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언어 영역
모든 문제의 답은 지문 안에 있다 -언어 영역에 대한 몇 가지 오해 / 만점 고지를 향한 언어 영역 공부법 -1단계_ 글 읽는 훈련을 통해 기본 실력 다지기 1) 고전 운문 ; 번역가가 되어라 2) 고전 산문 & 현대 소설 ; 탐정이 되어라 3) 현대 시 ; 화가가 되어라 4) 비문학 ; 분석가가 되어라 -2단계_ 모의고사를 활용하여 실전에 대비하기 / ※ 언어 영역 도사들의 공부 전략 Part 2 수리 영역 수학의 왕도는 복습이다 / -수학 공부에 대한 몇 가지 오해 -수리 영역 문제집의 종류 / 문제집 2권으로 끝내는 수학 정복법 -1단계_ 수능 문제집으로 수학 기초 다지기 -2단계_ 동영상 강의와 복습을 통해 기초 확실히 굳히기 -3단계_ 오답노트로 1% 남은 약점 잡아내기 /※ 수리 영역 도사들의 공부 전략 Part 3 외국어 영역 문법을 확실히 알아야 영어 실력 는다 -영어 공부에 대한 몇 가지 오해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한 준비 사항 / ‘끈기’야말로 수능 영어 완전 정복의 비법 -1단계_ 반복 훈련으로 한 달 만에 정복하는 영단어 암기 비법 -2단계_ 문법과 구문으로 영어의 기초 다지기 -3단계_ 오답노트를 활용하여 독해 능력 향상시키기 -4단계_ 두 달 만에 정말 귀가 뚫리는 영어 듣기 비법 / ※ 외국어 영역 도사들의 공부 전략 Part 4 사회탐구 영역 가장 좋은 교재는 바로 교과서이다 -사회탐구 영역에 대한 몇 가지 오해 -사회 과목을 공부하는 보편적인 방법 / 시험지존의 사회탐구 영역 공부 노하우_ 따로 또 같이 -1단계_ 교과서를 활용하여 전체 흐름 파악하기 -2단계_ 온라인 강의로 흐름 확실히 정리하기 -3단계_ 수능 문제집과 오답노트를 활용하여 복습하기 -4단계_ 모의고사형 문제집으로 실전에 대비하기 / ※ 당락을 결정하는 사회 과목 선택 전략 Part 5 과학탐구 영역 이해 후 암기, 수학처럼 공부한다 - 과학탐구 영역에 대한 몇 가지 오해 -과학 과목이 공부하기 어려운 이유 / 단기간에 점수 올리는 과학 공부법 -1단계_ 참고서를 활용하여 개념 정리하기 -2단계_ 온라인 강의를 통해 개념 재정리하기 -3단계_ 수능 문제집과 오답노트를 활용하여 복습하기 -4단계_ 모의고사형 문제집을 실제 시험처럼 풀기 / ※ 당락을 결정하는 과학 과목 선택 노하우 Part 6 논술 논술, 수능 끝내고 준비해도 늦지 않다 -논술에 나오는 문제 유형 -논술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것들 / 효과 만점 논술 작성법 -1단계_ 쓰기가 아니라 읽기다 -2단계_ 제대로 만든 개요 하나가 명문장 10개보다 낫다 -3단계_ 간단·명료·정확한 글쓰기가 채점자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1) 서론_ 첫인상은 강하게, 하고 싶은 말을 아껴라 2) 본론_ 근거는 구체적으로, 논리 전개는 분명하게 하자 3) 결론_ 일관성 있는 태도로 인상 깊게 마무리하자 / ※ 논술 시험 채점 기준표 |
|
■ 아이비리그에 척척 붙는 천재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고교등급제 때문에 괴로워하는 우리 시대 청소년들의 자화상 <시험지존>은 우리 시대 청소년들의 자화상을 보여주는 일종의 성장소설과도 같다. 저자 송재열은 머리가 좋은 특별한 학생이 아니었다. 공부를 하겠다고 다짐하는 여느 고등학생들이 그러하듯 유명하다는 학원 강사의 강의에 목매기도 했으며, 공부하겠다고 친구 관계를 끊고 스스로 왕따를 자처하기도 했다. 또, 일명 대치동 로열패밀리 아이들에게 지은 죄도 없이 기죽어 지내기도 했다. 재수시절에는 치명적인 연애의 덫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성적을 비관해 자살하려는 작정도 해봤다. 그리하여 이제 청년이 된‘시험지존’은 말한다. 아무리 유명하다는 대치동 학원가의 선생님이 곁에 있더라도 결국 성적을 올리는 것은 학생 스스로의 능력이라고. 공부란 결국 자신의 인생을 걸고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요즘에는 고교등급제에 좌절하고 있는 후배들에게 목소리를 높인다. “까짓! 수시 포기해. 그리고 11월17일 정시에서 만나자고 해. 실력으로 눌러버리라고. 억울하다고 징징거릴 것이 아니라, 절대 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공부하라고!”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인다. 이제 남들 뛴다고 나도 따라 뛰는 ‘스프링 영양’같은 짓은 그만 두라고. 학원에 의존하는 공부방식을 버리고, 제대로 된 공부 전략을 세우라고 말이다. ■ ‘빈수레’ 공부법 책은 가라, 현재 대한민국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이야기들 잠은 몇 시간 자야할까/ 연애하면 성적 떨어질까/ 공부가 인생의 전부일까/ 절에 가면 공부가 잘 될까/ 내신과 수능은 어떻게 준비할까/ 재수를 하는데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수학 성적은 어떻게 올릴까 … <시험지존>은 이러한 질문에 모두 답한다. 껍데기만 요란하고 실제 수험생들의 취약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내용은 없는 기존의 학습법 책들과는 차별성을 갖고 있는 것이다. 상권 ‘꿈은 이루어진다’ 편에서는 고3, 재수, 삼수를 거쳤던 저자의 절망과 희망. 그리고 그 극복과정을 풀어놓았으며, 동시에 수험생 후배들이 자주 물어오는 여러 가지 궁금증들을 자세히 정리해 놓았다. 하권‘송재열식 적재적소 수능 공략법’편에서는 각 과목별 공부법을 체계적으로 설명해, 수험생이라면 자신의 취약한 점을 학원이나 과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보강할 수 있도록 정리해놓았다. 저자는 당당히 말한다. - 학원에 무작정 의존하면 망한다! - 3개월만 책상 앞에서 제대로 버티면 공부체질로 변한다! - 1년을 4단계로 나누어서 계획하라! - 더 이상 ‘수학정석’을 갖고 늘어지지 말아라! - 가장 좋은 교재는 교과서이다! - 대치동 로열패밀리에게 기죽자 말자! - 부모님께 짜증내면 성적 떨어진다!… 이들은 하루 이틀에 정리된 내용이 아니다. 저자는 학원가의 명강사들을 쫓아다니면서 그들의 학습 전략을 수험생들의 수준에 맞게 나름대로 발전시켰고, 대학을 포기하겠다는 친구를 가르치면서, 또한 현재의 고3? 재수? 삼수생 제자들을 가르치면서 좀더 명확하게 체계를 잡아갔다. 이런 과정을 통해 공부를‘정말’못하는 학생들의 심리상태도 충분히 이해하게 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공부를 원래 잘했던 친구들은 공부 못하는 아이들의 심리나 상태를 절대 이해하지 못해요! 그런 면에서 저는 해줄 말이 많은 것이지요.”라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