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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 고뇌와 결단의 나날들」… 노용필
「명성왕후 민비의 꿈과 한」… 이배용 「고종, 이상과 현실」… 하지연 「왕실의 친?인척, 과거제도를 얼마나 문란케 하였나?」 … 이원명 「의원 유대치가 개화당 형성에 끼친 영향은?」… 이상협 「역관 오경석은 중국에서 무슨 책들을 들여왔나?」… 이상배 「화원 장승업은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 이원복 「백정들의 가슴저린 애환, 드디어 빛을 보다!」… 김인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