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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못 벌어도 월 1000만원 버는 음식점 만들기
비즈니스 2007 감사 이벤트 대상도서
김상훈 저
위즈덤하우스 200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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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되는 집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행동 개시! 목표는 월 순수익 1000만원
음식 장사 아이템 사냥법
우리 입맛을 공략하라
돈 벌어주는 점포 찾기
점포 선정시 반드시 기억해야 할 4가지
원대한 꿈을 품었다면 독립점으로 승부하라
인터넷 정보는 반쪽짜리 정보
내게 맞는 창업 형태 찾기
손님을 부르는 5가지 인테리어 노하우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인허가 문제
음식점 비법1_ 컨설팅 회사 100% 활용하기

소문난 맛집의 비법 따라잡기
12평 가게에서 연 2억 버는 갈비살
대학가 신세대 입맛 사로잡은 매콤한 낙지
만 원으로 회, 스끼다시, 소주까지 OK
얼큰한 닭칼국수로 주부 입맛 점령
맛과 건강의 조화 된장박이삼겹살
맛없으면 반성문 100장 쓰는 최고의 밥상
부담없는 5,000원의 몸보신 쌈밥
숙취에 그만인 구수한 해장국
사철 몸보신의 대명사 유황오리
먹는 것 자체가 재미, 신나는 닭갈비집
밥과 닭, 김치의 절묘한 조화 황토 바비큐
회전율 높은 돼지고기집의 작은 비밀
연 수입 억대 집념의 라면 한 그릇
365일 호황! 서민들의 인기 외식 메뉴 삼겹살
음식점 비법2_ 이런 아이템은 반드시 성공한다

손님을 단골로, 직원을 내 편으로!
단골 고객을 만드는 4가지 전략
고객 관리 이렇게 하라
고객의 칭찬보다 비판에 귀 기울여라
자존심은 집에 두고 출근하라
직원 회식은 양날의 칼
직원은 사장의 얼굴
아낌없이 주어야 아낌없이 받는다
아줌마가 일하기 좋은 식당이 돈 번다
음식점 비법3_ 음식점 경쟁력의 90%는 사장의 몫

음식점 선수들의 12가지 경영 노하우
고객 만족 없이 돈 벌 생각 마라
주방과 홀 최종 점검은 사장이 챙겨라
질 좋은 원재료만 확보해도 절반의 성공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야 성공한다
돈 한푼 안 들이는 효과 만점 마케팅
남과 똑같은 간판으로는 승부할 수 없다
상호만 잘 지어도 단시간에 성공한다
베푸는 마음도 마케팅이다
서비스 빠를수록 돈 번다
원조집 능가하기
인사 한마디로 단골이 결정된다
주차는 끝까지 책임져라
음식점 비법4_ 춘천 닭갈비집의 5가지 성공 비결

사장이 잘 해야 음식점이 돈을 번다
인테리어만큼 중요한 익스테리어
고객을 탓하는 사장은 무조건 망한다
폼생폼사 백전백패
맛은 있는데 손님이 없다?
점포도 싼 게 비지떡
창업 1년은 지나야 성패가 보인다
장사하면서 집안 확실히 챙기기
카운터는 돈만 받는 곳이 아니다
음식점은 크기보다 개성이 관건
음식점 비법5_ ‘음식점이나 해볼까?’라구요?

부록. 음식 아이템을 고를 때 알아야 할 모든 것

저자 소개

저자 : 김상훈
『건축문화』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은 후 부동산 전문지 『부동산뱅크』와 창업 전문지 『마이비즈니스』에서 5년 동안 상권 및 창업 담당 기자로 현장을 누볐다. 1997년 직장 생활을 정리하고 창업 컨설팅 회사 ‘스타트비즈니스’를 연 이후 지금까지 무려 400개 이상 점포를 대상으로 클리닉 컨설팅을 했다. 아이템 선정뿐 아니라 창업에서 운영까지 전 과정을 컨설팅해 성공 궤도에 올려놓은 음식점만 수십 곳에 이른다. 또한 삼성동에서 ‘참치락’, 강남역에서 ‘나나미’ 등 대형 일식당을 직영 혹은 위탁 운영하기도 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인기코너였던 ‘신동엽의 신장개업’의 전문 컨설턴트로 실패의 나락으로 치닫고 있던 점포 32곳의 신장개업을 주도해 성공의 발판을 만들어주었으며 ‘러브하우스’ 매장도 직접 컨설팅한 바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3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313465

출판사 리뷰

폐업 직전 음식점도 살린 노하우ㆍ다년간 취재로 얻은 성공 사례
현재 창업 컨설팅 회사 스타트비즈니스 대표컨설턴트로 활동 중인 저자가 폐업 직전의 음식점을 컨설팅하여 성공 궤도에 올려놓은 음식점만 수십 곳. 아무리 불황이라 하지만 한 달에 1,000만 원 이상 수익을 올리는 음식점 사장이라면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거나 음식점을 창업해 성공하기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본보기가 될 수 있다고 판단한 저자는 다년간 취재와 현장 경험을 통해 업데이트된 사례와 전략을 담아 이 책을 썼다.
저자는 업데이트된 음식점 운영 노하우를 창업 예정자와 현 음식점 사장들에게 알려주고자 장안에 소문난 집들을 새로이 찾아다니며 공통점을 발견했다.
첫째, 음식 맛에 관한 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최고의 맛을 지향한다는 점, 둘째, 주변에 주인 대신 움직여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점, 자신만의 분명한 장사 철학과 운영 노하우가 있다는 점 등이다. 또한 작은 아이디어의 실천으로 경쟁력을 높였다는 것도 주목할 만한 점이었다. 그 실례로 초벌구이를 마친 고기를 손님 테이블 위에 올려놓아 매장 회전률을 높인 삼겹살집, 주문한 지 채 30초도 되지 않아 음식을 내놓을 정도로 빠른 서비스로 승부하는 김치찌개집, 손님 명함을 보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름과 직책을 모조리 외워 감동 마케팅을 실천하는 오피스가 한식집 등을 들었다.

음식점 창업 예정자와 음식점 사장들을 위한 음식점 운영 실전 지침서

책에서 저자는 창업 예정자와 음식점 사장에게 필요한 내용을 1)창업 준비, 2)맛 내기, 3)사람 관리, 4)운영 노하우, 5)자기 관리 등 다섯 부분으로 나누어 꼼꼼하게 정리했으며 저자가 직접 접했던 풍부한 성공 사례를 담아 이해를 돕는다.

1)창업 준비 편에서는 내게 맞는 아이템 사냥법, 점포 입지 선정시 불문율과 아무도 가르쳐주지 않는 주의 사항,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인허가 문제 등 창업 예정자에게 기본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짚었다. 2)맛 내기 편에서는 장안에 소문난 맛집 12곳을 찾아 지금까지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았던 맛 내기 비법을 생생하게 밝혔다. 또한 과연 얼마를 투자해 얼마를 벌고 있는지도 속 시원히 공개했다. 3)사람 관리 편에서는 단골 고객을 만드는 전략뿐 아니라 인간적인 정과 가족적인 분위기로만 직원을 관리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요즘, 각종 인센티브제와 적절한 직원 회식 그리고 분점 소사장으로 독립을 약속하는 것 등 직원에게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는 적절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4)운영 노하우 편에서는 연인들의 명소 미사리 ‘봉주르’의 서비스 노하우, 3대째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마포 최대포집’의 경영 노하우 등 성공한 음식점 사례를 풍부하게 담아 벤치마킹 대상을 제시하는 동시에 억대의 투자금을 동원하고도 메뉴를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상호, 가독성이 떨어지는 간판 등 사소한 잘못 때문에 파리를 날리고 있는 음식점도 보여주며 간과하기 쉬운 세밀한 부분의 주의 사항도 자상하게 이야기한다. 5)자기 관리 편에서는 자존심은 장롱 안에 꼭꼭 숨겨두고 출근한다고 이야기하는 성공한 음식점 사장의 자세와 행복하게 가정을 꾸리는 방법 등을 실었다.

부록으로 아이템을 고를 때 반드시 필요한 정보인 아이템별 추천 상권, 입지, 적정 투자 금액, 점포 규모, 위험성, 사업 진행 방법을 도표로 정리해 담았다.


“불황 탓 말고 트렌드를 읽고 대처하라”

얼마 전 전국 식당업주 3만여 명이 참가한 ‘생존권 사수를 위한 전국 음식업주 궐기대회’가 열려 화제가 되었다. 이들은 집회에서 ‘전국 음식점의 85%가 적자 또는 현상 유지에 급급한 한계 상황에 직면해 있다’며 ‘최근 하루 평균 190개 음식점이 문을 닫고 이 때문에 매일 950명의 실업자가 발생한다’고 주장했다. 중앙회에 따르면 지난 8,9월 두 달 동안 1만 개 음식점이 문을 닫았고 2만 5,000개 업소가 휴업 상태라고 한다. 또 불황이 심화될 경우 연말쯤 전국적으로 10만 개 이상의 음식점이 폐업에 들어가 50만 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한다.
하지만 폐업 직전까지 치닫던 음식점을 컨설팅해 다시 성공 궤도에 올려놓은 음식점만 수십 곳에 이르는 저자는 막연히 불황을 탓할 것이 아니라 급변하는 소비자의 트렌드를 정확하게 읽고 발빠르게 대처한다면 불황에도 거뜬히 살아남을 수 있을 만큼 경쟁력을 갖춘 음식점이 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예를 들어 IMF 불황 때는 허름하고 소박한 선술집들이 대박을 맞았다. 최근에는 소고기집으로 향하던 사람들이 돼지고기집으로, 일식집으로 향하던 사람들이 막회집으로 향한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즉 경제 상황과 소비 트렌드를 잘 읽고 알맞게 대처한다면 음식점이야말로 365일 호황을 누릴 수 있는 시장이다.
음식점 시장에서도 이제 치밀한 시장 조사와 맛과 서비스에 대한 치열한 연구 개발이 필요한 때라고 저자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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