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신학기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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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머리에
1부 1월의 이야기 2월의 이야기 3월의 이야기 4월의 이야기 5월의 이야기 6월의 이야기 2부 33가지 상황별 마음관리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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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여러 학습법과 다른 “다니엘학습법”만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마음’을 가장 우선에 둔다는 점이다. 성장기의 갈등과 과중한 경쟁, 성적에 대한 압박감으로 흔들리기 쉬운 10대 시절에는 그 무엇보다 마음관리가 중요하다. 마음이 무너지고 걱정과 근심이 심한 상황에서는 공부를 하려고 해도 실제로는 잘 되지 않는다. 마음을 혼란하게 하고 분산시키는 원인을 찾아 제거한 후 편안한 상태에서 해야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효과도 높일 수 있다.
많은 학생들이 마음관리는 소홀히 한 채 무조건 공부만 하려고 하지만 실제로는 제대로 공부가 되지 않는다. 공부를 하기 전에 먼저 마음관리 시간을 통하여 자신이 공부하는 목표와 동기를 재확인하고 내면의 걱정들을 깨끗이 정리하여, 마음속에 질서를 부여한 후 시작해야 공부로 인한 스트레스를 적절하게 참아내며 끝까지 해나갈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 이러한 청소년기의 특성에 맞춘 마음관리 책은 없었다. 이 책은 처음으로 나온 학생들의 생활과 학업을 결합시킨 청소년용 마음관리 책이다. 이 책은 매일매일 학생들이 한 편씩 읽으며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스스로 의미 있는 삶과 학교생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로 수능 및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을 때 30일 동안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서도 매일매일 자세히 다루었다. 또 학생들이 처하기 쉬운 각종 상황, 즉 부모님과 갈등이 생겼을 때, 친구와 싸웠을 때, 성적이 떨어졌을 때, 기분이 우울할 때 등에 대해서도 거기에 맞는 힘을 주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을 운영하며 학생들과 고락을 함께 해 오고 있는 저자는 누구보다도 학생들의 힘든 마음과 생활을 잘 이해하고 있다. 저자는 그런 자신의 경험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을 토대로 이 책을 완성하였다. 청소년들의 마음을 잘 이해하고 쓴 그들을 위한 마음관리 책, 이 책은 공부의 근원인 마음의 힘을 키워줌으로써 공부까지도 저절로 되게 하는 책이다. 마음의 힘을 키우면 공부는 저절로 된다. 공부를 정말 잘하는 비결은 “마음관리”에 있다. 흔들리기 쉽고, 공든 탑도 한순간에 무너지기 쉬운 청소년기와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관리법 실력이 출중한 인재는 많다. 그런데 그 인재가 성적만이 아닌 인격까지도 훌륭하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우리 사회와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은 바로 그런 것이다. 실력을 갖추되 인격도 출중한 그런 인재를 꿈꾸며 이 책은 쓰여졌다. 이 책은 그 동안 성적 지상주의 속에서 도외시 되어온 학생들의 인격과 마음관리를 위한 적절한 대안이 되어줄 것이다. 공부 잘하는 법을 보여주지만, 공부만 하느라 폭이 좁아지고 멋없는 학생이 되지 않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여러 가지 동서양의 고전과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 잠언 속의 교훈들을 통해 이 책을 보는 학생들이 실력과 인격을 고르게 갖출 수 있도록 지도한다. 마음이 따뜻하고 여유 있으면서 실력이 출중한 사람이 되는 길을 제시하는 것이다. 지나친 학창시절의 경쟁의식은 이웃을 생각지 않고 자신만 성공하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게 만든다. 많은 학생들이 타인을 짓밟아야 본인이 성공할 수 있다는 논리에 지나치게 사로잡혀 있다. 이 책은 이런 교육 현장의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겸손을 아는 진짜 엘리트가 될 수 있도록 마음관리법을 제시해주는 ‘진정한 실력자를 위한 지침서’이다. 서울대 수석졸업하고도 공부방을 운영하며, 어려운 학생들과 고락을 함께 해온 저자의 특별한 인생과 이력,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설득력 있는 교훈과 공부철학 저자는 바로 앞에 학생을 두고 이야기하듯이 글을 써 내려 가고 있다. 학생들은 매일 저자와 만나 대화하듯이 책을 읽으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 공부를 하는 이유를 발견하고 삶의 지침을 얻을 수 있다. 이처럼 친근하게 학생들의 모든 상황에 맞추어 글을 쓸 수 있는 것은 저자가 천직으로 알고 운영하는 ‘희망공부방’ 때문이다. 온갖 다양한 상황에 처한 아이들을 항상 접하고 있기에 이 책은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될 수 있고, 그러하기에 독자들은 친밀감과 함께 강한 설득력을 느끼게 된다. 서울대를 수석 졸업하고 여러 기업으로부터 좋은 조건으로 입사 제의를 받았지만, 남다른 뜻을 가지고 불우한 청소년들을 위한 희망공부방을 운영하며 공부로 지치고 힘든 청소년들을 위한 저술과 강의를 하고 있다. 2003년 제 1회 촛불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저자는 자신이 학창 시절 겪어야 했던 우리 입시 상황을 온몸으로 느끼고 이겨냈음은 물론, 그 과정에서 느낀 어려움과 교훈을 토대로 이제는 후배들을 위해 나서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그 방법의 하나이다. 더 많은 후배들이 입시라는 난제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은 쓰여졌다. 저자 홈페이지(www.ilovehope.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