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원서발췌 삼국사기
EPUB
원서
三國史記
가격
11,840
10,660 11,84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소개

목차

삼국사기를 바치는 글(進三國史記表) · 3

신라 본기(新羅本紀) : 삼국사기 권 제1~12
고구려 본기(高句麗本紀) : 삼국사기 권 제13~22
백제 본기(百濟本紀) : 삼국사기 권 제23~28
연표(年表) : 삼국사기 권 제29~31
잡지(雜志) : 삼국사기 권 제32~40
열전(列傳) : 삼국사기 권 제41~50
편찬자 명단
부록 : 삼국의 관등표

해설
지은이에 대해
옮긴이에 대해

저자 소개 2

원저김부식

관심작가 알림신청
 
고려인종 때 대문장가. 본관은 慶州. 자는 입지(立志). 호는 뇌천(雷川), 시호는 문렬공(文烈公). 신라 왕실의 後裔로 1145년,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삼국사기’ 正史를 찬진(撰進)함. 얼굴은 검고 우람하였으며 고금의 학식에 있어 그를 당할 사람이 없었다. 신라 무열왕(武烈王)의 후손으로 신라가 망할 무렵에 증조부인 위영(魏英)이 고려태조(太祖)에게 귀의해 경주지방의 행정을 담당하는 주장(州長)에 임명되었다. 그 뒤 김부식(金富軾) 4형제가 중앙관료로 진출할 때까지의 생활기반은 경주에 있었다. 묘청의 난을 평정하여 수충정난정국공신(輸忠定難靖國功臣)의 호를 받았다. 관직에서
고려인종 때 대문장가. 본관은 慶州. 자는 입지(立志). 호는 뇌천(雷川), 시호는 문렬공(文烈公). 신라 왕실의 後裔로 1145년,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삼국사기’ 正史를 찬진(撰進)함. 얼굴은 검고 우람하였으며 고금의 학식에 있어 그를 당할 사람이 없었다. 신라 무열왕(武烈王)의 후손으로 신라가 망할 무렵에 증조부인 위영(魏英)이 고려태조(太祖)에게 귀의해 경주지방의 행정을 담당하는 주장(州長)에 임명되었다. 그 뒤 김부식(金富軾) 4형제가 중앙관료로 진출할 때까지의 생활기반은 경주에 있었다. 묘청의 난을 평정하여 수충정난정국공신(輸忠定難靖國功臣)의 호를 받았다. 관직에서 물러난 뒤, 1145년에 《삼국사기》를 완성하였다. 한림원에 있을 때에는 사륙변려문체(四六騈儷文體)에서 당, 송 시대의 고문체(古文體)를 수용하였다. 현재 삼국사기 목판본이 보관되어 전하고 있다.

김부식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서 강의하였다. 2015년 9월부터 제주대학교 사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북악사학회 회장과 신라사학회 편집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고구려발해학회·신라사학회·한국고대학회·한국고대사탐구학회 등에서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삼국의 상호 관계와 영역사에 대한 연구논문 30여 편을 발표하였다. 지금도 삼국의 전쟁과 영역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고대 탐라국 연구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들과 공유할 때 그것이 진정한 의미를
서울에서 태어났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국사학과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에서 강의하였다. 2015년 9월부터 제주대학교 사학과에 재직하고 있다. 북악사학회 회장과 신라사학회 편집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고구려발해학회·신라사학회·한국고대학회·한국고대사탐구학회 등에서 편집위원을 맡고 있다. 삼국의 상호 관계와 영역사에 대한 연구논문 30여 편을 발표하였다. 지금도 삼국의 전쟁과 영역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고대 탐라국 연구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역사 연구의 성과를 대중들과 공유할 때 그것이 진정한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다.

개인 저서로는 『신라 상고기 정치변동과 고구려 관계』(2008)와 『고구려 남방 진출사』(2014)가 있고, 편역서로 『삼국사기』(2009)와 『동경잡기』(2009)를 출간하였다. 함께 지은 책은 『신라 속의 사랑, 사랑 속의 신라』(2006·2008), 『고대 안동의 역사와 문화』(2009), 『서울 2천년사⑥-삼국의 각축과 한강』(2015), 『신라 천년의 역사와 문화12-신라의 대외관계와 국제교류』(2016), 『쉽게 읽는 서울사-고대편』(2018) 등이 있다.

장창은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2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17.5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9만자, 약 2.4만 단어, A4 약 57쪽 ?
ISBN13
9791173070518

출판사 리뷰

‘동북공정’의 오류를 증명하는 국내 최고(最古)의 사서

중국이 제기하는 ‘동북공정’의 주요 논리 중 하나는 고구려사를 한국사의 인식 체계 속에서 떼어내려는 것이다. 이에 ‘동북공정’의 논리가 명백한 오류라는 것을 지적해 주는 것이 바로 『삼국사기』다. 김부식은 신라·고구려·백제에 대한 기록을 나름대로 공평히 배분했다. 그리고 신라·고구려·백제를 솥의 세 발에 비유하면서 ‘우리나라’라는 틀 속에서 다루고 있다.

원문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삼국사기』 발췌본

기존에 출간된 『삼국사기』는 지루한 구성, 어려운 단어, 방대한 분량 등 때문에 전체적으로 읽어내기가 쉽지 않다. 이번의 『삼국사기』는 기존에 독자들이 다가가기 어려웠던 점을 최대한 풀어내고자 노력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내용을 발췌하되, 재미있는 내용을 빠뜨리지 않으려고 애썼다. 그리고 충분한 각주를 달아 한번 『삼국사기』 읽기에 도전해 보려는 독자가 처음 대하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렇다고 해서 재미있는 부분만을 집중적으로 발췌하려는 편중된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삼국사기』 원전의 느낌을 최대한 살리도록 원전의 체제를 그대로 살리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발췌본이면서, 원전의 형식을 잃지 않았다는 점일 것이다. 그럼으로 『삼국사기』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공부하는 학생, 연구자들도 볼 만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