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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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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분석 : 당신의 수입은 어떤 상태인가?

1부 : 삶을 새롭게 디자인하라
1. 쳇바퀴를 돌고 있는 당신에게
2. 학교 우등생이 사회 우등생은 아니다
3. 성공으로 이끌어 줄 새로운 규칙들

2부. 즐겁지 않으면 성공이 아니다
4. 당신에게 걸맞는 분야를 선택한다
5. 짜릿한 재미와 재능을 느끼자! 플로우에 푹 빠지기

3부. 이제 돈 좀 벌어봅시다
6. 이제는 돈 좀 벌어봅시다
7. 투자가! 금전 제조기를 만들어라
8. 전문가로 자신을 포지셔닝하라
9. 인수자가 아니라 기업가가 되라

저자 소개 3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조상훈씨는 보통사람으로서 부자가 되어 그 역할 모델을 제시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인물이다. 자고 싶지 않을 때 내일 아침 출근에 위해 자야하고, 아침에 더 자고 싶을 때 일어나야하는 삶이 싫어서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 끝에 공부를 시작하게 된 조상훈씨는 부자가 되었고 그로 인해 조금의 자유를 얻었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주로 인터넷에서 젊은 부자로 통하며 '10년에 10억원 모으기'란 커뮤니티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유명해졌다. 그는 26세에 800만으로 시작하여 14억원으로 금액을 불렸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그의 노하우를 소개하면서 유명해졌고 그런 노하우들을 모아 책까지 편찬하게 되었다.

사람들이 그의 책에 열광했던 이유는 고정관념을 깬 그의 성공기와 투자방식 때문이었다. 실전에서 비롯된 그의 저서는 절약 저축을 통한 종자돈의 중요성이나 분산투자와 같은 기존의 개념들에서 탈피하는 방법들이었다. 그는 유산이나 높은 연봉등의 정해진 고정조건 없이 자신의 공부만으로 부자가 되었다. 그는 '8년 준비+2년 투자' 라는 공식을 가지고 있는데, 부자가 되는 것은 오랜 준비기간을 통한 단 기간의 기회에 의해서 만들어진다고 주장한다. 그의 저서들은 사람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하여 관심을 갖고 공부하는 법을 알려준다. 보통 사람들은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등 그의 저서를 통하여 조상훈씨가 꿈꾸는 '선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터득하고자 한다.

보도 섀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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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o Schafer

독일 최고의 금융전문가에서 세계적인 머니 코치이자 강연가로 25년 넘게 활동하며 수천만 명의 삶을 바꿨다. 대학 졸업 후 능력을 인정받고 경력을 쌓으며 꽤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지만 ‘돈은 나쁜 것이다’, ‘돈은 사람을 망친다’ 등 어렸을 때부터 가져온 돈에 대한 파괴적 신념으로 26세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파산하게 된다. 이때 부의 원칙을 가르쳐준 멘토를 만나게 되고 돈이 불어나는 원리를 깨우쳐 4년 후 30세에 가진 돈의 이자만으로 평생을 영위할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된다. 그는 단순히 경제적 자유를 이룬 데 멈추지 않고 돈과 성공, 행복의 문제를 꾸준
독일 최고의 금융전문가에서 세계적인 머니 코치이자 강연가로 25년 넘게 활동하며 수천만 명의 삶을 바꿨다. 대학 졸업 후 능력을 인정받고 경력을 쌓으며 꽤 높은 연봉을 받으며 일했지만 ‘돈은 나쁜 것이다’, ‘돈은 사람을 망친다’ 등 어렸을 때부터 가져온 돈에 대한 파괴적 신념으로 26세에 감당할 수 없는 빚을 지고 파산하게 된다. 이때 부의 원칙을 가르쳐준 멘토를 만나게 되고 돈이 불어나는 원리를 깨우쳐 4년 후 30세에 가진 돈의 이자만으로 평생을 영위할 수 있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게 된다.

그는 단순히 경제적 자유를 이룬 데 멈추지 않고 돈과 성공, 행복의 문제를 꾸준히 연구했다. 그리고 돈에 대한 마인드를 바꾸는 데 있어 데일 카네기, 세네카, 토니 로빈스, 로버트 기요사키, 디팩 초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전설적인 멘토들이 말해온 나와 세상, 사물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에게 “사람은 누구나 부를 쌓고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자신이 직접 깨닫고 경험한 부의 축적 원리를 정리해 강연과 집필 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그의 강연과 세미나는 유럽 전역에서 화제를 불러모으며 경제적 자유에 대한 돌풍을 일으켰고, 20년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돌아온 스테디셀러 《보도 섀퍼 부의 레버리지》 에는 그가 단 4년 만에 어떻게 압도적 부를 이루고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됐는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과 마인드가 담겨 있다. 또 보도섀퍼가 직접 만들어 제안하는 자산을 증식시키는 공식도 소개된다. 현재 직업으로 얼마를 벌고 있는지, 어떤 경제적 목표를 세워야 하는지, 이를 이루기 위해 일과 돈, 인생을 어떻게 경영해야 하는지 그 답을 찾도록 12가지 부의 원칙과 수입을 불리는 15가지 계명 등을 전한다. 이번 개정증보판에는 저자가 그동안 더욱 발전시켜온 돈을 버는 기술적인 조언과 진정한 성공에 대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더했다. 저서로는 《보도 섀퍼의 돈》, 《보도 섀퍼의 이기는 습관》, 《멘탈의 연금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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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월간 말〉과 〈민주일보〉 〈일요신문〉등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요 번역서로는 『경영의 세기』 『보도 섀퍼의 나는 이렇게 부자가 되었다』 『일상의 경제학』 『이상한 전쟁』 『마케팅 승부사』 『성공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리더십』『똑똑하게 대화하라』,『스타트업 게릴라 마케팅』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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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보도 섀퍼 (Bodo Schafer)
독일 출신의 세계적인 경영 컨설턴트이자 존경받는 머니 코치이다. 열 여섯의 나이에 독일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일과 멕시코에서 법학을 전공했다. 대학을 마친 후에는 여러 기업에서 일하며 능력을 인정받고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26세 때 파산하였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재기에 도전하여 30세부터는 이자 수입만으로 생활이 가능할 만큼 부자가 되었다. 그는 유럽에서 펀드와 주식으로 큰 성공을 거두어 머니 코치로 이름이 높으며 베스트셀러 작가, 기업가, TV 특강 강연자 등으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저서로는 『경제적 자유로 가는 길』『스트레스 없는 성공』 그리고 독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한국 등지에서 수천만 부가 팔려 화제의 베스트 셀러가 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가 있다.
감수 : 조상훈
부자학 전문가. 인터넷에서 죠수아라는 닉네임으로 투자에 대한 기존 상식을 깨뜨리는 칼럼을 게재하여 네티즌으로부터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현재는 경제TV인 MBN, 대기업, 대학, 교회 등에 출강하며 보통 사람이 선한 부자 되는 법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33세 14억, 젊은 부자의 투자일기』,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일기』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47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0906924

출판사 리뷰

누구나 부자를 꿈꾸는 시대, 진정한 부와 성공의 의미를 되돌아본다
어느 고위 성직자가 오스트프리스란트의 한 마을을 방문했는데 마침 그곳에서는 그를 기리기 위해서 오리 사냥대회가 열리고 있었다. 오리가 허공에 던져진 순간 사냥꾼이 총을 쏘았고 새는 마을의 호수 한복판에 떨어졌다. 마을 주민 중 한 명이 호숫가로 다가간 뒤 주저하지 않고 물 위를 걸어갔다. 그리고는 오리를 집어 들고 나왔는데 그의 발은 하나도 젖지 않았다. 성직자는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런 절차가 두 번 반복되자, 그는 결론을 내렸다. “저건 나도 할 수 있을 거야. 다음 번 오리는 내가 집으러 가야지.” 하지만 물 위를 걸으려고 한 순간 그는 그대로 가라앉아 버렸다. 흠뻑 젖은 그가 호수에서 기어 나왔을 때, 한 오스트프리스란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속삭였다. “믿음은 깊으신 양반이야. 하지만 돌이 있는 곳은 정말 도무지 모르시네.”

이 우화처럼 어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을 보고 물 위를 걷는 기적이 일어났다고 여긴다. 저자가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은 두 가지다. 하나는 이 책에서 다루고 싶지 않은 것으로, 다음과 같은 미심쩍은 가사에 잘 나와 있는 것이다. “당신은 뭐든지 할 수 있다!” 저자는 그런 철학이 틀렸고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또 다른 하나는 보다 높은 소득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해주는 그 돌을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것이다. 당신이 이 길을 갈 때 다른 사람들의 눈에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상은 당신은 중요한 규칙과 전략을 배웠을 뿐이고, 그 규칙을 적용한 것뿐이다.
이 책의 저자 보도 섀퍼에게는 26살에 파산했다 서른 살에 부자가 된 유명한 스토리가 있다. 이 역시 물 위를 걷는 기적처럼 보이겠지만, 실은 파산에까지 이르게 한 낡은 규칙을 버리고 성공과 부로 가는 규칙을 따랐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급여를 받는 노동자는 1시간 일하면 그에 대해서 한번만 지불을 받는다. 자신의 노동으로 단 한번만 돈을 버는 것이 지금까지의 낡은 규칙이라면, 새로운 규칙은 한번 노동으로 여러 번 돈을 버는 것이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낡은 규칙 중 또 하나는 단점을 보완하려 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점을 확대시키는 일을 게을리하고 있다. 새로운 규칙은 자신의 장점을 포착하고 확대시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부와 성공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게 하는 데 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원한다. 좀 더 여유롭게 살기 위해,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많은 돈을 벌기를 원한다. 그러나 자신의 재능도, 열정도, 즐거움도 외면하고 오로지 돈을 위해서만 일하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봐야 할 때다. 이 책은 성공하는 법, 부자가 되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돈을 벌수 있는지’에만 편중하는 기존의 재테크서와는 다르다. 이 책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으라고 조언하고, 진정한 직업적 성공의 척도는 ‘수입’이 아니라 ‘일을 통해 느끼는 성취감, 기쁨, 생의 의미’라고 말한다.
존 D. 록펠러는 ‘하루 종일 일하는 사람은 돈을 벌 시간이 없다.’ 라고 말했다. 이 말은 상황을 분석하고 중요한 발걸음을 내딛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이 책은 자신이 어떤 상황인지,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찾는 일은 뒤로 미뤄 둔 채, 앞으로 오를 아파트를 찾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성공과 부로 가는 ‘진짜 방법’을 말해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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