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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와 엠마의 월요일 아침
1장_ 더 많이 2장_ 기쁨 3장_ 모든 기쁨에서 우리는 성부의 너그러우심을 즐길 수 있다 4장_ 모든 고난에서 우리는 성부가 우리를 빚으심을 즐길 수 있다 5장_ 모든 기도에서 우리는 반기시는 성부를 즐길 수 있다 6장_ 모든 실패에서 우리는 성자의 은혜를 즐길 수 있다 7장_ 모든 고통에서 우리는 성자의 임재를 즐길 수 있다 8장_ 모든 식사에서 우리는 성자의 만지심을 즐길 수 있다 9장_ 모든 유혹에서 우리는 성령의 생명을 즐길 수 있다 10장_ 모든 탄식에서 우리는 성령의 소망을 즐길 수 있다 11장_ 모든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즐길 수 있다 12장_ 서로에게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즐길 수 있다 13장_ 매일의 회개와 믿음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유를 즐길 수 있다 14장_ 자동차 보닛 아래에 후기: 빗속에 서서 주 |
Tim 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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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월요일 아침은 어떤가요?”
우리는 주일에만 하나님을 즐기는 것에 그치지 않고, 매일, 심지어 엉망진창인 상황에도 삼위 하나님을 발견하고 즐길 수 있다! 주일 아침. 의심할 여지 없이 하나님의 임재하심과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을 강하게 느낀 마이크와 엠마! 이 두 사람에게 어김없이 월요일 아침이 시작되었다. 어제 교회에서의 경험 때문인지 시작은 좋았다. 그러나 곧 짜증스러운 일이 곳곳에서 터지고 도저히 어제의 그 감격은 찾아볼 수 없었다. 자연스레 이런 생각이 스친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하루가 엉망이 될 수 있담?’ …… 이 책은 마이크와 엠마의 월요일 아침 모습을 이야기해 주는 것으로 시작된다. 보통의 그리스도인들은 주일에 은혜를 듬뿍 받고 그 힘으로 일주일을 살아가려 하지만, 월요일이 채 지나기도 전에 그 기쁨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피곤과 짜증의 연속인 일상을 살게 된다. 하지만 우리 곁에는 항상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계시며, 팀 체스터가 이 책에서 말하듯이 도저히 그분과 부딪히지 않고서는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순간에 관여하신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하나님과 교제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즐기지 못할 순간이 존재할 수 있을까?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원히 하나님을 즐기는 것’이다. 팀 체스터는 자신의 경험을 나누면서 우리가 이 삶의 목적을 매일 깨달으며 실제로도 누릴 수 있기를 따뜻하게 권한다. “자비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초대해 성자 안에서 성부를 즐거워하고, 성령을 통해 성부 안에서 성자를 즐거워하게 하시는지를 나누는 책이다.” 팀 체스터는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하나님을 생생하게 느끼려면 양방향의 진정한 관계가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특히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우리와 날마다 상호작용하시는 방식을 이 책에서 보여 주고 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그리스도인이 가진 가장 큰 특권이다. 하지만 이 특권이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실제로 누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즐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일에 교회만 갔다 오는 선데이크리스천이 되기 십상이다. 기쁜 순간뿐만 아니라 모든 고난, 모든 실패, 모든 고통에서도 성부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시고 성자 하나님의 은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든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즐길 수 있다. 이렇듯 은혜 가득한 어느 특정한 순간이 아니라 새벽 5시 빗속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는 순간에도 성부, 성자, 성령님은 적극적으로 개입하실 수 있고 우리는 그분들과 관계를 즐길 수 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관없이! 각 장 말미에는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러고 나서 마이크와 엠마의 망가진 월요일 아침이 하나님을 즐기는 것으로 인해 어떻게 회복되고 달라졌는지를 보여 준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주일만이 아니라 전혀 기쁨이 없는 월요일 아침에도 하나님을 경험하며 삼위 하나님과 깊은 교제에 빠져들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