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서론
2. 현대 미술의 뿌리 19세기 후반의 미술과 유럽 사회 구조와 구성의 복귀 : 쇠라와 세잔느 내면 세계의 표현 : 반 고흐와 고갱 미지의 영역 추구 : 상징주의 미술과 세기말 회화 미술과 생활의 만남 : 나비파와 아르 누보 근대조각의 거장들 3. 순수표현의 추구와 원시주의 20세기 초의 미술과 유럽 사회 야수주의 독일표현주의 4. 현대사회와 새로운 미술의 형태 피카소와 브라크의 입체주의 입체주의의 전개와 그 영향 이탈리아의 미래주의 5. 그 이후의 모더니즘과 20세기 미술 |
김영나의 다른 상품
|
1920년대와 1930년대의 미술가들은 독창성과 혁신성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미친 듯이 옛 것을 파기하고 새로운 미술과 환경을 창조하려는 의무감에 사로잡혔다. 유토피아에 대한 기대감과 사회 개혁의 사고가 훌륭하게 나타난 분야는 건축이었다. 바우하우스는 인류의 이상주의와 진보에 대한 낙관주의, 그리고 테크놀로지와 미술이 생활의 실용성과 결합될 수 있다는 신념을 대변한다. 바우하우스에서 주도한 1930년대의 거대한 철골과 유리로 된, 아무 장식이 없는 네모꼴의 단순한 형태의 국제양식은 합리적이고 깨끗하고 기능적이며 강력한 인류의 환경과 사회를 창조하고자 하였다.
--- p.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