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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화 「하얀 원피스는 좋은 것이다(전편)」
제36화 「하얀 원피스는 좋은 것이다(후편)」 제37화 「어느 휴일」 제38화 「Are you my new friend?」 제39화 「천사의 칠석 철학」 번외편 「맛보기당한 날의 이야기」 번외편 「설령 네가 몇 미터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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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는 신타로와 둘이서 디너크루즈를 타게 된다.
마리가 갈 수 없게 되어 대신 가게 되었지만, 마치 데이트하는 분위기가 되고…? 토와의 하얀 원피스가 밤바람에 나부끼고 두 사람은 로맨틱한 분위기가 되는데…! 비밀스러운 추억은 스마트폰 속에! 가슴 설레는 동거 러브코미디 제7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