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정가제 Free 90일 대여 PDF
eBook [대여] 역사를 바꾼 새로운 물건들
PDF
김온유임덕란 그림
엠앤키즈 2023.08.30.

해당 상품은 2025년 03월 25일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가격
7,200
7,200
대여기간
90일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머리말 우리 역사 속 신문물 엿보기

1. 심 봉사 눈을 번쩍 뜨게 한 안경
역사 유래 _ 안경은 언제 처음 쓰기 시작했을까?

2.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역사 유래 _ 한약방 담배가 신선의 풀이라고?

3. 남 서방이 사 온 요물단지 거울
역사 유래 _ 더 커지고 더 얇아진 거울

4. 전차 때문에 가뭄이 났다고?
역사 유래 _ 한성의 전차가 애물단지가 됐다고?

5. 건청궁 처마 밑에 켜진 전깃불
역사 유래 _ 전깃불에 담뱃불을 붙일 수 있을까?

6. 백범 김구를 살린 전화 한 통
역사 유래 _ 덕을 전하는 덕진풍이옵니다

7. 나무 한 짐에 커피 한 잔
역사 유래 _ 고종 황제의 특별한 커피 사랑

8. 사람 잡아먹는 사진기
역사 유래 _ 사진에 대한 아주 엄청난 오해

9. 불꽃놀이는 조선이 최고
역사 유래 _ 화려한 불꽃놀이로 외국 사신 기죽이기

10. 청나라 심마니가 숨겨 놓은 감자
역사 유래 _ 감자는 뜨거울 때 먹어야 제맛

11.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자행거
역사 유래 _ 자행거가 왜 자전거가 됐을까?

12. 개화기 야구 열전
역사 유래 _ 최초의 야구단은 황성 YMCA 야구단

13. 소학교를 찾아온 마술사
역사 유래 _ 마술사 아천성의 전성 시대

14. 맛 좋은 백어와 양초 귀신
역사 유래 _ 하얗고 길쭉한 서양 양초

저자 소개 2

인천시립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핀핀을 따라와』, 『망치아저씨의 하루』, 『화폐로 보는 이웃 나라 세계유산』(공저), 『자연재해 지식책』, 『한반도의 매머드』 등이 있습니다.

김온유의 다른 상품

그림임덕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출판사에서 북디자이너로 일하다 어릴 적부터 꿈으로 간직하고 있던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SI그림책 학교’를 졸업하고, 그림 작가로서의 다양한 영역에서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에 도움이 될까 싶어 시작했던 스윙댄스에 푹 빠져 그림에 집중할 시간이 조금 줄어들었지만 더 건강하고 활력 있게 작업할 수 있어 행복한 요즘입니다. 그린 책으로 『늙은 배 이야기』, 『괜찮아, 슈가보이』, 『역사 속 위인들은 무슨 일을 했을까? 』 등이 있습니다.

임덕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8월 3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다운로드 시점부터 90일 동안 이용 가능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파일/용량
PDF(DRM) | 135.34MB ?
ISBN13
9791187153672
KC인증

출판사 리뷰

낯선 문물에 대한 엉뚱한 오해들, 그리고 용감한 도전

우리나라에 새로운 문물들이 들어왔을 때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낯선 문물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이 있었을 거라고요? 과연 꼭 그랬을까요? 폭발적인 관심도 있었지만,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럽으로 감자가 처음 전해졌을 때 ‘악마의 작물’이라고 오해를 받은 것처럼 우리나라에 새로운 문물들이 들어왔을 때도 엉뚱한 오해를 받곤 했어요. 담배가 처음 들어왔을 때는 좋은 약제라고 하여 배가 살살 아프거나 몸에 회충이 있을 때, 종기가 있을 때 피우면 좋다고 했어요. 서양에서 전차가 들어왔을 때는 전차 때문에 나라에 큰 가뭄이 들었다고 오해를 했어요. 또 신문물을 사용할 때 지금은 웃기다고 할지 모르지만 그 당시에는 독특한 예절이 있었지요. 예를 들어 윗사람 앞에서는 안경을 벗는 예절이 있었고, 전화를 받을 때는 절을 하고 받아야 했어요.

이 책은 이런 역사 속 신문물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로 소개하고 있어요. 역동적인 기운이 가득한 거리 풍경을 떠올려 보고, 역사적 사실에 상상력을 더해 흥미로운 이야기로 엮었지요. 어린이들이 마치 그 현장에 가 있는 것처럼 몰입하고 생생함을 느끼게 하는 책입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역사 이야기 외에도 우리 역사에는 이렇게 잘 알려지지 않은 재미난 이야기들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될 거예요. 신문물을 마주한 평범하면서도 도전적인 우리 조상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도 새로운 누군가를 만나거나 무언가를 배울 때 두려워하지 않고 용기 있게 도전하길 바랍니다.

리뷰/한줄평24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9.8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