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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와 엠마의 월요일 아침
1장_ 더 많이 2장_ 기쁨 3장_ 모든 기쁨에서 우리는 성부의 너그러우심을 즐길 수 있다 4장_ 모든 고난에서 우리는 성부가 우리를 빚으심을 즐길 수 있다 5장_ 모든 기도에서 우리는 반기시는 성부를 즐길 수 있다 6장_ 모든 실패에서 우리는 성자의 은혜를 즐길 수 있다 7장_ 모든 고통에서 우리는 성자의 임재를 즐길 수 있다 8장_ 모든 식사에서 우리는 성자의 만지심을 즐길 수 있다 9장_ 모든 유혹에서 우리는 성령의 생명을 즐길 수 있다 10장_ 모든 탄식에서 우리는 성령의 소망을 즐길 수 있다 11장_ 모든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의 음성을 즐길 수 있다 12장_ 서로에게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즐길 수 있다 13장_ 매일의 회개와 믿음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유를 즐길 수 있다 14장_ 자동차 보닛 아래에 후기: 빗속에 서서 주 |
Tim Ch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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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초대해 성자 안에서 성부를 즐거워하고,
성령을 통해 성부 안에서 성자를 즐거워하게 하시는지를 나누는 책이다.” 팀 체스터는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하나님을 생생하게 느끼려면 양방향의 진정한 관계가 있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러면서 특히 삼위일체의 하나님, 즉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 우리와 날마다 상호작용하시는 방식을 이 책에서 보여 주고 있다. 하나님과의 교제는 그리스도인이 가진 가장 큰 특권이다. 하지만 이 특권이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인식하지 못하고 실제로 누리지 못한다면 하나님을 즐길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주일에 교회만 갔다 오는 선데이크리스천이 되기 십상이다. 기쁜 순간뿐만 아니라 모든 고난, 모든 실패, 모든 고통에서도 성부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시고 성자 하나님의 은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모든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즐길 수 있다. 이렇듯 은혜 가득한 어느 특정한 순간이 아니라 새벽 5시 빗속에 서서 버스를 기다리는 순간에도 성부, 성자, 성령님은 적극적으로 개입하실 수 있고 우리는 그분들과 관계를 즐길 수 있다.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상관없이! 각 장 말미에는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방안들이 제시되어 있다. 그러고 나서 마이크와 엠마의 망가진 월요일 아침이 하나님을 즐기는 것으로 인해 어떻게 회복되고 달라졌는지를 보여 준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주일만이 아니라 전혀 기쁨이 없는 월요일 아침에도 하나님을 경험하며 삼위 하나님과 깊은 교제에 빠져들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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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동적인 책은 복음을 풍성하게 나누면서도 실질적인 적용에 탁월하여 참으로 기쁨의 연료가 된다. 여기에 순전히 하나님을 즐거워함으로 당신이 살아갈 날들을 밝게 만들 지혜가 있다. - 마이클 리브스 (유니온 신학교 학장 겸 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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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체스터의 책은 언제나 잘 이해된다. 그는 엄청난 양의 복잡한 신학 진리를 농축해서 짧고 알아듣기 쉬운 장들로 구성한다. 이 책을 읽으라. 그러면 하나님과의 교제에 더 목마르고 굶주리게 될 것이다. - 팀 켈러 (티머시 켈러) (뉴욕시 리디머 장로교회 명예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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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나의 관점이 종종 너무나 무미건조하고 제한적이었음을 확인했다. 책을 덮을 때, 나는 영광스러운 우리 하나님에게 경탄했고, 나 자신이 겸손해졌음을 느꼈고, 신이 났으며 위로와 격려를 받았다. - 안드레아 트레베나 (성 니콜라스 교회 여성 사역 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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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하나님의 임재 안에 영원히 기쁨이 있다는 진리를 조금이라도 더 많이 경험하기를 열망한다면 이보다 나은 안내서를 발견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 D.A. 카슨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신약학 연구 교수, 복음 연합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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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영화롭게 하는 일에 관해서 많이 이야기한다. 하지만 하나님을 즐기는 일에 관해서는 어떠한가? 이 책을 읽을수록 당신은 점점 나아질 것이다. 이 책은 모든 기쁨의 근원이신 분의 임재로 당신을 들어 올려 줄 것이다. - 마이클 호튼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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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종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이들에게 감정은 영적 상태를 보여 주는 좋은 지표가 될 수 없다고 납득시킨다. 그런데 그러다 보면 하나님과의 교제를 추구하고 즐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게 된다. 이 책은 주님이 자기 자신을 즐기도록 내게 주신 모든 방법을 생각나게 한다. - 아그네스 브로우 (글래스고 트론 교회 청년과 여성 사역 부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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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친 영혼에게 주는 최고의 음식이다. 팀 체스터는 우리가 어떻게 정말로, 포괄적으로, 그리고 진실로 하나님과의 연합을 즐길 수 있는지 방법을 보여 준다. - 마이클 젠슨 (세인트 마크 성공회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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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책은 성경적이고, 실질적이고, 개인적이고, 목회적이며, 예배로 가득하다. 이 책은 각 영역에 탁월한 드문 책이다. 이 책을 매우 추천한다. - 제이슨 마이어 (베들레헴 침례교회 설교 및 비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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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팀 체스터는 이 복음의 길을 걸어간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동행하기를 따뜻하게 권한다. 그 권면을 받아들이라.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싱클레어 퍼거슨 (리폼드 신학대학원 조직 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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