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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술꾼(湖南酒徒)? 8 에디터 K : 술자리에서 침묵하는 이는 진정한 군자이고, 재물에 분명한 이는 대장부다(酒中不語眞君子 財上分明大丈夫)? 10 술꾼을 위한 기초 위스키 테이스팅의 이해? 14 위스키 마시는 법의 이해? 18 위스키 라벨의 이해 : 재사용 캐스크의 종류? 21 위스키 라벨의 이해 : 프루프(Proof)? 31 위스키 라벨의 이해 : 숙성 후 공정? 34 Dry의 이해? 39 Body의 이해? 42 증류주 이야기 위스키 (1) : 개론? 47 위스키 (2) : 스카치 위스키? 49 위스키 (3) : 버번 위스키? 54 위스키 (4) : 재패니즈 위스키? 57 위스키 (5) : 위스키 생산공정? 61 위스키 (6) : 캐스크 이야기? 68 진 (1) : 개론? 74 진 (2) : 위스키 증류소들의 진 생산? 78 진 (3) : 진의 변신은 무죄? 82 보드카 (1) : 개론? 85 보드카 (2) : 증류주 도수 40도의 표준? 88 보드카 (3) : 보드카는 정말로 맛이 없을까? 91 브랜디 (1) : 개론? 94 브랜디 (2) : 코냑? 99 브랜디 (3) : 피스코? 104 브랜디 (4) : 왕의 추락? 110 데킬라 (1) : 개론? 114 데킬라 (2) : 극적인 신분상승? 119 럼 : 개론? 124 증류소 이야기 발베니(Balvenie) : 장인들의 증류소? 132 글렌피딕(Glenfiddich) : 위스키 세계의 문지기? 136 글렌알라키(Glenallachie) / 아벨라워(Aberlour) / 글렌드로낙(Glendronach) : 셰리 명가들? 140 글렌파클라스(Glenfarclas) : 푸른 벌판의 계곡? 144 보모어(Bowmore) : 아일라의 뿌리? 147 라가불린(Lagavulin) : 피트의 해석? 152 부나하벤(Bunnahabhain) : 변치 않는 혼? 156 쿨일라(Caol ila) : 초보자를 위한 위스키 투어? 160 스프링뱅크(Springbank) : 뿌리 깊은 나무? 162 글렌고인(Glengoyne) : 청초(?楚)? 173 클라이드사이드(Clydeside) : 이역만리의 동포를 만나다? 177 증류소 이야기 외전 : 스코틀랜드의 숙소들? 180 기원 (Ki One, 舊 쓰리소사이어티스) : 한국 위스키의 기원? 185 카발란(Kavalan) : 아시아 위스키 혁신의 선봉장? 191 닛카 미야기쿄(ニッカ 宮城?) : 일본 위스키의 비상하는 학? 195 사쿠라오(?尾) : 어쩌면 꽤나 일본스러운? 200 닛카 요이치(ニッカ 余市) : 타케츠루(竹鶴)의 시야? 205 사건 패티슨 사태(Pattison Crisis)? 211 시락(Ciroc) 논쟁? 214 영국 피트 금지령? 218 사케 비바(Sake Viva)? 221 스트롱 츄하이(Strong チュ?ハイ) 문제? 225 엔젤스 엔비(Angel’s Envy) 의 등장? 229 바이에른 공국 맥주 순수령? 232 개인연구 정향시체산의 아마로화? 238 오미자탕의 아마로화? 240 쌍화탕의 아마로화? 243 오두탕의 변형? 248 오매모과탕? 251 에필로그: 한 방울로 이어지는 이야기들? 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