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들어가는 말 1부 예수님의 비유 40개 1.빛과 소금, 그리고 등불 마 5:13-16: 4; 21-22; 눅 16─17; 11:33 25 2.티와 들보 마 7:1-5; 눅 6:37, 41-42 27 3.좁은 문 마 7:13-14; 눅 13:22-24 29 4.반석 위의 집, 모래 위의 집 마 7:24-27; 눅 6:46-49 31 5.혼인집의 신랑 마 9:14-15; 막 2:18-20; 눅 5:33-35 33 6.생베 조각과 새 포도주 마 9:16-17; 막 2:21-22; 눅 5:36-38 35 7.장터의 아이들 마 11:15-19: 눅 7:31-35 37 8.씨 뿌리는 자 마 13:1-23; 막 4:1-20; 눅 8:4-15 39 9.곡식과 가라지 마 13:24-30 41 10.겨자씨와 누룩 마 13:31-33; 막 4:30-32; 눅 13:18-21 43 11.밭의 보물과 값진 진주 마 13:44-46 45 12.바다의 그물 마 13:47-50 47 13.한마리 잃은 양 마 18:12-14; 눅 15:3-7 49 14.자비 없는 악한 종 마 18:23-34 51 15.포도원 일꾼과 품삯 마 20:1-16 53 16.포도원의 두 아들 마 21:28-32 55 17.포도원 주인과 악한 농부들 마 21:33-44; 막 12:1-11; 눅 20:9-18 57 18.임금님 아들의 혼인잔치 마22:1-14 59 19.무화과나무 마 24:32-35; 막 13:28-31; 눅 21:29-33 61 20.열 처녀 마 25:1-13 63 21.달란트와 므나 마 25:14-30; 눅 19:12-27 65 22.양과 염소 마 25:31-46 67 23.스스로 자라나는 씨 막 4:26-29 69 24탕감받은 두 빚진 자 눅 7:41-50 71 25.선한 사마리아인 눅 10:29-37 73 26한밤중에 찾아와 간청하는벗 어리석은 부자 눅11:5-10 75 27.어리석은 부자 눅12:16-21 77 28.깨어 주인을 기다리는 종 눅 12:35-40 79 29.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 눅 12:42-48; 마24:45-51 51 30.열매 없는 무화과나무 눅 13:6-9 83 31.큰 잔치 눅 14:16-24 85 32.잃은 드라크마 눅 15:8-10 87 33.돌아온 탕자 눅 15:11-32 89 34.불의한 청지기 눅 16:1-13 91 35.부자와 거지 나사로 눅 16:19-31 93 36.보잘것없는 종 눅 17:7-10 95 37.불의한 재판관과 끈질긴 과부 눅 18:1-8 97 38.바리새인과 세리 눅 18:9-14 99 39.선한목자 요 10:1-18 101 40.포도나무와 가지 요 15:1-8 103 2부 예수님의 표적 30개 1.물을 포도주로 요 2:1-11 107 2.내 아들을 살려주소서 요 4:46-54 109 3.일어나 걸어가라 요 5:1-9 111 4.더러운 귀신아. 그에게서 나오라 막 1:21-27; 눅 4:31-37 113 5.시몬 장모의 열병 마 8:14-15; 막 1:29-31; 눅 4:38-39 115 6.비록 나병일지라도 마 8:1-4; 막 1:40-44; 눅 5:12-14 117 7.네 손을 내게 내밀라 마 12:9-13; 막 3:1-5; 눅 6:6-10 119 8.네 믿음대로 되리라 마 8:5-13; 눅 7:1-10 121 9.청년아, 일어나라 눅 7:11-15 123 10.귀신을 쫓아내니 마 12:22; 눅 11:14 125 11.바람과 바다야, 잠잠하라 마8:23-27; 막 4:35-41; 눅 8:22-25 127 12.딸아, 병에서 놓여 평안하라 마 9:20-22; 막 5:25-34; 눅 8:43-48 129 13.달리다굼! 마 9:18-19, 23-25; 막 5:21-24, 35-43; 마 9:27-31 131 14.너희 믿음대로 될지라 눅 8:41-42, 49-56 133 15.빵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마리 마 14:13-21; 막 6:30-44; 눅 9:10-17; 요 6:5-15 135 16.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 14:22-33; 막 6:45-52; 요 6:16-21 137 17.여자여 네 믿음이 크구나 마 15:21-28; 막 7:24-30 139 18.에바다! 막 7:31-37 141 19.빵일곱 덩어리와 물고기 두마리 마 15:32-38; 막 8:1-10 143 20.무엇이 보이느냐 막 8:22-26 145 21.믿는 자에게는 마 17:14-20; 막 9:14-29; 눅 9:37-43 147 22.물고기 입속에서 동전을 마 17:24-27 149 23.실로암 연못으로 요 9:1-7 151 24.오랜 병마에서 풀려난 여인 눅 13:10-17 153 25.고창병을 고쳐주시다 눅 14:1-6 155 26.나사로야 나오라! 요 11:17-44 157 27.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마20:29-34; 막 10:46-52; 눅 18:35-43 159 28.바싹 마른 무화과나무 마 21:18-22; 막 11:12-25 161 29.검을 쓰는 자, 검으로 망한다 눅 22:47-51 163 30.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라 요 21:1-13 165 |
김영진의 다른 상품
|
유명한 한 마리 잃은 양의 비유다(마 18:12-14; 눅 15:3-7). 이 비유의 교훈은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한 마리 잃은 양을 더 아낀다는 것이 아니다. 안전한 곳에 있는 아흔아홉 마리보다 길 잃은 한 마리가 더 불쌍하기에 지대한 관심으로 끝까지 찾는다는 것이다. 마치 부모가 건강한 자녀보다 병약한 자녀에게 더 큰 애정과 보살핌을 주듯이 말이다. 여기 ‘잃은 양’은 좁게는 교회 공동체를 떠난 타락한 교인을, 넓게는 세상의 모든 죄인을 가리킨다. 그리고 ‘목자’는 큰 목자 되시는 예수님을 비롯하여 양 무리를 맡아 돌보는 작은 목자들인 주님의 모든 사역자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기쁘신 뜻은 누구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구원과 영생의 우리 안에 들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죄인 하나가 회개하고 돌아오면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더욱 기뻐하는 것이다.
--- p.47~48 예수님의 공생애 후반기에 예루살렘 인근의 베다니 마을에서 있었던 사건으로(주후 29년 말엽~30년 초엽), 죽은 지 나흘째인 나사로를 살리신 놀라운 표적이다(요 11:17-44). 나인 성읍 과부의 죽은 아들과 가버나움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신 표적에 이어 마지막인 세 번째로 죽은 자를 살리신 표적이다. 앞의 두 경우는 막 숨을 거두었거나 무덤으로 장사지내러 가는 도중에 되살린 표적이라면, 이번 경우는 죽은 지 나흘이나 되어 무덤 속에서 썩어가던 시신을 살리신 표적이다. 이 표적을 통해 예수님은 자신이 부활이요 생명으로서 사망 권세를 깨뜨리고 죽음을 이기는 하나님의 아들 메시아임을 입증하셨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린다.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남동쪽으로 약 2.8km 떨어진 감람산 동쪽 기슭의 자그마한 마을이다. --- p.155~156 |
|
성경은 오실 메시아, 오신 메시아, 다시 오실 메시아에 관한 이야기다. 곧 메시아 예수가 성경의 핵심이다. 따라서 성경을 알려면 필히 메시아 예수를 알아야 한다. 메시아 예수를 아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땅에 오신 그분의 생애를 살펴보면 된다. 이 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는 33년의 생을 사셨다. 그중 30년은 이스라엘 변방의 갈릴리 나사렛에서 평범한 목수의 아들로 사셨고, 마지막 3년은 인류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공생애의 삶을 사셨다. 우리는 메시아 예수의 3년 공생애를 살펴보면 성경 전체의 핵심을 제대로 꿰뚫을 수 있다.
메시아 예수는 공생애 3년을 어떻게 사셨을까? 한 구절로 요약해놓은 성경말씀이 있다.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개역개정, 마 9:35). 요약하자면, 예수의 공생애는 3대 사역으로 구성되었다. 가르치시는 교육사역(Teaching),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는 전도사역(Preaching), 그리고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시는 치유사역(Healing)이다. 이 같은 예수의 3대 사역을 실제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예수의 비유와 표적’이다. 예수는 ‘비유’를 통해 가르치며 전도하셨고 ‘표적’을 통해 치유하셨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수의 비유와 표적을 살펴본다면, 이 땅에 오신 예수의 공생애 사역을 올바로 파악할 수 있다. 성경의 복음서(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는 메시아 예수의 공생애 3년을 기록하였다. 이 기록들을 살펴보면, 예수는 짧거나 길게 대략 50개 정도의 비유를 말씀하셨다. 그 50개의 비유를 살펴 유사한 것들을 한 데 묶으면 40개 정도로 정리될 수 있다. 대표적인 비유들로는 ‘씨 뿌리는 자’, ‘한 마리 잃은 양’, ‘선한 사마리아인’, ‘돌아온 탕자’ 등이 있다. 또한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표적은 대략 35개 안팎이다. 이것들 역시 비슷한 것들을 한 데 묶으면 30개 정도로 정리할 수 있다. 대표적인 표적들로는 ‘물을 포도주로!’, ‘빵 다섯 덩어리와 물고기 두 마리’, ‘에바다!’, ‘나사로야, 나오라!’등이 있다. 이렇게 예수의 비유 40개와 예수의 표적 30개를 정리하고 고찰한 뒤에, 가능한 한 시간 순서대로 그것들을 시(詩)를 썼다. 시는 읽고 기억하기 쉽도록 보편적인 찬송가 음률에 따라 일률적으로 4연 4행으로 만들었다. 또한 거기에 그 시를 뒷받침해주는 해설과 그 시에 맞는 그림을 덧붙였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의 비유 40개 및 표적 30개를 시로 읽고 해설을 들으며 그림을 보면서 찬찬히 고찰한다면, 우리는 예수의 공생애 전반을 두루 살피는 가운데 그분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행하신 사역 및 그 의의 등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결과로 진리의 말씀이요 구원의 등불이며 생명의 양식이 되는 성경을 올바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성경이 대체 우리에게 무얼 말하고 있는지 정녕 알고 싶은가? 그래서 성경을 읽고 싶은데 통독하기가 힘들고 어려운가? 김영진 장로가 쓴 『시로 읽는/예수의 비유와 표적』이라는 책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자. 예수의 비유 40개를 통해 하늘나라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고 천국 복음의 진수를 맛보자. 또한 예수의 표적 30개를 통해 정녕 이적이 목마른 시대에 이적의 날들이 기적처럼 우리의 삶에 찾아들기를 기도하자. 『시로 읽는/예수의 비유와 표적』이라는 책을 통해 2,000여 년 전 ‘예수’라는 청년에 의해 팔레스타인에서 들려진 비유들과 행해진 표적들을 오늘날 우리의 것으로 삼도록 하자. 그 비유와 표적이 오늘날 나와는 상관없는 옛적 일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를 위한 구원과 생명의 복음임을 생생하게 체험하는 은총의 시간으로 만들자. |
|
성경은 메시아 예수에 관한 이야기다. 구약은 장차 오실 메시아 예수에 관해 예언하고 있고, 신약은 이 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와 함께, 장차 다시 오실 메시아 예수에 관해 말하고 있다. 따라서 성경에 대해 알고자 한다면, 메시아 예수에 초점을 맞추고 그분의 행적을 살펴보면 된다. 이 땅에 오신 메시아 예수는 33년의 생을 사셨는데, 본격적으로 활동하신 기간은 공생애 3년이다. 신약의 복음서 네 권이 바로 공생애 3년의 행적을 기록하고 있다. 공생애 3년 동안 메시아 예수는 천국 복음을 부지런히 전하시고 가르치셨다. 그러면서 각양각색의 아픈 자들을 정성껏 고쳐주셨다. 이 같은 메시아 예수의 사역을 아주 쉽고도 재밌게, 또한 간략하게 압축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비결이 있다. 그건 메시아 예수의 비유와 표적을 살펴보는 것이다. 그분께서 들려주신 비유들과 행하신 표적들 속에 메시아 예수의 공생애 3년의 행적이 고스란히 깃들어있기 때문이다. 다행스럽게도, 메시아 예수의 이적들과 표적들을 제대로 살펴본 책이 있다. 시로 읽는 / 예수의 비유와 표적(김영진 저, 국민일보 刊)이란 책이다. 이 책을 보면, 메시아 예수의 비유들과 표적들이 4연 4행의 시로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고, 곁들여 해설과 관련그림까지 제시되어 있다. 누구나 쉽고 재밌게 감동적으로 시를 읊듯 읽으면서 메시아 예수의 공생애 3년의 행적을 살펴볼 수 있다. 성경을 통해 메시아 예수의 행적을 알고픈 모든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사료되어 기꺼이 추천하는 바이다.
-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
|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무얼 하셨을까? 한 줄로 요약하면, 전하시고 가르치시고 고치셨다. 천국 복음을 부지런히 전하셨고, 그 진리를 열심히 가르치셨으며, 모든 아픈 자들을 누구나 차별 없이 고쳐주셨다. 이 같은 사역을 하시면서, 예수님은 즐겨 비유로 말씀하셨고 각종 표적을 행사하셨다. 이런 관점에서 예수님의 비유와 표적을 살펴보는 일은 아주 의미가 깊다. 예수님의 행적이 기록된 복음서 네 권을 살펴보면, 유사한 것들을 묶으면 예수님의 비유는 대략 40개, 표적은 30개 정도가 된다. 이를 잘 살피고 면밀히 연구하여 이번에 책으로 엮어졌다. 시력(詩歷) 60년의 저명시인이 시로 읽는 / 예수의 비유와 표적(김영진 저, 국민일보 刊)이란 책으로 발간하였다. 이 책을 보면, 예수님의 비유와 표적 70개가 모두 4연 4행의 시로 한결같이 읊어져있다. 시로 못다 한 표현은 간략한 해설을 통해 보충 설명하고 있다. 곁들어 각각의 시들과 관련된 그림도 엄선하여 제시되었다. 이제 독자들은 복음서 곳곳에 흩어져있는 예수님의 이적들과 표적들을 하나하나 찾아 헤맬 필요가 없다. 정성껏 한 데 모아, 시로써 재밌고 쉽고 감동적으로 운율적으로 읊은 본서를 읽으면 된다. 가난하고 순수한 심령으로 읽으면서, 각각의 비유를 통해 천국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각각의 표적을 통해 오늘날 자신의 삶속에서도 자신만의 이적을 체험하길 바란다. 적어도 예수님의 공생애 삶을 알기 원하는 크리스천이라면, 본서는 아주 소중한 책이라 사료되어 본서를 기꺼이 추천한다.
-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