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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색채 이론과 역사색이란 무엇일까우리는 색을 어떻게 볼까색채 이론이란색상, 음영, 틴트, 색조색채 심리학모든 사람이 색을 똑같이 보지 못하는 이유요약2장 데이터 시각화와 스토리텔링데이터 시각화란데이터에서 의미 도출하기같은 언어로 말하기데이터 시각화의 힘데이터 스토리텔링이란데이터 시각화 유형도표 유형 선택 길잡이요약3장 데이터 시각화에 사용하는 색상 유형세 가지 색상 유형배경색데이터 시각화에서 구분선의 힘요약4장 색으로 스토리 전하기단순하게데이터 스토리 구성 요소채도 줄이기강조를 위한 색색 연상회색의 힘색의 일관성요약5장 데이터 시각화를 위한 색 배합 선택색 선택의 중요성청중 파악하기업계에서 통용되는 이미지 고려하기브랜드 색상색 배합 제안색상표에서 핵심 색상 선택하기자연에서 색 찾기두 가지 요소를 비교하기 위한 색상표세 가지 요소를 비교하기 위한 색상표네 가지 요소를 비교하기 위한 색상표요약6장 데이터 시각화 색 사용 팁대비되는 색 사용알록달록한 배경색 피하기장치 이해하기그라데이션 사용요약7장 접근성과 색각 이상왜 중요할까색맹의 잠재적 원인피해야 할 색 조합바람직한 색 조합 방법요약8장 색과 문화를 고려하는 디자인노란색파란색빨간색흰색검은색녹색주황색보라색분홍색요약9장 데이터 스토리텔링에서 빠지기 쉬운 색 사용 함정정보를 과도하게, 또는 무의미하게 사용하기데이터 값에 튀는 색 사용하기색각 이상 간과하기색의 일관성 깨트리기대비되는 정보를 엇비슷한 색으로 표시하기중요한 정보를 눈에 띄게 하지 않기너무 많은 색상 사용하기요약10장 추가 예제자연에서 가져온 색 사용색을 사용해 청중에게 집중하기색각 이상이 있는 청중을 위한 디자인색 착시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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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Strachn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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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데이터 시각화 및 스토리텔링에서 색채 이론이 하는 역할● 데이터 시각화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색 사용 기법● 청중이 데이터 시각화를 이해하는 데 색이 미치는 영향● 청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의도에 맞게 색을 사용하는 방법● 색각 이상이 있는 사람이 이미지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색을 사용하는 팁● 이 책의 가이드를 자신의 프로젝트에 적용하는 방법| 이 책의 대상 독자 |데이터 분석가, 비즈니스 분석가, 데이터 과학자는 물론,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고, 인포그래픽과 데이터 시각화를 디자인하고, 대시보드를 구성하고, 데이터 스토리를 전달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지은이의 말] 나는 데이터케이티드(DATAcated)를 창립한 이래로, 색을 형편없이 사용한 데이터 시각화를 참담할 정도로 자주 마주한다. 몇십 년 전까지만 해도 종이 보고서에 색을 넣는 것은 사치였고 대부분의 기업이 흑백 인쇄만 했기 때문에 색을 잘못 사용하는 것이 요즘처럼 치명적인 문제는 아니었다. 그러나 이제 어느 정도 제 구실을 하는 전 세계 모든 기업이 디지털 혁명과 실시간 협업에 동참해서, 기술 발전에 따라오는 화려한 부가 기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따라서 색을 적절하게 활용할 줄 아는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색채는 어릴 때부터 배워온 개념이지만 색이 우리의 눈과 뇌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색을 어떻게 사용해야 그래픽을 발전시킬 수 있는지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비즈니스 및 데이터 전문가에게 올바른 색 사용법을 알려주겠다는 목표 아래 이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인터넷과 디지털 기술의 힘이 커지면서 모든 업계와 틈새 시장이 기업들로 북적인다. 이 모든 기업이 한정된 고객을 일제히 노린다. 그래서 사업을 하려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차별화 요소를 찾아내고 자사 제품이 최고인 이유를 명확하게 보여줘야 한다. 기업 고객을 상대하는 기업과 소비자를 상대하는 기업, 사내 프로젝트를 제안하는 팀 모두 예외는 없다.이 책을 읽는 방법은 두 가지다. 우선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으면서 기초 지식을 두루 익히고 이를 바탕으로 데이터 시각화와 관련된 색상 개념을 아주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다듬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이미 색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면 그래프, 차트, 표, 인포그래픽에서 색상을 통한 데이터 표현 감각을 키우기 위한 참고 자료로 활용해도 좋다. 그 과정에서 구체적인 팁과 요령, 배경 이론과 원리, 기초 지식을 발전시켜 미래의 프로젝트에 활용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아보자. 이와 더불어 여러 시대, 다양한 산업군을 넘나들면서 색 사용에 관련된 성공 및 실패 사례도 살펴본다. 이 책이 독자 여러분께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케이트 스트라치니[옮긴이의 말]컬러와이즈, 영문으로는 ColorWise. 사전에 등록된 단어는 아니지만 중의적 의미가 있는 제목이다. 우선, ‘색’을 뜻하는 단어 color와 ‘현명한’, ‘지혜로운’을 뜻하는 형용사 wise가 합쳐져 ‘색을 현명하게 쓴다’는 의미가 된다. 한편, wise가 다른 명사 뒤에 붙으면 ‘~에 관하여’, ‘~ 측면에서는’이라는 뜻의 접미사가 되므로, ColorWise란 ‘색에 관하여’라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색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색을 현명하게 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로 이 책처럼.옷을 입을 때 퍼스널 컬러가 중요하다고들 한다. 요즘 유튜브를 검색하면 연예인이나 일반인의 퍼스널 컬러 진단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다. 색색의 천들을 얼굴 바로 밑에 대고 한 장씩 넘겨보는데, 천의 색이 바뀔 때마다 고작 색만 달라졌을 뿐임에도 사람의 인상까지 달라 보인다. 그래서 퍼스널 컬러를 현명하게 활용하면 자기가 원하는 인상을 더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나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 그건 데이터 시각화와 스토리텔링에도 해당하는 말이다.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제시해서 나의 메시지를 관철시키는 것이야말로 시각화와 스토리텔링의 주된 목적이니까.이처럼 데이터에도 퍼스널 컬러가 필요하다. 단순히 예쁜 색, 튀는 색을 쓰는 게 능사가 아니다. 데이터 자체의 특성, 나의 메시지는 물론 청중의 상황과 신체적, 정신적 특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그 데이터를 가장 적절하게 표현하고 살려주는 색을 현명하게 찾아내야 한다. 바로 이 책의 제목처럼 컬러를 와이즈(현명)하게 사용하기 위해, 이제부터 ‘컬러와이즈’ 이야기를 시작해 보자.- 권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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