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
입력삭제
검색하기
광고이동
QR/바코드 검색
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전체삭제
인기 검색어
닫기
창 닫기
창 닫기
상품을 카트에 담았습니다.
바로가기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상품
공유하기
중고CD
작은거인 - 2집 : 별리 [LP 미니어처 디지팩]
작은거인
오아시스 레코드
2023.12.12.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가격
18,400
원
40
11,000
YES포인트
?
0원
앱 다운 시 1천원 상품권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중고 CD
11,000
원
새상품
품절
중고
11,000
원~
판매자
2dol
판매자 평가 5
7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판매자에게 문의하기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예스24에 팔기
바이백 신청 불가
내 가게에서 팔기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이 상품을 구입하신 분들이 산 상품
AI PICK
안내
함께 산 상품
많이 산 상품
상품정보
배송/반품/교환
시리즈
태그
업체 공지사항
중고CD 소개
구성 소개
특별 구성
MD 한마디
카드뉴스
상세 이미지
음반소개
관련 동영상
구성
사양
디스크
아티스트 소개
관련분류
품목정보
만든이 코멘트
예스24 리뷰
음반 속으로
내용
캐스팅
관련 자료
부가 영상
제작사 리뷰
전문가 리뷰
추천평
펼치기/닫기
시리즈
태그
업체 공지사항
중고CD 소개
구성 소개
특별 구성
MD 한마디
카드뉴스
상세 이미지
음반소개
관련 동영상
구성
사양
디스크
아티스트 소개
관련분류
품목정보
만든이 코멘트
예스24 리뷰
음반 속으로
내용
캐스팅
관련 자료
부가 영상
제작사 리뷰
전문가 리뷰
추천평
중고CD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2dol
미개봉
특이사항 : 미개봉 상품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
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반소개
김수철은 고등학생 시절부터 이른바 ‘난놈’이었다. 용산공고 1학년 때 록 밴드를 결성해 활동을 시작했다. 고3 때는 명동성당에서 최초로 록 음악을 연주하기도 했다고 한다. 폭발적인 하드 록 사운드가 경건한 성당을 발칵 뒤집어놓았다는 후일담이 전해진다. 김수철 스스로도 대중음악평론가 성우진과의 인터뷰에서 “난 고등학교 다닐 때 이미 프로였다고 보면 된다.”라고 말했다.
그랬던 김수철이 대학교에 가서 결성한 밴드가 ‘작은거인’이다. 기타, 베이스, 드럼, 건반의 4인조로 구성되었는데, 김수철은 기타와 리드 보컬을 맡았다. 이들은 1979년에 처음 열린 〈전국대학가요경연대회〉에서 「일곱색깔 무지개」로 금상을 수상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같은 해 1집 『작은거인의 넋두리』를 발표했다. 1집에는 여러모로 아쉬움이 많았다. 강렬하고 실험적인 록을 구사하고자 했으나 녹음 기술이 뒷받침되지 않아 제대로 표현되지 않았다. 그로부터 2년 뒤 작정하고 내놓은 앨범이 바로 한국 록의 명반으로 꼽히는 ‘작은거인’ 2집이다. 그 사이 밴드 멤버들이 하나 둘 떠나 2인조로 축소됐다. 김수철이 보컬과 기타에다 베이스까지 연주했고, 최수일이 드럼 스틱을 잡았다. 환하게 웃는 네 명의 컬러 사진의 1집 재킷과 달리 2집 재킷에는 두 명만 남은, 그것도 얼굴 부분을 잘라내 표정을 알 수 없는 흑백사진을 실었다. 다만 2집은 꽤 좋은 녹음실을 쓰고 일본인 전문 엔지니어의 손길을 거친 덕에 원하던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었다.
2집의 첫 곡은 「별리」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국악을 접목한 가요라 할 수 있는데, 김수철의 국악에 대한 열정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훗날 김수철은 국악 쪽으로 방향을 틀어 『황천길』, 『팔만대장경』, 『기타산조』 같은 앨범을 내놓는다. 캠퍼스 밴드답게 젊음과 패기를 품은 「새야」, 발라드처럼 시작해 경쾌한 후렴구로 이어지는 재즈 록 「행복」, 훵키 리듬이 어깨를 들썩이게 하는 연주곡 「어둠의 세계」, 댄스곡이라 해도 무리 없을 신나는 로큰롤 「어쩌면 좋아」, 서정적이고 애절한 발라드 「외로움」, 시원한 정통 하드 록 「알면서도」 등 모든 수록곡이 다 주옥같다.
백미는 역시 마지막 곡 「일곱색깔 무지개」다. 〈전국대학가요경연대회〉 수상곡이자 1집 수록곡을 새롭게 편곡해 다시 실었는데, 러닝 타임 5분 12초가 지독히도 짧게 느껴질 정도로 드라마틱하게 펼쳐진다. 중간에 이빨로 기타 줄을 뜯으며 연주한 대목도 있다. 깡충깡충 뛰는 등 스테이지 매너 또한 파격적이었다. 해외 거장 기타리스트들에 견줘도 결코 뒤지지 않는 연주와 스테이지 매너는 한국 록 역사에 깊은 고랑을 파고도 남았다.
‘작은거인’ 2집이 나온 뒤 최수일마저 밴드를 탈퇴하자 김수철은 신윤식, 허준과 함께 밴드를 재편하지만 얼마 가지 못해 결국 해체했다.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음악을 그만두기로 한 김수철은 대학원에 진학했다. 그러다 음반사의 제안으로 솔로 1집을 발표한 후 「못다핀 꽃한송이」, 「나도야 간다」, 「젊은 그대」 등이 크게 히트하면서 인기 가수 반열에 올랐다. 시간이 흐를수록 김수철은 국악과의 크로스오버에 심취해 새로운 영역을 꾸준히 개척해나갔다. 그렇다고 록을 포기한 것은 결코 아니다. 김수철은 젊은 인디 음악인들과 교류하며 여전히 ‘작은 거인’이자 ‘젊은 그대’로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음반소개 더보기
펼치기
아티스트 소개
1
밴드
작은 거인
김수철이 이끈 한국 록 밴드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중고샵
중고 음반
가요
록/인디록/메탈
품목정보
발매일
2023년 12월 12일
시간/무게/크기
100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상품정보안내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옵션선택 레이어 닫기
옵션선택 레이어 닫기
수량감소
수량증가
11,000
원
총
1
개
11,000
원
일반결제
카트담기
바로구매
카트담기
더 이상 보지 않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