을까? 』 『찌릿찌릿 전자랑 달려 봐』 『공룡 X를 찾아라』 『여름이의 개울 관찰 일기』 『더위야, 썩 물렀거라!』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