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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동트는별을보며
09.---별이되어 10.---사랑으로크는나무 11.---별이지면 12.---사랑의우체부 13.---오백편의시 14.---음악 15.---음식점메뉴와시집메뉴 16.---시(詩)운전등단면허증 17.---사랑의메시지 18.---별과달의위로 19.---등대 20.---비가온다네. 21.---마음을비웠다고 22.---인간의묘수 23.---삶+삶=삶 24.---아담에게보내는신의편지 25.---천상재회 26.---텅빈사랑의거리에서 27.---사랑과행복 28.---두가지유형의사람 29.---이별을남기고떠난사람 30.---회개의기도 31.---지혜로운삶 32.---바람이되어구름이되어 33.---하나님 34.---그때그순간 35.---아날로그세상&디지털세상 36.---아날로그감성을꿈꾸며 37.---현대인의증상과처방후효과 38.---인생의심오함 39.---고독사를접하며 40.---방울방울 41.---미지의세계 42.---별빛달빛 43.---겨울나무야 44.---둥지를떠나는새 45.---봄이오기를 46.---시(詩)시(詩)TV를설치합니다 47.---시인이바라는것 48.---시의탄생 49.---오늘의시(詩)요리 50.---오늘을사는당신에게 51.---외로운별하나 52.---마음이아프다는건 53.---너무나비싸서 54.---을사년의수호천사 55.---2025년마음달력 56.---둥글게둥글게 57.---일주일에필요한것들 58.---별빛달빛눈빛 59.---주름살 60.---술(酒)-술(酒)=賢仁 61.---술(酒)의악마적유혹 62.---따뜻한찻잔속 63.---마음의역설 64.---마음과마음 65.---새로운날 66.---버리고비우고없애고채우고 67.---세상은나에게 68.---나는알게되었다. 69.---파랑시(詩)야 70.---새로운시작 71.---마음의그릇 72.---틈새 73.---틈틈이 74.---빈틈 75.---틈(Gap) 76.---하늘의끝을향해 77.---지상과천상 78.---해탈의삶 79.---시의나라 80.---당신이울고있습니다 81.---행복의썰물 82.---인생의부호 83.---시(詩)시(詩)시(詩)한게임 84.---행복의꽃 85.---배우고느끼며깨닫는다 86.---향기나는사람 87.---인생의배 88.---인생의짐 89.---페이스리프트시집 90.---봄,여름,가을,겨울 91.---행복한단어/희망의단어 92.---초심(初心)진심(眞心)안심(安心) 93.---마음이하나가되었다면 94.---정신이건강하면 95.---너하나나하나 96.---숫자의참뜻 97.---세상의눈속임 98.---과거현재미래 99.---삶을사는슬기로운생활 100.---생각의반전 101.---푸른소나무 102.---영원히살고싶다 103.---인생버스 104.---인생수명통장잔액 105.---참세상 106.---마음과마음 107.---자연 108.---분노의찌꺼기 109.---사랑의조건 110.---사랑 111.---삶의향기 112.---마음을맑고밝게 113.---잃어버린낙원 114.---부정적인마음 115.---마음을채워라. 116.---하늘마음으로 117.---우울증 118.---후회 119.---시(詩)가꿈꾸는세상 120.---지옥의세상천국의세상 121.---내가만약신(神)이라면 122.---동화시(詩)전쟁이야기(상편) 123.---동화시(詩)전쟁이야기(하편) 124.---시(詩)를만나러갑니다 125.---하늘에서내리는눈물 126.---꿈을통해 |
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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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는 별을 바라보며”라는 규동 시집
6집을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의 시 한 편 한 편의 작품이 여러분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드리기 위해 많은 정성을 다해 집필하였습니다. 지금도 생각해 봅니다 나는 어떻게 시인이 되었을까? 문학과 출신도 아니고 이공계 출신이었던 내가 어떻게 하여 문학의 길로 접어들었을까? 비 오는 그날 이후 한 편의 시가 저를 문학의 길로 인도하였습니다. 그것은 숙명이었고 필연이었고 하늘의 뜻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성의 판도라 상자가 열렸던 그 날 나의 감성은 폭발했고 열정은 글의 생명을 불어넣었습니다. 언제나 여러분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하는 규동 김관호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