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PDF
eBook 하얀 날개
PDF
전병무
지식과감성# 2025.01.06.
가격
7,200
7,200
YES포인트?
3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저자의 말

1부


고향 하늘
시렁
하늘은 거울
꽃씨
안녕
사랑이 변하여
맨드라미가 웃고
하늘 아래
장승
아이들의 마음
시험 보며 사는 삶
날이 흐리면
묵은 사진
소태맛
서글픈 새 새끼
살았다는 증거
홍시
네가 잘났냐 내가 잘났지
초상집
농부
해 질 녘
정자나무
별똥
돌담길
행복
월악산
강바람
달래 냉이 웃음소리
내일
패하면 죽는다
시간이 흐르는 대로


2부


강아지의 사랑
웃어 주세요
어머니와 큰어머니
하늘이 파란 아침
하늘의 뜻
솔뫼
뒤척이는 밤
향가와 용비어천가
옛날이 좋았는데
다 별거 아니야
인생은 축제
여치 새끼
제 얼굴도 몰라
지팡이
작별
멧새들은 산에서 울고
손님
귀찮은 그림자
하얀 날개
땀과 눈물
구슬픈 노래
최후의 날
센 집터
山川이 울고 있다
거울 속의 남자
가을 하늘이여
낙엽이 쌓인 길
여인들의 힘
개나리
아쉬운 맘
울면 안 돼
흐르지 않는 강

3부


웃기만 하는 꽃
손에 잡고 싶은 것
모두 만나는 곳
사랑의 메시지
밥이나 먹는 입
꿀잠
쓰레기장
봄바람
가로등
연극
삼복三伏에도 떠는 시인
저무는 지평선
따뜻한 손
불쌍한 사슴
불안한 마음
초점 잃은 눈
민초들의 삶
인천대공원
명대로 살기
소리 없는 웃음소리
물에 물 탄 듯
따뜻한 시선
살아 있는 시체
새싹의 미소
6월에 잠드신 靈前에
환희에 찬 노래를 부르자
마음만 가는 곳
입이 대포
일등 요리사
단 일 초
기다림
아이들 웃음소리
꽃을 만든 이유
상책上策
까치 언니
애호박이 구르듯
천사처럼 예쁘게
활짝 핀 꽃
물어볼 거야

수필


공주와 옹주
기적

부록


금촌 잡동사니 2

저자 소개 1

松田 錦邨 깽비리

아호 松田 錦邨 깽비리 - 시집 깽비리의 노래, 풀밭에 누워, 낙원으로 가는 길, 낙엽의 일생, 빵점짜리 인생, 아버지의 그림자, 어머니의 기도, 청춘의 병, 사랑방, 오솔길, 달빛이 흐르는 밤, 날개 없는 천사, 호박꽃을 닮은 시, 꽃 단지, 내 맘이 머무는 곳, 실개천에서 주운 이야기, 꽃은 질 때 울지 않는다, 추억 속의 찔레꽃, 장미꽃 같던 시절, 시를 쓰지 않는 시인 - 합동시집 시의 나라 시의 마을에서 - 소설 방죽골 사람들, 천사와 강아지, 머슴이 고모부 - 단편소설집 깽비리의 단편들, 금촌 전병무의 단편집, 깽비리의 단편들(재판)
아호 松田 錦邨 깽비리

- 시집
깽비리의 노래, 풀밭에 누워, 낙원으로 가는 길, 낙엽의 일생, 빵점짜리 인생, 아버지의 그림자, 어머니의 기도, 청춘의 병, 사랑방, 오솔길, 달빛이 흐르는 밤, 날개 없는 천사, 호박꽃을 닮은 시, 꽃 단지, 내 맘이 머무는 곳, 실개천에서 주운 이야기, 꽃은 질 때 울지 않는다, 추억 속의 찔레꽃, 장미꽃 같던 시절, 시를 쓰지 않는 시인

- 합동시집
시의 나라 시의 마을에서

- 소설
방죽골 사람들, 천사와 강아지, 머슴이 고모부

- 단편소설집
깽비리의 단편들, 금촌 전병무의 단편집, 깽비리의 단편들(재판)

- 동화집
깽비리의 이야기

- 신앙수필집
구원의 빛, 죽은 자와 산 자

- 수필집
금촌 전병무의 잡동사니

전병무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0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7.6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0쪽 ?
ISBN13
9791139224054

출판사 리뷰

太初에 하나님이 계획해 놓은 덕에 부모의 뼈와 살을 나눠 받아 옛 이야기가 덕지덕지 서려 있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시골 에서 태어나 괭이 메고 뒷동산에 올라 잔대 캐고 칡뿌리도 캐면서 마을에서 같이 자란 초등학교 동창들보다 좀 오래 머무는 것 같다. 가끔 고향친구의 소식을 들으면 아무개도 떠나고 누구는 입원해 있 고 달갑지 않은 소식이 많다. 내 생애에서 황금기 같은 시절을 함께 공직에서 보냈던 사람들도 소식을 들으면 ○○○ 씨는 아내가 먼저 떠나 자녀들하고 살고, 누구누구는 금년 가을이 오기도 전에 떠났다고 말했다. 가을은 그래서 쓸쓸한가……. - 저자의 말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