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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마당 수미, 새로운 가족을 만나다
01 첫 만남이 중요하다! 02 새로운 생활의 시작 03 지켜야 할 규칙은 있다 둘째마당 마이크네 집의 저녁 식탁 04 집에서 먹는 게 최고 05 한국 음식이 그리워질 때 06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셋째마당 마이크, 수미에게 멋진 남자를 소개하다 07 친구 사귀기는 어려워 08 소개팅하기 09 소개팅, 그 후 10 내숭도 때론 필요하다! 넷째마당 전화로 얘기하는 것은 어려워 11 나를 찾는 전화가 울릴 때 12 전화 목소리는 많은 것을 말해준다 13 통화는 간단히 다섯째마당 뭐니 뭐니 해도 친구가 최고! 14 반갑다, 친구야! 15 우연이라도 만나고 싶지 않다 16 이런 곳에서 만나다니! 17 우연을 가장한 필연 여섯째마당 공포물을 좋아하는 데릭과 영화를 보다 18 무슨 영화를 볼까 19 영화 취향도 가지가지 20 영화를 볼 때는 마음 맞는 사람과 일곱째마당 미셸, 쇼핑 중독에 걸리다 21 쇼핑은 이렇게 22 남자들도 쇼핑을 한다 23 여자들의 쇼핑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24 세일 중독엔 약도 없다 25 명품에 관한 단상 26 살 땐 쉬워도 반품은 쉽지 않다 여덟째마당 밥, 필름이 끊기도록 마시다 27 술 취하고 싶어라 28 술버릇도 가지가지 29 취했을 때 생각나는 것들 30 숙취는 정말 싫어 아홉째마당 테드, 패스트푸드를 끊지 못하다 31 먹고 싶은 것 제대로 주문하기 32 집에서도 패스트푸드를 33 패스트푸드의 어두운 면을 보다 34 근사한 레스토랑에 가다 35 오늘은 내가 쏜다! 열째마당 데릭, 화끈한 파티의 왕 36 시시한 파티는 질색 37 영화 속 파티는 어디에 38 진짜 파티다운 파티는 여기에! 39 파티는 작업장 열한째마당 모범생 마이크와 함께하는 학교생활 40 수업 속으로 41 시험은 언제나 괴로워 42 미국의 대학생활 훔쳐보기 열두째마당 댄, 신디에게 첫눈에 반하다 43 이성에게 한걸음 다가가기 44 우린 어떤 사이일까 45 사랑 고백 46 사랑과 우정, 그 갈림길에 서다 47 성격 차이, 이렇게 드러난다 열셋째마당 밥, 몸짱을 꿈꾸다 48 운동 예찬 49 운동에도 적당한 선이 있다 50 몸짱 신드롬 51 때론 아픈 날이 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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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없이 떠나는 미국 어학연수!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개정판 출간! 못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마성의 영어 책! 2005년 출간되어 10년 가까이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길벗 이지톡의《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가 세련된 디자인과 알찬 구성으로 돌아왔다. 미국 20대들이 쓰는 생생한 표현과 다양한 어학연수 정보를 담은 이 책은 어학연수를 앞둔 이들에게는 어학연수 예행연습 가이드가, 어학연수를 가지 못하는 이들에게는 어학연수 원격 체험 프로그램이 되어주며 양질의 콘텐츠를 검증한 바 있다. 독자들이 꼽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 20대들이 자주 쓰는 표현을 대화문으로 익혀 표현의 뉘앙스까지 확실히 이해할 수 있고, 200컷이 넘는 현지 사진으로 미국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것. 이번 개정판에서는 예문과 현지 정보를 시기에 맞게 업데이트 하고, 저자 음성 강의와 예문 mp3 파일, 미니표현사전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여 혼자서도 체계적이고 유기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출국 날짜도, 자금 사정도 상관없다!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와 함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는 미국 어학연수를 떠나보자! 어학연수 가는 사람, 어학연수 못 가는 사람 이 책 한 권으로 대동단결! 어학연수 안 가고도 어학연수에 성공한다! 어학연수를 하며 마주치는 다양한 상황을 담은 대화문과 200여 컷의 미국 현지 사진으로 방구석에서 무일푼 어학연수를 한다! 미국 20대가 쓰는 생생한 표현이 가득하다! 미국 20대가 현지에서 쓰는 세련된 표현을 날 것 그대로 담았다. 대화문 속에서 표현을 익히니 뉘앙스까지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 해리포터 부럽지 않은 스토리 텔링을 더했다! 주인공 수미의 흥미진진한 어학연수에 스토리에 빠지면 페이지가 술술 넘어간다! 영어가 재미있어진다! *이 책은 2005년 출간된 [어학연수 현지회화 무작정 따라하기]의 개정판입니다. 현지 정보와 예문을 시기에 맞게 바꾸고 친절한 설명을 보강했습니다.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데 막막한 이들을 위한 책! 어학연수를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외국으로 떠난다고 하죠. 우리나라에서는 영어를 배우는 데 한계가 있다고 현지로 영어를 배우러 가는 사람들도 있고, 서양의 문화를 체험하며 견문을 넓히러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어학연수를 가기만 하면 영어가 저절로 느는 걸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준비 없는 어학연수는 배낭여행만도 못합니다. 이 책은 현지에서 쓰는 영어 표현뿐 아니라 미국 문화를 소개하고 원어민 친구 사귀는 법을 비롯한 어학연수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수미에게 잠시 빙의해서 먼저 어학연수 예행연습을 하고 떠나세요. 두렵고 막막하기만 했던 어학연수가 훨씬 쉽고 재미있어질 거예요. 어학연수를 다녀왔지만 영어를 다 까먹은 이들을 위한 책! 어학연수를 다녀와서 영어 실력이 늘었다고 해도 그 실력이 영원히 변치 않는 건 아닙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면 또 영어를 잊어버리기 일쑤이죠. 24시간 영어에 노출되어 있던 그 때와 달리 영어보다는 우리말을 훨씬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좌절하지 마세요. 영어는 자전거 타기와 비슷합니다. 오랫동안 안타면 쉽게 잊어버리지만 되새기다 보면 금방 감을 되찾을 수 있죠. 한국에 돌아와서 영어를 새까맣게 잊어버렸다면, 그때 배운 영어를 되새기기 위해 이 책을 이용해 보세요. 이 책에 담긴 생생한 현지 영어 표현들이 잃어버린 영어 ‘감’을 되찾아 줄 거예요. 오히려 그때 미처 알지 못한 표현까지 익혀서 영어 실력이 더 늘 수도 있죠. 그리고 꾸준히 공부하세요. 적은 양이라도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게 바로 어학연수에 쓴 시간과 돈에 대한 ‘의리’! 아닐까요? 어학연수 없이 세련된 현지 영어를 구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 어학연수를 가고 싶지만 시기를 놓쳤거나,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안 되는 분들은 이 책으로 어학연수를 다녀온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미국인들이 실제로 쓰는 표현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굳이 어려운 표현을 쓰지 않아도 세련된 대화를 이끌 수 있는 알짜 표현만 골라 담았죠. 또한 200컷이 넘는 현지 사진으로 미국의 모습과 문화를 리얼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을 보며 진짜 현지에 있는 기분을 만끽하세요, 이 책 한 권이면 몇 백만 원짜리 어학연수가 부럽지 않습니다! |