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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생긴 대로 건강법인가
2. 척 보면 딱 아는 나의 체질 3. 철모르는 밥상이 병을 부른다 4. 온몸이 풀려야 건강이 풀린다 5. 일도 생긴 대로, 사람도 생긴 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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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긴대로 건강법' 시리즈 제1편 '생긴대로 병이 온다'는 생긴 모습과 건강의 상관관계를 다룬 형상의학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TV에도 여러 번 소개되는 등 큰 화제를 낳았던 건강서다. 이어 펴낸 제2편 '생긴 대로 먹어야 건강하다'는 질병에 맞는 약과 더불어 평소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약과 다름없는 먹거리'를 상세히 다루었다.
이번에 출간된 제3편 '생긴 대로 살아야 건강하다'는 '생긴 대로 건강법'의 총괄편으로 앞서 출간된 두 권에 비해 더욱 일반화되어 누구나 쉽게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건강 비법을 토대로 자기 형상의 생김새, 성격, 생활 습관의 생김새를 새롭게 되새김해 볼 수 있게 하였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건강을 위해 생활 속에서 꼭 실천해야 할 것들이 무엇일까?"란 화두를 붙잡고 가장 기본적이되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되는 건강 수칙을 찾아보았다고 밝히고 있다. 즉 "인간은 누구나 건강한 삶을 영위하려면 잘 먹고, 잘 자고, 잘 쉬고, 잘 움직여야 하는데 자신의 체질적 특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대원칙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살펴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또한 "모든 병이 생활 습관에서 만들어지므로 환자 스스로 자신의 잘못된 생활을 고쳐나가는 것이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열쇠"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