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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1장
남을 위해 살아왔다


1. 지켜만 봐주었어도 되었을 것을 - 김은숙
2. 결핍을 채우려 했다 - 박은정
3. 나를 먼저 챙기면 큰일나는 줄 알았습니다 - 김은희
4. 30년 직장생활에 마침표를 찍다 - 박미라
5. 내 인생인데 내가 없었다 - 박선희
6. 50세 이후 자신의 재발견 - 이영숙
7. 그 끝을 알 수 없었기에 막막하고 불안했던 나날들 - 이은미
8. 길을 잃다 - 조미숙
9. 다시 태어나다 - 정민경
10. 엄마가 되었습니다 - 한은서

제2장
나를 위하며 살기로 하다


1. 불행 뒤에 크게 숨어 있는 행복을 본다 - 김은숙
2. 다르게 살고 싶어졌다 - 박은정
3. 사라진 시간을 되찾았습니다 - 김은희
4. 이제는 내 삶에 치열함을 더할 때다 - 박미라
5. 나로 살아가기로 했다 - 박선희
6. 생각하는 대로 현실이 된다 - 이영숙
7. 환갑 이후엔 온전한 내 인생이다 - 이은미
8. 교사의 길을 걷는다 - 조미숙
9. 업그레이드 중 - 정민경
10. 내 마음을 먼저 챙길 용기 - 한은서

제3장
내가 만든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


1. 불편한 걸 감수해야 성장도 함께 온다 - 김은숙
2. 나를 마주하다 - 박은정
3. 내가 좋아지는 오늘입니다 - 김은희
4. 일 년간 치유의 시간 - 박미라
5. 평범해도 가치 있는 인생이다 - 박선희
6. 인생의 새로운 장에서 나의 꿈을 감사로 펼친다 - 이영숙
7. 내가 해낸 소소한 것들이 행복으로 다가온다 - 이은미
8. 돌봄과 치유가 먼저다 - 조미숙
9. 흔적은 나의 기록이 되고 역사가 된다 - 정민경
10. 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괜찮아 - 한은서

제4장
내 소중한 시간을 사랑하기로 했다


1. 나는 내가 바라는 대로 된다 - 김은숙
2. 내 삶이 예뻐지고 있다 - 박은정
3. 멀리 돌아왔지만 결국엔 도착합니다 - 김은희
4. 반짝반짝 빛날 향기로운 나의 인생 - 박미라
5. 내 시간, 나를 위해 먼저 쓰기로 했다 - 박선희
6. 어떻게 너의 상처를 위로해야 할지 - 이영숙
7. 나의 작은 욕망들을 채우며 살아가고 싶다 - 이은미
8. 사랑하며 함께하는 여정 - 조미숙
9. 오늘도 나는 나만의 그림을 그린다 - 정민경
10. 나만의 호흡에 맞춰 들이쉬고 내쉬고 - 한은서

마치는 글

저자 소개 10

돈 공부와 글공부를 시작한 50대 후반의 전직 웹디자이너다. 인생 후반전을 준비하고 있다. 공부를 시작하며 나와 결이 맞는 사람들을 만나고 그 속에서 서로 응원하며 예뻐지는 삶을 살고 있다. 노후를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며 글로 돈을 버는 직업이 나의 목표이기도 하다.
‘꿈꾸는 하루’로 일상 속 작은 순간들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한때 무력감에 빠져 허우적대던 삶이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독자와 공감하며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작가로 성장하기를 꿈꾼다.
시아버지께서 지어주신 ‘우주 곰’이라는 별명처럼 순하고 현실에 만족하는 사람이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23년 차 워킹맘이다. 평범하게 지내온 삶에서 변화의 필요성을 느껴 자기 계발의 세계로 들어왔다. 멋지게 사직서를 던지고 내가 계획한 시간표대로 살기를 꿈꾼다.

박미라

 
모든 풀은 물을 넉넉하게 담아 만물을 아름답게 소생시킨다는 뜻에서 초담미라벨이다. 새벽 기상, 운동, 독서, 블로그 쓰기, 재테크, 세금 공부에 전념하는 삶을 살고 있다. 앞으로 천 권의 책과 함께 세상을 놀이터로 만드는 삶의 여정을 꿈꾼다.

박선희

 
사춘기 남매를 키우고 있는 40대 워킹맘이다.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퇴직 후에도 읽고 쓰며 살고 싶다. 봄날같이 화사한 인생 2막을 위해 오늘도 조금씩 배우며 성장하는 중이다.
고등학교 졸업 후 30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두 아이를 키운 워킹맘이다. 도전과 꾸준함을 삶의 원동력으로 삼아,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고자 한다. 다양한 도전 속에서 얻은 통찰과 감정을 글로 표현하며, 독자와의 진정한 소통을 이루는 작가가 되기를 희망한다.
독서 좋아하고, 글 쓰며 사는 삶을 추구하는 국문학 전공자 50대 아줌마다. 이번 공저에서는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 이야기, 현재의 소중함, 그리고 희망적인 미래를 담아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전하려 한다. 삶의 여정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경험을 바탕으로, 모든 순간이 특별하며 가치가 있음을 독자들에게 전하고 싶다.
장성한 세 아들의 좌충우돌 맞벌이 엄마다. 초등교육에 40여 년간 몸담고 2025년 8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세 아들을 양육하며 쌓은 경험과, 교육 현장에서 얻은 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갈등과 문제 상황을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삼고자 노력하고 있다. 10년 동안 회복적 생활교육을 연구했으며, 갈등 조정 전문가 1급 자격자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관계를 회복하고 평화롭고 건강한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힘쓰고 있다.
두 살 터울의 초등학생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15년차 중학교 과학교사이다. 이 시대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본질을 잃지 않고 아이들을 키우는 일에 관심이 많다. 작은 순간에서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눈 마주치며 이야기 나누는 일상을 소중히 여긴다. 쏟아지는 교육 정보 속에서 흔들리고 때로는 불안했다. 하지만 결국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부모라는 사실에서 답을 찾기로 했다. ‘부모의 성장이 곧 아이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나만의 교육관을 세워 가고 있다. 그 여정에서 수없이 실수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우
두 살 터울의 초등학생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자, 15년차 중학교 과학교사이다. 이 시대에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본질을 잃지 않고 아이들을 키우는 일에 관심이 많다. 작은 순간에서 아이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눈 마주치며 이야기 나누는 일상을 소중히 여긴다.

쏟아지는 교육 정보 속에서 흔들리고 때로는 불안했다. 하지만 결국 내 아이를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부모라는 사실에서 답을 찾기로 했다. ‘부모의 성장이 곧 아이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믿음 아래,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나만의 교육관을 세워 가고 있다. 그 여정에서 수없이 실수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우리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는 중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만 갈피를 잡기 어려운 부모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것이 꿈이다. 저서로 <어서 오세요, 좌충우돌 행복 교실입니다>(공저), <의미 없는 시간은 없습니다>(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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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https://www.threads.net/@emertree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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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있을 때 온라인 세상을 만났다. 아이들이 커갈수록 엄마의 그릇도 커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마을공동체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읽고 쓰는 삶을 위해 다양한 일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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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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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57.4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50쪽 ?
ISBN13
979117224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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