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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똑똑하게 신문을 읽어요 1장 과학 기술 환경 이슈 공익 광고 대상작, 알고 보니 인공 지능이 만들었다! 갓 태어난 새끼 백상아리, 세계 최초 발견 “배변 봉투 챙겨라!”, 에베레스트산에 무슨 일이? 째깍째깍, 지구 종말 90초 전! 달나라로 떠나는 우주여행 시대가 열린다 새콤달콤 개미, 닭고기 맛 뱀고기가 미래 식량이라고? 인공 지능에 빼앗긴 목소리, 어떻게 하나요? 더워지는 지구, 사라지는 꿀벌들 공룡이 원숭이만큼 똑똑했다고? 사실은 악어와 비슷 ‘빵! 빵!’ 교통 소음이 새에게 미치는 영향은? 세계는 플라스틱 포장과 전쟁 중! 플라스틱 대신 이런 건? 지구 행복 지수 76위 한국, 문제는 탄소 배출량! 옥 쌤의 쏙쏙 어휘 팽팽 토론 2장 사회 정치 이슈 백과사전이 틀리면 어쩌나요? 미국은 대통령을 이렇게 뽑아요! 유튜브 사용 시간 세계 1위 한국, 월평균 40시간이나? 입학식 못한 초등학교 전국 157곳, “신입생이 없어요.” 스마트폰은 잠시 안녕~ 우리 ‘디지털 디톡스’ 해요 한국은 ‘국회 의원’, 미국은 ‘소방관’이 가장 존경받는 직업 어린이 공원에서 공놀이를 하지 말라고요? ‘노키즈존’이 불러온 ‘노○○존’ 세상 ‘백두산’ 유네스코 세계 지질 공원으로 선정, “어? 이름이 다르네?” 너무 일찍 세상을 떠난 동물원 호랑이가 말해 주는 것은… ‘학교 폭력 기록’ 졸업해도 4년간 남는다 주운 신용 카드로 사탕 산 여고생들이 감사장을 받은 까닭은? 옥 쌤의 쏙쏙 어휘 팽팽 토론 3장 경제 이슈 내 강아지에게는 최고를! 반려동물 시장 급성장 너도나도 일본 여행, “엔화가 쌉니다, 싸요!” 엎치락뒤치락 세계 경제, 일본 GDP 세계 4위로 밀려나 과일 안 사는 한국… 비싸서 못 먹는다 3만 원권 세뱃돈? 글쎄, 아직은… ‘책가방만 한 컵라면, 얼굴만 한 크림빵’ 클수록 잘 팔린다! 치솟는 금값, 왜 이렇게 비싸졌나? 2023년 우리나라 살림 결과는? 87조 적자! 나랏빚 많다는데, 돈을 많이 찍어 갚으면 어떨까요? 김값이 ‘금값’, 왜 이렇게 올랐나요? 판매 종료라더니, 노이즈 마케팅이 뭐길래? 왜 가게 치킨값이 마트보다 두 배 넘게 비쌀까? 옥 쌤의 쏙쏙 어휘 팽팽 토론 4장 세계 이슈 우크라이나 전쟁 3년째, 평화는 과연 언제쯤? 수에즈 운하가 막혔다! 먼 길로 돌아서 가는 세계의 배들 위기의 라파, 갈 곳 없는 팔레스타인 난민 세계에서 가장 ○○한 나라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 ‘엉터리 태극기’ 팔다가 걸려 “2년 동안 내릴 비가 하루에 쏟아졌어요.” 두바이 폭우의 원인은? 미국 플로리다 어린이들, 2025년부터 SNS 못 하게 되나? 필립섬 펭귄은 왜 스웨터를 입고 있지? 미국에 1,000조 마리 매미 떼 덮친다! ‘제트기급 소음 예상’ 중국 초등학교 “밤 9시 반 이후에는 숙제하지 마세요.” 멕시코의 전통문화 투우, 계속될까요? 멕시코, 첫 여성 대통령 나왔다! 옥 쌤의 쏙쏙 어휘 팽팽 토론 5장 문화 예술 이슈 선 넘은 악플은 이제 그만! 우리 선수에게 격려와 응원을 나와라, 뱅크시! ‘얼굴 없는 예술가’ 정체 밝혀지나? 한국 문화의 세계 정복, 이제는 ‘한국 문학’이다! 모아이를 돌려주세요! 경복궁에 낙서하고 예술이라니! 한국 프로 야구, 베이스 커지고 로봇 심판 등장했다 키우는 돌멩이, ‘반려돌’을 아시나요? 아무 연주도 하지 않는 연주, 「4분 33초」 책 안 읽는 한국인, 유튜브로 보면 된다고? 어버이날에 왜 카네이션을 선물하게 되었을까? 어린이날이 행복하지 않은 한국인, 도대체 왜? 경복궁에서 엉터리 한복은 이제 그만! 옥 쌤의 쏙쏙 어휘 팽팽 토론 똑똑한 신문 어휘 정답 및 해설 『공부 잘하는 아이의 똑똑한 신문 읽기 2』 똑똑하게 신문을 읽어요·10 1장 과학·기술·환경 이슈 가방 메고 물 만들러 나가 볼까··14 우주복 입으면 소변은 어떡하나· 이제 식수로 바꾼다!·16 동영상을 휙휙 넘기고, 빨리빨리 넘기면 더 지루하다고··18 서울에 ‘바나나’ 열렸다! 한국은 이제 열대 기후··20 뇌 속에 칩을 넣으면 생각만 해도 글이 써진다고··22 고질라 젓가락, 우주선 로켓을 잡았다!·24 ○○○○, 분홍빛 물결의 습격! ○○ 식물들 밀려날 수도…·26 “나와라 가제트 만능 팔!” 새로운 인공 근육으로 실현되나··28 멸종 위기 ‘표범장지뱀’, ‘맹꽁이’ 중랑천에 돌아왔다!·30 오늘도 썼는데 어쩌나…, 발암 물질 나오는 검은색 플라스틱·32 김밥 먹고 뻥튀기도 먹고, 칭찬받은 ‘뻥튀기 접시’·34 새처럼 걷고 뛰다가 땅을 박차고 날아오르는 로봇 나왔다!·36 옥 쌤의 쏙쏙 어휘·38 팽팽 토론·39 2장 사회·정치 이슈 사망 사고까지 일으키는 전동 킥보드, 이대로는 안 된다!·42 남의 사진으로 장난치면 안 돼요! 무서운 ‘딥페이크 범죄’·44 소방관에 이어 경찰도 카메라 달자, 이번엔 선생님?·46 불안한 전기차, 지하 주차장에 주차해도 될까? ·48 60대 인구수, 40대 앞질러…, 늙어 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는··50 ‘반려동물 보유세’ 만들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52 “뻔한 축제는 시시해요.” 재치 있는 지역 축제가 뜬다!·54 귀여운 강아지 미용 뒤에 숨겨진 슬픈 이야기·56 “나라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군인에게 감사 전하는 시민들·58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혔다! ‘비상계엄’이 뭐길래?·60 2025년부터 AI 디지털 교과서 쓴다는데…, 찬성과 반대 뜨거워·62 불만 많은 ‘학생 선수 최저학력제’, 일단 미뤄지긴 했는데…·64 옥 쌤의 쏙쏙 어휘·66 팽팽 토론·67 3장 경제 이슈 소시지 잘 팔리는 미국, 미국 경제의 어두운 신호·70 2025년 최저 임금 ‘1만 30원’, 모두가 불만인 까닭은?·72 프로 야구 천만 관중 돌파! ‘가성비’, ‘가심비’ 다 잡았다·74 “빌려줄 때 이자 더 받아요.” 은행이 돈 버는 금리의 세계·76 요즘 젊은이들은 ‘욜로’가 아니라 ‘요노’랍니다·78 세뱃돈 저축하러 은행에 갔는데, “어· 예금, 적금이 뭐지·”·80 ○○○ 도박, 어린이도 위험하다!·82 흔해지고 맛없어지고, 샤인 머스캣 인기 뚝! 가격 뚝!·84 팍팍한 살림살이에 서민들 못 갚은 빚만 늘어…·86 ‘미투 상품’ 이렇게 똑같이 만들어도 괜찮은 걸까?·88 영화 티켓은 할인받았는데…, “어· 팝콘값이 왜 이리 비싸·”·90 물가는 오르고, 혼자 사는 사람 늘고…, 컵라면 10억 개 팔렸다·92 옥 쌤의 쏙쏙 어휘·94 팽팽 토론·95 4장 세계 이슈 세계는 지금 가짜 뉴스와 전쟁 중!·98 “탕! 탕!” 무서워서 어떻게 사나…, 미국은 왜 총을 허용할까?·100 중국, 비 만들다가 태풍급 강풍 맞았다!·102 올림픽 실격과 맞바꾼 외침, “아프간 여성들에게 자유를!”·104 ‘팁(TIP)’ 때문에 골치 아픈 미국·106 부부가 같은 성을 쓰는 나라들·108 ○○들의 노벨상 ‘이그 노벨상’, 올해는 어떤 연구가 받았나?·110 세계의 어린이들 ‘멍청한 전화’ 쓰는 이유는?·112 “왜 여기서 그래요·” 엉뚱하게 고통받는 영국의 미술관·114 미국 제47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당선, 세계에 미칠 영향은?·116 “학교에서 크록스 신지 마세요!” 크록스 금지하는 미국 학교들·118 소 방귀, 숨 쉬기에 돈을 내라고· 세계의 독특한 세금들·120 옥 쌤의 쏙쏙 어휘·122 팽팽 토론·123 5장 문화·예술 이슈 BTS, 빌보드 ‘21세기 최고 팝스타’에 선정…, 그런데 빌보드가 뭐지?·126 세계 최고 한국 양궁, 왜 이렇게 강한가?·128 배우는 사람 없어 국가 무형유산이 사라진다, ‘전승취약 종목’·130 ‘독수리’ 대신할 우리말 태풍 이름은?·132 110년 만에 돌아온 항일 의병장들의 편지·134 제1회 전 국민 받아쓰기 대회 열렸다! 다음엔 우리도 나가 볼까?·136 2030 ‘러닝 크루’ 열풍, ○○가 필요해요!·138 한국 최초 노벨 문학상, 한강 작가가 받았다!·140 안중근 의사가 감옥에서 쓴 간절한 ‘독립’, 조국에서 전시·142 테이프로 벽에 붙인 바나나가 86억 원! 예술인가 코미디인가?·144 우리나라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인류 무형 문화유산 지정·146 무궁화 땅의 그림 모은 보물 책 『근역화휘』 최초 공개·148 옥 쌤의 쏙쏙 어휘·150 팽팽 토론·151 똑똑한 신문 어휘·153 정답 및 해설·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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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4년 주목해야 할 최신 기사들을 깐깐히 골랐어요
세상은 매일같이 우리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건들로 가득해요. 하지만 너무 많은 기사가 쏟아져 나오다 보니 무엇부터 읽어야 할지 감이 오질 않아요. 그래서 옥효진 선생님을 비롯한 여러 저자들이 2024년 상반기 이슈 중에서 60건의 핵심 뉴스를 엄선해 책에 담았어요. 최신 주요 뉴스를 접하다 보면 어느샌가 폭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거예요. 2. 딱딱한 신문 기사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어요 실제 신문 기사는 아이들이 읽기에 너무 어렵고, 흥미를 느끼기 힘들어요. 전문 용어와 딱딱한 문체가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존 신문 활용의 단점을 제거하고 가독성과 정보의 흡수력을 높이기 위해 제시문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구성했어요. 최신 트렌드를 담아 재구성된 기사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한껏 자극할 거예요. 3. 4단계 독해 트레이닝으로 문해력을 쑥쑥 길러요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많은 글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글을 깊이 있게 읽는 법을 배우는 거예요. 이 책에서는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특별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옥효진 선생님이 알려 주는 독해 방법 4단계를 꾸준히 밟아 가다 보면 문해력이 눈에 띄게 향상될 거예요. 4. 어휘력과 논술력을 함께 키워요 어휘력이 높아져야 독해가 쉬워지고, 독해력이 향상되면 다음은 논술력이 강화되어야 해요. 그래서 각 장의 마지막에는 어휘력과 논술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특별 코너를 마련했어요. 특히 〈팽팽 토론〉 코너에서는 앞선 기사에 대해 다양한 각도로 생각하며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는 생각거리들을 제공했어요. 5. 단기간에 독해력이 강화되는 워크북을 모든 독자에게 드려요 본책에서 연습한 독해 비법을 실전에서 써먹을 수 있는 60쪽 분량의 워크북을 모든 독자분들에게 제공해요. 본책에서 읽은 기사들을 다시 음미하며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보고 독해력을 단단히 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