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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절대 손해보지 않는 보험 재테크 70가지
이경재
더난출판사 200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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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부 보험은 인생을 튼튼하게 만드는 재테크다

제1장 보험으로 인생을 튼튼하게 만들자
보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보험은 사랑의 실천이다
로또 당첨보다 보험금 받을 확률이 더 높다
보험은 가입 순간 거액이 보장되는 저축이다
화려한 솔로에게도 보험은 필요하다

제2장 보험으로 재테크를 완성하자
내게 맞는 보험을 고르는 것도 재테크다
보장과 저축의 두 마리 토끼를 잡자
보험도 들면서 투자수익도 노리자
특약으로 보험료를 날씬하게 줄이자
이미 낸 보험료, 내 돈처럼 꺼내 쓰자
보험료 낸 만큼 세금으로 돌려받자
보험금 받을 때 세금 덜 내는 방법

제2부 보험료 확 줄이면서 필요한 보험만 골라 들자

제3장 보험 들기 전에 이것만은 알아두자
가지가지 종류도 다양한 보험
어떤 보험을 얼마나 들면 좋을까
유배당으로 할까, 무배당으로 할까
보험료 어떻게 내는 것이 좋을까
보험으로 자산관리에서 인생설계까지
생명보험 가입 전 체크리스트 9가지
자동차보험 가입 전 체크리스트 9가지

제4장 나와 가족을 위한 값진 투자 - 생명보험
보험설계 전에 인생계획부터 세우자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보험을 고르자
질병, 사망, 노후를 동시에 보장받자
자식농사 대신 연금농사 짓자
담배 끊으면 보험료도 절약된다

제5장 꼭 필요하니까 더 알뜰하게 - 자동차보험
조금 아끼려다 크게 손해보지 말자
1분 차이가 1억 차이 될 수 있다
운전자특약은 까다롭게 선택하자
운전모범생은 보험료도 적게 낸다
안 챙기면 못 받을 수도 있는 할인할증
1가구 2차량일 때 보험료 줄이는 법

제6장 보험도 제대로 관리해야 돈 된다
이미 든 보험도 다시 한번 따져보자
보험계약 전환할 땐 신중하게 선택하자
이혼하면 반드시 보험수익자를 바꾸자
어려울 땐 해약 대신 대출을 이용하자
마지못해 든 보험은 15일을 넘기지 말자
해약도 때맞춰 해야 손해를 줄인다

제7장 이럴 땐 이런 보험에 들자
긴 병에 효자 없다 - CI보험
사기당하면 어쩌지 - 권원보험
내 전세금 돌려줘 - 전세금보장신용보험
나를 정 못 믿겠다면 - 신원보증보험
1만 원으로 즐거운 여행을 - 여행자보험
술이냐 자동차냐 - 임시대리운전자보험
유리창이 저절로 깨졌는데 - 가정생활보험
내 가슴은 특별해 - 신체보험
내 휴대폰을 돌려줘 - 휴대폰분실보험
홀인원을 했다구요? - 레저종합보험

제3부 보험금 꼼꼼하게 챙겨서 확실하게 받자

제8장 보험금 받기 전에 이것만은 알아두자
보험금, 아는 만큼 챙길 수 있다
보험금 상속순위는 어떻게 매겨지나
실종된 사람의 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
지금 당장 휴면보험금을 확인하자
취업가능연한에 따라 보험금이 달라진다
죽기 전에 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있다
손해액 적으면 보험금 안 받는 게 낫다
뒤늦은 후유증도 보상받을 수 있다

제9장 몰라서 못 받는 보험금은 없어야 한다
운전자보험은 운전자만 보장받는다?
보험료할증 무서워 보장 못 받겠다고?
엄마가 다쳐도 아빠의 보험으로 보상을?
자동차사고도 건강보험 적용될까?
교통사고로 파손된 노트북도 보상된다
사고로 차량시세 떨어진 것도 보상된다
피해자 과실 많아도 치료비는 전액 보상
안전벨트 미착용, 받을 돈도 못 받는다
미성년 자녀가 일으킨 사고도 보상된다
뺑소니사고도 보상받을 수 있을까?
개가 일으킨 교통사고 책임은 누구에게?
공권력 행사에 의한 손해도 보상된다
음주운전도 보상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
차 도둑이 낸 사고는 어떻게 처리할까?
자살을 해도 보험금이 지급된다고?
빙판길 사고는 내 탓만은 아니지

저자 소개

저자 : 이경재
보험경제학 박사이자 보험연수원 교수. 현재는 이코노보험연구소 대표를 겸직하며 여러 대학과 기관 등에서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고 있다. 초당대학교 금융보험학과 교수를 지냈고, 각종 보험전문인시험의 출제 및 선정위원을 맡아오고 있다. 여러 신문과 잡지 등 언론매체에 보험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소비자보호원 분쟁조정위원회 보험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스스로 ‘창세 이전부터 보험쟁이로 예정된 사람’이라 불리기를 바라는 그는 보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학을 바탕으로 상부상조의 ‘보험적 세상’을 만들기 위한 ‘1% 나눔운동’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핵심을 찌르는 명쾌함과 독특한 유머로 수강생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은 명강사로서 오늘도 전국을 돌며 열강을 계속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마누라는 빌려줘도 자동차는 안 빌려준다』『자동차보험』『보험계약법』『보험업법』『손해사정이론』 등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472g | 153*224*30mm
ISBN13
9788984052857

책 속으로

보험은 미래의 경제적 불안을 줄여주거나 제거해줌으로써 현재의 삶을 안정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불행한 사고가 닥쳤을 때도 경제적 도움과 함께 정신적 풍요까지도 함께 안겨준다. 보험이 단순한 재테크 수단을 넘어서서 삶의 질을 높이는 수단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p.38

보험가입에 따른 사고보장은 똑같이 받으면서 다른 금융상품보다 훨씬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보험계약담보대출은 매우 유용한 제도이다. 살다보면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고, 갑작스레 돈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럴 때 가입해둔 보험이 있어 보험계약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면 일반 서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p.64

보험을 설계하기 전에는 현재의 재무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동시에 장기적인 인생설계를 하여 그에 맞춰 가장 합리적인 보험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수입이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 자신의 인생에서 어느 시기에 목돈이 필요할지, 자신이 하는 일이나 여건상 어떤 위험에 노출될 확률이 가장 큰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하는 것이다. --- p.112

최근 부모의 치명적인 질병으로 온 가족이 어려움을 겪고 자녀들간의 불화로 가정이 깨지는 현상이 늘고 있다. 한순간에 닥친 가족구성원의 치명적 질병은 가족간의 사랑을 앗아가고 가정의 화목을 깨뜨리는 주범이 된다. 이때에도 원인은 대개 치료비, 간병비 등 경제적인 문제가 발단이 되고 있으니 CI보험으로 미리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좋겠다. --- p.187

“보험을 3개나 들었는데 보장을 하나도 못 받았어요.” 이런 일은 왜 생기는 걸까? 대개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엉뚱한 보험에만 가입했다가 막상 일이 터지고 나서야 자신이 보험에 잘못 들었다는 사실을 아는 경우이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할 때는 자신에게 가장 현실적으로 필요한 위험보장이 무엇인지 잘 판단해서 그에 적합한 보험상품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p.219

뺑소니사고뿐만 아니라 책임보험조차도 가입하지 않은 무보험차사고 또는 무단운전자나 절취운전자가 야기한 사고 등의 경우에도 역시 정부보장사업으로 보상이 가능하다. 정부보장사업에 의해 보상되는 책임보험 한도액은 사망했을 때 8천만 원, 부상을 당했을 때 최고 1천5백만 원,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때 최고 8천만 원 등이다. --- p.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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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보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완벽하게 정리한 책!
국내에서 보험에 관한 한 최고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이경재 박사가
보험의 가입에서 사고시 보상에 이르기까지 보험에 관한 모든 정보를 완벽하게 정리!

우리나라는 보험가입률 세계 6위의 보험대국이다. 얼마 전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보험가입률은 90%로 10명 중 9명이 1개 이상의 보험에 가입했다고 한다. 또한 1가구당 평균 4.7건의 보험에 가입해 연평균 382만 원의 보험료를 지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보험이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요소가 되었지만, 보험에 대해 올바로 알고 활용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에 가입할 때도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상품을 스스로 고르기보다는 주변의 지인이나 친구, 혹은 보험설계사의 권유에 의해 무계획적으로 가입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다 보니 막상 사고가 일어났을 때는 제대로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 결과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이라고 하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 들지만, 혹시나 해서 하나 들어두는 것” 정도로만 생각한다.
『절대 손해보지 않는 보험 재테크 70가지』의 저자인 이경재 박사는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보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면서, 보험은 미처 예기치 못한 불의의 사고로 입게 될 경제적 손해를 대신 책임져줌으로써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에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존재라고 역설한다.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만큼 제대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저자가 그동안 쌓은 현장에서의 실무지식과 강의경험 및 이론적 연구를 총체적으로 집약, 보험의 가입에서 사고시 보상에 이르기까지 보험에 대한 모든 정보를 체계적으로 담은 ‘보험의 교과서’로서 일반인들이 보험에 대해 올바로 인식하고 유용하게 활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철저한 재테크 관점에서 보험을 알려주는 최초의 책 -
적게 내고 많이 돌려받는 보험 재테크의 알짜배기 노하우 전격 공개!

보험의 기본적인 목적은 미래의 위험을 보장하는 것이지만, 더 나아가 훌륭한 재테크 수단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보험에 대해 제대로 알면 더 저렴한 보험료로 꼭 필요한 보험만 골라서 들 수 있고, 미처 알지 못해서 무심코 지나쳤던 사고에 대해서도 많은 보상과 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이렇게 함으로써 저축이나 투자 못지않게 많은 돈을 불릴 수 있다. 특히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방카슈랑스의 도입으로 저축성보험상품이 늘어난데다 변액유니버셜보험과 같이 투자기능까지 갖춘 신상품들이 계속 개발되면서 보험 재테크의 범위가 더 넓어지고 그 필요성도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절대 손해보지 않는 보험 재테크 70가지』는 철저한 재테크 관점에서 보험을 바라본 최초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기존의 보험 관련 책들이 보험상품 설명 위주로 흐르거나 이론적 설명에 그쳤던 데 반해, 이 책은 보험 재테크에 필요한 실질적이고 유용한 정보들만을 체계적으로 담았다. 특히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일상생활에서 흔히 부딪히는 문제들에 접목시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장은 최대한 받으면서 보험료는 최소로 줄이는 방법, 자신의 인생목표나 재무설계에 맞춰 보험을 리모델링하는 방법 등을 알려주고, 또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사고임에도 제대로 청구하지 못해 손해보는 일이 없도록 언제 어떻게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요령도 상세하게 실었다.
보험에 들기는 해야겠는데 이왕 드는 보험 돈 되는 보험으로 골라서 들고 싶은 사람, 보험에 몇 개 들어놓기는 했는데 제대로 들었는지 체크해보고 싶은 사람, 크고 작은 사고를 겪었는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사안인지 아닌지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이 모두 이 책의 독자들이다. 한편,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영업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평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보험이 자기자신은 물론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도 얼마나 필요유익한 것인가를 깨닫게 해주고, 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그리고 소중한 재산을 지키며 불려나가기 위해 보험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그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책이다. 기존에도 이런 종류의 책이 몇 권 출간되기는 했으나 대부분 너무 지엽적인 내용들로 어렵게 씌어져 있어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누구나 보험을 쉽게 이해하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채워졌다는 점에서 기존의 유사한 책들과 차별화가 되고 있다."
--- 김상복(보험연수원장)

"이경재 교수는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적절한 비유를 통해 복잡한 보험의 원리를 쉽게 풀어내는 남다른 솜씨를 갖고 있다. 연재기간 내내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그의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묶여 나온다니 반갑기 그지없다. 보험을 쉽게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들뿐 아니라 보험업계 관계자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 오관철(경향신문 기자)

"그동안 일반인들은 보험에 대해 올바로 알기 어려웠고, 그래서 보험가입자들 상당수가 이런저런 손해를 경험했던 것도 사실이다. 이 책은 보험가입에서부터 사고시 보상에 이르기까지 보험가입자들의 권리와 이익을 확실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가격은 고작 1만1천 원에 불과하지만, 이 책을 통해 얻는 정보의 가격은 그 10배, 100배 혹은 그 이상도 될 수 있을 것이다."
--- 이선동(소비자보호원 법무보험팀 과장)

"많은 사람들이 막연히 갖고 있는 보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확 바꿔줄 만한 책이 나왔다. 보험영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고객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책이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보험에 대해 너무 많이 알게 되면 어쩌나 하는 위기감도 든다. 보험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고객보다 먼저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이다."
--- 우영란(삼성생명 파이낸셜 마스터)

"방카슈랑스가 시작되면서 금융기관 종사자들이 볼 수 있는 보험에 관한 좋은 책이 필요했는데, 마침 훌륭한 길잡이 역할을 할 만한 책이 나왔다. 오랫동안 곁에 두고 봐야 할 보험의 교과서이자 참고서이다. 금융기관에서 보험을 판매하는 직원들이라면 “보험을 판매하면서 그것도 몰라!”라는 말을 듣기 전에 빨리 읽어두는 것이 좋겠다."
--- 서용란(국민은행 대치PB센터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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