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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세상을 그림으로 배우고, 색으로 느끼며, 예술로 사랑을 이해합니다.
이 첫 명화책은 작은 손으로 만지고, 맑은 눈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마음으로 품을 수 있는 예술의 첫걸음입니다. 여기 담긴 그림 하나하나는 오랜 세월을 지나온 예술가들의 사랑과 고민이 담긴 선물입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스스로의 내면에 숨겨진 창의력을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하길 바랍니다. 아이들에게 예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오늘 이 순간에 있음을 깨닫게 하는 책이 되길 소망합니다. - 이소영 (작가, 소통하는 그림연구소&조이뮤지엄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