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치와 외교 문제를 특유의 여행기에 담아내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지리 대전』 『지리의 복수』 『몬순』 『무정부 시대가 오는가』 『21세기 국제정치와 투키디데스』 『유럽의 그림자』 『제국의 최전선』을 포함해 많은 저서가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뉴아메리칸시큐리티센터 선임연구원이며, 지난 30년 동안 칼럼을 게재해온 『애틀랜틱』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그 밖에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뉴리퍼블릭』 『월스트리트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실어왔다. 스트랫포의 지정학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미 해군사관학교 초빙교수, 펜타곤 산하 국방전략위원회 회원으로도 활동 중
국제정치와 외교 문제를 특유의 여행기에 담아내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지리 대전』 『지리의 복수』 『몬순』 『무정부 시대가 오는가』 『21세기 국제정치와 투키디데스』 『유럽의 그림자』 『제국의 최전선』을 포함해 많은 저서가 세계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현재 뉴아메리칸시큐리티센터 선임연구원이며, 지난 30년 동안 칼럼을 게재해온 『애틀랜틱』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그 밖에 『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뉴리퍼블릭』 『월스트리트저널』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실어왔다. 스트랫포의 지정학 담당 수석 애널리스트, 미 해군사관학교 초빙교수, 펜타곤 산하 국방전략위원회 회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2001년 탁월한 국제 보도로 그린웨이윈십상을 수상했고, 2016년에는 스페인 왕립지리학회 국제상을 받았다. 『포린폴리시』는 2012년 ‘세계 100대 사상가’ 명단에 캐플런의 이름을 올렸다.
“Asia’s Cauldron is a short book with a powerful thesis, and it stands out for its clarity and good sense. . . . If you are doing business in China, traveling in Southeast Asia or just obsessing about geopolitics, you will want to read it.”--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Kaplan has established himself as one of our most consequential geopolitical thinkers. . . . [Asia’s Cauldron] is part treatise on geopolitics, part travel narrative. Indeed, he writes in the tradition of the great travel writers.”--The Weekly Standard
“Kaplan’s fascinating book is a welcome challenge to the pessimists who see only trouble in China’s rise and the hawks who view it as malign.”--The Economist
“Muscular, deeply knowledgeable . . . Kaplan is an ultra-realist [who] takes a non-moralistic stance on questions of power and diplomacy.”--Financial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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