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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우화 1
유동범 편 정택영 드로잉
바움 200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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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거센 바람에도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_용기와 열정
절망은 없다|집념|가우스의 천재성|열정|할아버지가 가르쳐준 용기|바보가 될 뻔한 천재|대단한 건망증|다시 못 만날 것 같아|길 없는 길|그림이 먼저|소년 링컨|연필의 발명|포스트잇|뉴턴의 건망증|수정된 성명|해상의 폭풍우|트럼펫을 자원한 소년|에스페란토

뜻하지 않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다_재치와 지혜
디즈니의 보물창고|상하관계|카드놀이|꼬마의 재치|본분으로 돌아가다|지식과 지혜|꿀을 생각하라|다른 때는 잘하는데|디오게네스|허튼 약속|맥아더의 거짓말|이름에 대한 자부심|살모죄|화답|다나카의 노하우|운전사의 재치|예언자가 죽으면|피장파장|연습|가장 값진 물건|세금|우리가 진다|그것조차 없다|더 비싼 이유|눈뜬장님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_끈기와 성실
오늘 할 일|황제의 충고|스스로 장작을 패라|부자 아들|콜베르의 정직함|형설지공|소크라테스의 악처|접붙인 나무의 열매|진요자|약 설명서|샘물처럼|성공의 열쇠

한 번만 더 생각한다_자기절제와 여유
나무|알리 베이의 귀중품|난 아냐|기증할 곳|포기하지 마라|행복해 보이는 사람|굉장한 그림|통상조약|아직 때를 만나지 못하다|훌륭한 벌이|캘린더|그 정도의 대접|비파 도둑|반가운 손님|애독하는 책|너무도 국제적인|서경덕과 황진이|가짜 부고|장갑|돈부터 벌고|택시운전사|두 첼리스트|경기가 좋다면서|링컨의 유머|좋습니다

남과 다른 또 하나의 세계_창의적인 사고방식
괴상한 버릇들|더러운 그림|똑같은 금액|재미없는 버릇|대단한 악필|내기와 버릇|결말이 약해|추방|천재 시인의 죽음|베토벤과 괴테|생각=나|브람스와 브루크너|니진스키와 피카소|기억력|딱 한 명|5분의 가치|동전 한 닢|거미|거짓말|불만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본다_사랑
밀레의 두 친구|가족|결초보은|희생|아름다운 공연|포드와 에디슨|세잔의 아내|황금의 손|삼등열차|두 학자의 우정|워싱턴의 어머니|현종과 한휴|젊음의 비결|병이 아니다|성공의 공식|왕좌를 버리고 선택한 사랑|천상의 배필|계모라도 있어야|아내와 남편|원소는 만인의 것|스승과 제자|아름다운 스승

저자 소개

저자 : 유동범
시인ㆍ출판기획자. 시집 『어제 내게로 오던 이별』과 우화집 『트집』, 『소금』(전2권)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바바하리다스의 지혜의 칠판』, 『받는 사랑 주는 사랑』 등이 있다.
드로잉 : 정택영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및 동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한 후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위스,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 등지에서 워크숍 및 국제전 교류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미국 LA 모던아트 갤러리 초대전을 비롯해 국내외 10여 회의 개인전과 150여 회의 국제전과 그룹전에 초대, 출품해왔다. 프랑스 작가 필립 들헬름의 책 세 권과 그루지아 작가 파질 이스깐데르의 『내 마음의 뜨락』과 『내 마음의 간이역』, 생텍쥐페리의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전2권), 그리고 세계 최초로 영어그림동화 『탈무드』(전15권), 알퐁스 도데의 『꼬마 철학자』, 재치와 기지가 넘치는 라틴아메리카 우화집 『똑똑한 바보』(전2권), 러시아의 대문호 톨스토이의 『세 가지 질문』, 『찰스 디킨스가 들려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등의 일러스트를 그렸다. 미국 괌대학교에서 방문교수로 있었으며, 현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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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0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00쪽 | 496g | 153*224*20mm
ISBN13
9788958830016

책 속으로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재가 되고 싶어한다. 인간은 원래 누구나 천재적인 면모를 지니고 태어나지만, 그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평범한 사람으로 주저앉고 마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스스로 천재다운 각성이 없었다는 점, 스스로의 노력이 부족했다는 점, 그의 천재성을 꽃피워줄 인연과 시대를 만나지 못했다는 점. 또한 천재라 불리는 사람의 배후에는 그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게끔 기회를 마련해주고 묵묵히 뒷바라지해준 사람들이 있었다. 일생을 헬렌 켈러에게 헌신한 설리번 여사, 아인슈타인을 세심하게 뒷바라지하여 오직 연구에만 몰두할 수 있게 해준 엘자, 절망하는 남편을 내조하며 희망을 북돋워준 폴 세잔의 아내…….

이 책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수많은 천재?위인?명사들의 일화가 실려 있다. 그들의 기상천외한 일화를 읽어가다 보면 유쾌한 미소와 함께 그들이 막연한 경외의 대상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이웃에 사는 우스꽝스런 사람이 그럴 수 있고, 어쩌면 내 안에, 나와 가장 가까운 식구들 중에도 그런 천재성이 감추어져 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오늘 우연히 그 천재성과 마주칠지도…….

--- 엮은이의 말 중엥서

리뷰 총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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