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황연주
어린이와 베트남을 사랑하는 저자는 어린이 의 눈을 통해 순수함을 배우고, 베트남을 통해 다문화와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2021년 문
예지 문학고을(동시 부문)로 등단했고, 현재 시산맥 특별회원이자 경남 아동문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책으로는 동시집 『춤추는 바람개비』, 시집 『한때는 사랑 너라는 오물』이 있습니다.
그림 엄윤정
시인이자 수필가입니다.
열정과 사랑으로 도전을 멈추지 않고 세상과 소통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책으로는 수필집 『오늘에 산다』, 시집 『그리움에 기대어』, 『사랑 참 우습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