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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바라지 않음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98. 어리석음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99. 우월함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100. 무아(無我))에 대하여: 우화/동화/시 101. 감성에 대하여: 소설/극본 102. 의지에 대하여: 소설/극본 103. 거짓에 대하여: 소설/극본 104. 진리에 대하여: 소설/극본 |
김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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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글쓰기 - 우화/동화/시 쓰기
81. 바라지 않음: 산속 시냇물 소리는 편안한 데 사람과 있으면 그렇지 않다. 시냇물에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지만 사람에게는 그럴 수 없다. 행복의 조건이다. 82. 변함없음: 살아서 변함없는 내가 있다면 죽어서도 변함없을 것이다. 나는 그것을 위해 살겠다. 83. 물러섬: 모두가 자존감으로 무장되어 자기만 위해 달라 아우성이다. 자존감 작은 선인(善人)만 양보하니 선인일수록 가난해진다. 하지만 행복은 그들의 것. 행복의 조건은 나의 것 만큼의 타인의 자존이다. 84. 자기창조: 어느 여름에서 가을까지 숲과 하늘, 구름, 땅, 바람 그리고 노을의 운율 속에서 한 대상이 창조된다. 행복의 조건과 아주 닮았다. 85. 자유 주기: 진리는 최대 다수에게 최대 자유를 부여한다. 철학을 몰라도 그런 삶을 산다면 그는 위대한 철학자이다. 진리를 알고 행하나 모르고 행하나 결과는 그렇게 다르지 않다. 행복을 위해 살면 고달프고 행복하게 살면 행복하다. 86. 나눔: 행복을 나누겠다 하지만 지금 나도 행복하기 어렵다. 그럼에도 나누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으면 행복하기는 더 어렵다. 행복의 조건이다. 87. 두려워하지 않음: 명랑해도 된다. 무더운 여름밤 어깨를 스치는 서늘한 바람을 느낄 수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지금 숨 쉴 수 있으면. 행복이 불가능한 때란 없다. 88. 세상을 바꿈: 고독한가, 암울한가? 나를 바꾸겠는가, 세상을 바꾸겠는가? 세상을 바꾸는 것은 의외로 간단해서 내 주위 열 사람으로 충분하다. 89. 여유로움: 그는 토요일 해가 드는 오후, 문득 한가함이 느껴지면 잠시 나를 찾아온다. 그는 나와 이야기하고 싶어 하는데 나는 항상 다른 친구를 찾는다. 90. 현명하지 않음: 현명해지려 그리고 현명함을 드러내려 너무 노력할 것 없다. 내가 없어도 물은 흐르고 꽃은 핀다. 현명함도 어리석음도 개인의 취향일 뿐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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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철학이 중요하다고들 하는데, 막상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잘 알 수 없다. 실제로 인문학 교육을 위한 전문 책이 거의 없다. 어떤 책은 너무 전문적이고 어떤 책은 너무 쉽다. 인문철학교육총서 총13권은 강의 목록에서 보는 바와 같이, 단순히 흥미로서가 아닌 우리 삶의 뿌리가 될 수 있도록 기초 수준부터 전문 수준까지 치밀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으로 인문철학정신이 세상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
1. 도서 구성 및 내용 창의적 글쓰기: 우화, 동화, 시, 소설, 극본 등 다양한 문학 형식을 활용해 "바라지 않음", "어리석음", "진리" 등 10가지 키워드를 탐구합니다. - 예시: 97. 바라지 않음에 대하여: 행복의 조건을 시냇물과 인간의 대비로 표현. 104. 진리에 대하여: 소설 형식으로 진리의 다층적 의미를 해석. - 인문철학 통합: 니체의 "초인 사상", 플라톤의 "이데아론", 장자의 "자연철학" 등을 현대적 맥락에서 재해석하여 창작에 적용합니다. - 독자 대상 인문학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폭넓은 독자층. 글쓰기를 통해 자기 성찰과 리더십 개발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합니다. 2. 출판사 평가 및 독자 활용 가치 - 출판사 리뷰: "전문성과 접근성의 균형"을 강조하며, 인문학 교육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체계적 구성 중 창작 글쓰기 분야의 책. 창작 기술뿐 아니라 삶의 목표 설정, 자기 성찰, 사회적 설득력 향상에 실용적. - 독자 활용: 교육자: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 훈련 교재로 활용. 일반인: 일상적 글쓰기 역량 강화 및 철학적 통찰 습득. 3. 저자의 철학적 접근 저자는 삶 속 "진리를 스스로 깨우치는 과정"으로 창작과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에게 자기주도적 성찰을 유도합니다. 예를 들어, "자기창조" 장에서는 자연의 운율을 통해 창조적 행복의 조건을 탐구합니다. 4. 결론 『창작의 정석 2』는 문학과 철학의 융합을 통해 창의적 글쓰기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합니다. 인문학적 깊이와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최신 개정판은 다양한 문학 형식과 철학적 통찰을 풍부하게 담아내 높은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이 책은 창의적 글쓰기(창작)를 위한 인문철학교육서이다. 이 책은 인문철학을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상당히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인문철학을 깊이 전공하는 전문가에게도 자못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모든 학생이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삶의 목표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 괜찮은 책이다. 이 책은 세상을 이끌려는 리더에게 그런대로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에게 꽤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삶을 뒤돌아보는 이들에게 때때로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무슨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나쁘지 않은 책이다. 이 책은 자신이 부족해 보일 때 조금 용기를 주는 책이다. 이 책은 누군가 거만한 사람에게 선물하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소중한 사람들과 같이 공부하기에 제법 적합한 책이다. 이 책은 차분히 삶을 디자인하려는 사람에게 조금은 도움이 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