裵哲秀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 DJ로, 가수이자 음악 평론가. 삶의 대부분을 음악과 함께하고 있다. 1978년, 해변가요제에서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로 인기상을 받으며 그룹 활주로로 데뷔했고, 같은 해 대학가요제에서 〈탈춤〉으로 은상을 받았다. 이듬해 송골매를 결성해 보컬과 드럼, 기타를 맡아 198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록 그룹의 일원으로 보냈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MBC ‘10대 가수상’을 4년 연속 수상하였고 KBS 가요대상 록 그룹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수상했다. 1990년대에 이르러 사람들에게 음악을 소개하는 일로 직업을 바꿨다. 청취자에게
라디오 프로그램 〈배철수의 음악캠프〉 DJ로, 가수이자 음악 평론가. 삶의 대부분을 음악과 함께하고 있다. 1978년, 해변가요제에서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로 인기상을 받으며 그룹 활주로로 데뷔했고, 같은 해 대학가요제에서 〈탈춤〉으로 은상을 받았다. 이듬해 송골매를 결성해 보컬과 드럼, 기타를 맡아 1980년대에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록 그룹의 일원으로 보냈다. 1982년부터 1985년까지 MBC ‘10대 가수상’을 4년 연속 수상하였고 KBS 가요대상 록 그룹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수상했다. 1990년대에 이르러 사람들에게 음악을 소개하는 일로 직업을 바꿨다. 청취자에게 좋은 음악과 더불어 좋은 생각을 전달하고자 늘 젊게, 즐겁게, 긍정적으로 지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